아주대학교 콰트로 정밀의약 연구원과 LG AI연구원은 3월 30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 홍재관에서 AI 기반 정밀의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실 개소식과 함께 연구 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해 12월 19일 정밀의약·인공지능 분야 연구개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공동연구실 개소 및 심포지엄을 계기로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온코크로스(Oncocross)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R&D) 사업’ 신규지원 과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AI를 활용해 전임상 및 임상단계 약물의 효능 및 안전성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국가전략연구로, 올해부터 오는 2029년까지 5년간 진
동아에스티(Dong-A ST)는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인 크리스탈파이(XtalPi)와 면역 및 염증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크리스탈파이의 AI, 양자물리학, 자동화 로보틱스 기술이 융합된 신약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양사는 해당 플랫폼을 활용해 면역 및 염증 질환의 신규 타깃을 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주목도가 높아진 mRNA(메신저 리보핵산)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제약ㆍ바이오업계가 큰 그림을 그린다. mRNA 기술이 코로나19 백신 이외에 향후 다양한 바이오 의약품, 신약, 치료제 등의 개발에 쓰일 것이란 기대로 전 세계적으로 관련 설비 증설이 활발한데 국내 제약ㆍ바이오업계도 앞으로 커질 mRNA 시장에 대비해 공장 설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