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차 이상 직원 대상…"중장기 미래 대비 위한 체질 개선"'업계 1위' 오비맥주, 신세계 계열사 등도 전방위 구조조정'비상경영체제' 롯데그룹 '허리띠 졸라매기' 계열사도 동참
유통업계가 계속되는 감원 칼바람에 차갑게 얼어붙고 있다. 고물가와 경기 불황에 소비자들이 연일 지갑을 닫으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급감하면서 잇달아 인력 감축을 복안으로 내세우
내년 사업 키워드 '위기관리'와 '내실'사업 계획 보수적으로 수정조기 인사 및 조직 개편으로 긴장감 불어 넣을 듯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경영 환경 변화에 재계가 조기 인사와 조직 개편으로 전열 재정비에 나선다. 내년 사업 계획은 한층 더 보수적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고환율·고금리·고물가 등 '3고(高)'가 크게 꺾이지 않은 가운데, 미중
옴니채널ㆍ이너뷰티 강화 공들여…매출 100억 클럽 절반이 中企K뷰티 생태계 육성ㆍ3000억 투입...역직구 몰 통해 50개 국가에 수출
‘CJ그룹 내 최연소 최고경영자(CEO), CJ올리브영 최초의 여성 CEO’
국내 헬스앤뷰티(H&B) 시장 점유율 1위 업체 CJ올리브영(올리브영) 이선정 대표이사에게는 최초, 최연소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높은 실
형지, 오너 2세 최준호 부회장에 힘 실어삼성그룹 패션은 11월 말~12월 초중순 예상LF 12월ㆍ한섬, 11월 초 정기 임원인사 '관측'
불경기 속 성장세가 주춤한 패션업계가 4분기 인사를 통해 새 판 짜기에 골몰하고 있다. 브랜드를 잘 키워냈거나 해외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영진을 대표이사로 선임해 미래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는가 하면, 2세 경영 채
은행장이 전반적인 은행 경영을 총괄한다고 하면 부행장은 실질적인 사업을 담당하는 집행임원이라고 할 수 있다. 뱅커 중엔 최고 자리까지 올라간 부행장을 우리는 ‘은행의 별’이라고 부른다. 그만큼 부행장이 되기까지가 어렵고 힘든 과정이기 때문이다. 본지는 부행장의 현황과 역할을 짚어보고 인터뷰를 통해 부행장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업무에 대한 이야기, 후배 은행원
샘표는 지난달 정기 인사를 통해 박용학 샘표식품 해외사업본부장이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고 28일 밝혔다. 박 전무는 오너가 4세다.
박 전무는 1978년생으로 오너가 3세인 박진선 샘표 대표이사 사장의 장남이다. 서울대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UCSD)에서 컴퓨터과학 박사 학위를 땄다.
박 전무는 지주사인 샘표 지분
한국조폐공사는 성창훈 사장이 하반기 정기인사 승진자를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는 성 사장의 인사혁신이 담겨있다"며 "상사로부터 평가받던 방식에 더해 승진 대상자의 부하 직원에게도 역량 평가 기회를 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폐공사 측은 성 사장 취임 이후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강조하고 있다고
김성태 은행장 취임 후 4번째 인사 IT·디지털 조직 및 인력 강화 초점
IBK기업은행이 신임 부행장 3명을 선임하는 등 올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부행장에는 김학필 강동지역본부장이 리스크관리그룹장으로, 백상현 경기남부 본부장과 정성진 검사본부장이 각각 카드사업그룹장 겸 연금사업그룹장과 글로벌·자금시장그룹장으로 선임됐다.
BNK금융 하반기 전략 방향 핵심은 '내부통제 강화''그룹집중형 내부통제 관리체계 구축' 외부컨설팅 진행 중"표준화된 내부통제 관리기준 수립해 '금융사고 제로' 목표"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이 그룹 전 임직원에게 "금융사고 예방과 준법ㆍ윤리의식 고취가 중요하다"며 "신뢰를 기반으로 '바른 경영'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11일 BNK금융에 따르면
잇따른 횡령 사고로 내부통제 시스템 부실 논란에 휩싸인 우리은행이 현장 영업 실태를 상시 점검하는 암행 조직 신설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을 준비 중이다. 앞서 5일 시행된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내부통제를 담당하는 준법감시인을 교체하고, 본점 준법감시실에 부장대우급 직원 7명을 새로
한국수출입은행은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장에 이원균 무역금융부장을, 경협사업본부장에 엄성용 중소중견금융1부장을 각각 각각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인사부장, 홍보실장, 감사실 팀장 등을 역임한 기획·여신 전문가다.
엄 본부장은 경협총괄부장, 기획부장, 경협사업1부장을 지낸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기획 전문가다.다
수출입은행은 이날 2024년
박구진 준법감시인 사임...실적 하위 본부장 등 직무배제ㆍ후선배치
우리은행이 지난달 발생한 횡령사고와 관련해 내부통제 업무를 책임지는 준법감시인을 전격 교체했다. 또한 실적이 부진한 본부장과 지점장들을 대거 인사조치하는 등 성과중심 인사문화 확립 의지도 분명히 했다.
우리은행은 5일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발생한 영업점 금융사고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일 "성급한 금리 인하 기대와 국지적 주택가격 반등에 편승한 무리한 대출 확대는 안정화되던 가계부채 문제를 다시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며 강조했다.
이날 이 원장은 금감원 임원회의에서 "하반기 시장의 기대감이 금리 인하, 주택가격 회복 등 한쪽으로 쏠려있는 상황에서 예상과 다른 조그만 이벤트에도 큰 위기로 번질 가능성이 큰 만큼
신한은행이 ‘고객몰입’ 가치 실현을 위한 ‘현장주도형 인사’를 단행했다.
신한은행은 1일 이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올해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정기인사를 위해 각 영업추진그룹별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취합했다. 지역별 최근 승진한 직원들로 구성된 ‘지역본부 승진추천단’을 만들어 운영했다. 이를 통해 함께 근무한 동료들에 대한
EY한영이 2024년 파트너급 정기인사를 실시하고 27명 신임 파트너 선임을 포함해 총 48명의 파트너급 승진을 단행했다. 신입 파트너들의 평균 연령은 45세로 1980년대생이 과반 이상을 차지했다. 30대 파트너도 5명이 선임됐다.
EY한영은 고객의 다양한 기대에 부응해 지속적인 성장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회계감사, 세무, 전략, M&A,
SM·파두 담당 특사경 부서장, 실장서 국장으로 승격
금융감독원이 26일 자본시장 부문 인사를 소폭 조정하는 하반기 국·실장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감원은 이날 국장 및 팀장(2급) 11명에 대한 인사 발령을 시행했다. 김진석 금융투자검사1국장은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 국장으로, 권영발 특사경 실장은 금융투자검사2국 국장으로 이동한다.
특사경
혁신ㆍ효율ㆍESG 주도 상생 조직에 초점 맞춘 개편지주, 리스크감리팀 신설…고위험자산 모니터링 강화 iM뱅크, 디지털 고객 분석ㆍ마케팅 전담조직 신설은행 수신기획팀은 부서로 격상…수신경쟁력 키운다
DGB금융이 2024년 하반기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개편은 △도약을 위한 혁신적 조직 △핵심에 충실한 효율적 조직 △환경ㆍ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