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 정남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50대 여성 1명이 팔에 화상을 입었으며 시설 관계자 9명은 대피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8분께 정남면 귀래리 소재 자원순환시설에서 “폐기물이 타고 있다”는 시설 관계자의 119 신고가 접수
16일 오후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귀래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성시에 이날 오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정남면 귀래리 533-90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연기가 다량발생중"이라며 "인근 주민분들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이어 " 효행구 정남면 귀래리 533-9 인근 공장화재 발생, 인근 도로로 우회통
신진에스엠은 종속회사인 신진에스코가 79억 원 규모의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귀래리 449-1외 33필지를 형주산업으로부터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지배회사의 연결자산 총액 대비 11.52%에 해당한다.
신진에스엠 측은 "생산 공장 등 영업 공간 확보 위한 사옥 매입"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