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이틀째인 21일, 수영 종목 선전을 앞세워 금메달 1개와 동메달 8개를 추가했다.
한국은 이날 오후 8시 기준 누적 메달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5개를 기록하며 중국(금 23개), 일본(금 8개)에 이어 종합 순위 3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메달 레이스 포문은 경영 대표팀 김영범이
김연화(안성시청)와 박재규(음성군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정구는 이번 대회 세 번째 메달을 추가했다.
김연화·박재규 조는 21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정구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우에마쓰 도시키·덴마 레나 조에 1-5(5-7 1-4 6-4 1-4 3-5 1-4
아시안게임 순위, 금4개로 현재까지 종합 3위곽빈, 오후 6시 30분 대만전 선발…아시안게임 5연패 첫 관문지유찬 자유형 50m·황선우와 김우민 계영 800m 금빛 레이스여자축구는 오후 4시 남북전…여자배구는 오후 7시20분 한일전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날 금메달 4개를 따내며 종합 3위로 출발한 가운데, 월요일인 21일
김기성과 문혜경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기성과 문혜경은 30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 결승에서 대만의 위가이원·정주링 조에 3-5로 패했다.
함께 출전한 김범준·김지연 조 역시 4강에서 위가이원·정주
정구 혼합복식 금메달
한국 정구 대표팀이 혼합복식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가운데 정구 게임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김범준(26·문경시청), 김애경(26·NH농협은행)으로 구성된 한국 정구 혼합복식 팀은 1일 인천 부평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 경기에서 중국을 5-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범준 김애경
한국 정구 대표팀 김범준 김애경 혼합 복식조가 금메달을 거머줬다.
김범준 김애경은 1일 인천 열우물 정구경기장에서 열린 정구 혼합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조우모-챈후위 조에 세트 스코어 5-1(4-2, 8-6, 1-4, 4-2, 4-2, 4-0)로 승리했다.
1세트에선 중국이 강세를 보였지만 2세트에선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했다.
지용민(29·이천시청)-김경련(24·안성시청)이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용민-김경련은 15일 중국 광저우 톈허 테니스스쿨에서 열린 정구 혼합복식 결승에서 청추링-리자훙(대만)을 5-3(6-8 6-4 4-1 4-0 3-5 4-0 4-6 4-0)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한국은 정구 혼합복식이 아시안게임 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