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주거환경 개선 넘어 경영·금융 컨설팅 확대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점포 5곳 선정지난해 8개 점포 지원…이달 31일까지 신청 접수
한국경제인협회가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보훈 사회공헌 프로젝트 ‘명품가게’ 2차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부터는 점포와 주거환경 개선뿐 아니라 경영·금융 컨설팅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다.
한경협은 국가보훈부, K
용인특례시의회가 도시 성장 과정에서 드러난 하수처리, 골목상권 단절, 철도차량기지와 행정체계 문제를 한 본회의에서 동시에 공론화했다. 서정일·박희정·황재욱 의원은 생활권별 현안을 짚으며 사후대응을 넘어선 기반시설 투자와 행정체계 정비를 집행부에 요구했다.
서정일 의원(상현1·상현3·성복동,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영업을 잠정중단(휴업)한 전국 37개 점포를 폐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해당 점포에서 근무하는 약 3500명의 고용 불안이 현실화할 전망이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산업노동조합(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일반노조에 보낸 공문을 통해 “휴업 중인 37개 점포에 대해 폐점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
점포 지원금과 위로금 등 4개 항목 8일 지급저온 상품 매출 이익과 폐기 금액 전액 보전
BGF리테일이 최근 발생한 상품 공급 차질과 관련해 가맹점의 점포 운영 안정화를 돕는 구체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7일 가맹점주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표했다. BGF리테일은 물류 불안정에 따른 가맹점 피해 수준을 고려해 점포 지
2025년 전국 폐업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경기도 자영업자 150만명이 구조적 위기 속에 신음하는 현실 앞에서, 한준호 국회의원(고양시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이 국회 무대에서 해법을 내놨다.
한 의원은 18일 한국지역상권학회·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와 공동으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경기도 소상공인 친화도시 육성사업 발전을 위
iM뱅크는 오프라인 점포 지원 및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점포’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차량형 이동식 점포는 지난 2008년 처음 도입한 이후 총 3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단말기와 자동화기기(ATM)를 탑재하고 금융 사각지대 방문을 비롯해 지역 행사와 지점 지원 등 다양한 고객밀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자치구, 경기 부진, 내수 침체에 중기‧소상공인 지원책영등포구, 판로 개척 위한 ‘국내‧외 박람회’ 참여 지원관악구, ‘핵심점포 지원 사업’ 통해 맞춤형 컨텐츠 지원양천구, 40억 원 육성기금으로 자금 지원…0.8% 저리로
서울 각 자치구가 최근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
수억 원 규모 휴ㆍ퇴직자 인건비, 내부 성과급으로 부당 집행장애인기업 점포지원 소극적 운영…사후 모니터링도 부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으로서 장애인의 창업과 장애인기업의 활동 촉진을 통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에 기여하기 위해 세워진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설립 취지가 무색한 다수 부실 운영으로 주의와 경고, 시정 요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롯데슈퍼가 여름철을 맞아 수박과 쌀, 생수 등 일부 품목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배달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두 달 동안 잠원점을 포함한 전국 137개 지점에서 ‘하절기 무료 배달’에 나선다. 롯데슈퍼 관계자는 "최근 무더운 날씨로 인해 수박이나 생수 묶음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온라인 판로 마련에 어려움을 겪던 지역 중소상공인들이 쿠팡이츠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으로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은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그램을 도입한 결과 올해 상반기 전국 135개 시장 1600여 점포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신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쿠팡은 2020년부터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그램을 도입해 지역 소상공인 판로 마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혁신 성장’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창고형 할인점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해 확실한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워나간다는 전략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으로 전면 개편한다. 또한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유료 멤버십도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CU가 올해 추진하고 있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가맹점 상생 지원이 점포 수익 향상에 가시적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CU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가맹점 상생안 효과 분석에 따르면 올해 점포당 지원금은 전년 대비 15% 상승했으며 점포수 증가에 따른 총 지원 금액도 22% 상승했다.
이는 기존 전기료 등 고정비를 덜어주는 일차원적인 지원에서
CU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점포 운영이 어려운 가맹점주를 돕고자 대체 근무자 인건비 지원 제도를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
CU는 이번 주부터 가맹점주의 확진 및 자가격리 발생 점포를 대상으로 부재 기간 중 발생하는 대체 인력 인건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되는 인건비는 올해 최저임금인 9160원의 초과 금액이다. 급여 지원
홈플러스 노동조합이 점포 매각 등을 요구하며 추석 연휴 사흘간 파업을 예고했다.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는 추석 연휴인 18~20일 사흘동안 파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노조는 조합원 3500여 명이 출근하지 않는 방식의 파업을 진행한다. 전체 138개 점포 중 총 85곳이다.
노조는 점포 매각 중단 등을 요구하고 있다.
주재현 노
서울시는 지난해 11개 자치구에서 실시한 ‘여성 1인 가구 안심지원사업’을 올해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여성 1인 가구 안심지원사업은 노후된 원룸, 다세대 주택 밀집지역 등 지리적, 환경적으로 범죄취약상황에 놓여있는 소액 전·월세 여성 1인 가구, 여성 1인 점포에 안전장치 등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성 1인 가구
편의점 점포 수 1위를 다투고 있는 GS25와 CU(씨유)가 상생 지원을 통해 가맹점 모시기에 나섰다.
편의점 GS25는 어려운 점포 매출 활성화 지원과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시스템 구축 등 점포의 실질적 수익 개선을 위해 ‘2021년 상생 지원 제도’를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수익부진점 및 매출재난지역 매출 활성화 지원 △자연재해 피해
GS25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점포 매출 활성화 지원과 미래 지속성장을 위해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시스템 구축 등 점포의 실질적 수익 개선을 위한 2021년 상생 지원 제도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2017년 업계 최초로 상생 지원을 발표한 GS25는 출범 31주년을 맞아 경영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미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상생 지원 제도 및
2분기 서비스업 대출액 13조↑…나홀로 자영업자 420만명 넘어빚으로 버티다 폐업하면 '실업자'…채용 시장 얼어붙어 취업도 어려워
서울 도봉구에서 감자탕집을 운영하는 60대 이모 씨는 텅 빈 가게를 보면 한숨부터 나온다. 한창 장사가 잘될 때는 일하는 직원이 4명이나 됐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터지면서 이후 월세와 인건비로
편의점 CU가 매장에서 갑작스러운 인력 공백 발생시 빠르게 근무자를 채용할 수 있는 당일 구인 서비스를 지원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구인구직 앱 ‘급구’를 운영하는 니더와 손잡고 다음달 1일부터 당일 구인 서비스 ‘CU급구’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CU급구는 보통 3개월 이상 일할 근무자를 모집하는 일반 구인구직 앱과 달리 짧게
홈플러스가 점포 매각으로 내홍을 겪고 있다. 점포 매각에 반발한 노조가 황금연휴 기간 이틀 동안 전국 80여 개 매장에서 경고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힌 가운데 홈플러스는 이 기간 역대 최대 장마와 폭우에 따른 바캉스철 영업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홈플 5일장’을 열기로 해 양 측의 입장이 대립되고 있다.
홈플러스 노동조합은 MBK의 알짜매장 폐점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