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수석 “국회 상황과 연계해 약속된 일정 취소 유감”장동혁 “민주, 법사위 재판소원허용·대법관 증원 일방통과” 정청래 “국힘의 무례함…국민·대통령에 대한 예의 아니다”
12일 예정됐던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청와대 오찬 회동이 장 대표의 불참 통보로 무산됐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현안 브리핑
청와대는 12일 장동혁 국민의힘의 불참 통보로 이날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양당 대표간 오찬 회동이 무산된 데 대해 “깊은 아쉬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현안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예정된 여야 정당 대표 오찬 회동이 장 대표의 갑작스러운 불참 의사 전달로 취소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비서실장을 통해
장동혁 단식 7일차 영수회담 요청에 사실상 거부"직거래하면 여야 관계·국회 어떻게 되겠나”이혜훈 인사청문회 불발에 "본인 해명 기회 봉쇄”"탕평 인사 필요성에 대해 국민들 일부 용인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독 영수회담 요청에 "지금은 여야 간 대화가 우선"이라며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다. 논란이 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정책을 빨리 집행하기 위해 여야 간 협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사람 모두 4차 추가경정예산과 관련해서도 이른 시일 내에 편성하는 방향에 동의했다.
이 대표와 김 위원장은 10일 박병석 국회의장 주최로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교섭단체 정당 대표 오찬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전 청와대 상춘재에서 취임 후 첫 각 정당대표를 초청해 정상외교 성과 설명회를 했는데 이 자리에서 특유의 소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문 대통령은 각 정당대표가 오기 10분 전 미리 와서 상춘재 앞뜰에 마련된 차담회 테이블 앞에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보좌진들과 함께 손님 맞을 준비를 했다. 이날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