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에서 백혈병으로 투병하는 여고생에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칠곡군에 따르면 순심여고에 재학 중인 김재은(15) 양은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SNS를 통해 손흥민 선수에게 백혈병 환우를 위한 골 세리머니로 ‘럭키칠곡’ 포즈를 부탁했다. 그는 “제 고향 칠곡군에는 긍정의 힘을 전하는 ‘럭키칠곡 포즈’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워도 사랑해' 송옥숙과 이병준이 눈치작전을 벌이는 가운데 한혜린은 이성열에게 작업을 건다.
7일 방영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제81부에서 은조(표예진 분)의 인턴 마지막 과제를 위한 파트너로 인우(한혜린 분)가 등장한다.
앞서 인우는 자신의 처지를 호소하며 행자(송옥숙 분)에게 "센터에서 다시 일하게 해 달라"고 빌
'미워도 사랑해' 송옥숙이 위독해지고 표예진은 이병준-한혜린 부녀에게 홀대받는다.
26일 방영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제54부에서 행자(송옥숙 분)의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은조(표예진 분)는 인우(한혜린 분)와 근섭(이병준 분)에게도 모자라 양고모인 은정(전미선 분)에게도 찬밥 신세를 당한다.
행자가 쓰러진
2013년 새해 벽두부터 영화 ‘7번방의 선물’은 전문가의 예상을 깨고 관객 1280만명을 동원했다. tVN ‘응답하라 1994’‘꽃보다 할배’, MBC ‘아빠 어디가’는 신드롬을 일으켰다. 봉준호 감독도 건재했지만 허정 감독 등 신예 영화감독들의 득세도 눈에 띄고, 10년 만에 앨범을 낸 조용필이 10대부터 장노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의 폭발
‘국동석, 허정, 조의석, 김병서, 김병우, 정근섭, 이현주, 윤난중, 박재범, 유보라, 채승대’
낯선 이름이다. 주변 사람에게 “누군지 아냐”고 물었다. 질문의 대답은 “뭐하는 사람들이야?”, “정치인인가? 박재범은 가수 아냐?” ,“들어본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 등 한결같이 ‘도대체 누구냐’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앞서 나열된 생소한 이름의 주인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영화 흥행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공범’의 감독 국동석은 ‘너는 내 운명’, ‘그놈 목소리’ 등에서 10년간 조연출을 맡아온 신인 감독이다. 한국 스릴러 영화 흥행사를 새로 쓴 ‘숨바꼭질’(560만)의 허정 감독, ‘감시자들’(550만)을 연출한 조의석·김병서, 하정우의 진가를 다시금 확인시켜준 ‘더 테러
영화 ‘몽타주’의 엄정화가 여우주연상 수상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1일 오후 7시30분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이날 엄정화는 수상소감에서 “감사하다. 진짜 받고 싶었다. 다른 어떤 것보다 정말 대종상 받고 싶었다. 정말 기쁘고 감사드린다. 하나님께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엄정화는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의 정병길 감독이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정병길 감독은 1일 오후 7시30분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정병길 감독은 “영화가 만들고 싶었는데,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줬다”며 “‘내가 살인범이다’ 영화는 참 힘들게 만든 영화인데, 같이 만든 분들 정말 감사하고, 관
‘마성터널귀신’이 네이버 스마트툰에서 개시된 후 인기를 끌면서 호랑작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호랑 작가는 지난 2007년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천년동화’로 데뷔했으며 2011년 미스터리 단편인 ‘옥수역귀신’, ‘봉천동귀신’ 등으로 공포물에 두각을 보였다.
이후 지난 5월 16일 개봉한 정근섭 감독의 영화 ‘몽타주’를 웹툰으로 옮겨 시선을 끌
몽타주가 '송사리' 사이트 다운로드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상 다운로드 사이트 송사리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영화로 '몽타주'(감독 정근섭)가 꼽혔다.
영화 몽타주는 엄정화(44) 김상경(41) 주연의 스릴러 영화로 지난 5월16일 개봉했다. 두 주연배우의 강렬한 연기력에 6월21일까지 누적 관객수 209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몽타주에 이
배우 김상경이 정근섭 감동에 대한 첫인상을 털어놨다.
7일 서울 성동 왕십리 CGV에서 영화 ‘몽타주’의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상경은 정근섭 감독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 데뷔하는 감독이라고 생각을 전혀 못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몇 번이나 찍었던 감독처럼 현장을 지휘했다. 위험한 장면에서 큰소리 한 번 안 냈다”고 말했다.
또 “현장에서만
영화 ‘몽타주’의 정근섭 감독이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몽타주’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정근섭 감독은 “김상경, 엄정화 두 배우는 오래전 부터 눈여겨봤던 배우들이다”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두 분의 연기력 때문에 캐스팅 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사회에는 정근섭 감독과 주연 배우 김상경,
배우 엄정화가 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남매 대결을 펼친다.
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몽타주’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엄정화는 동생인 엄태웅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과 경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이유에 대해 묻자 “‘1박2일’은 일부러 출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 프로그램에 나가 이기고 싶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