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대형마트·온라인·본사 등 잔존사업부문의 사업성 개선을 위한 2차 구조혁신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5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두 달 동안 전체 104개 대형마트 매장 중 기여도가 낮은 37개 매장의 영업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나머지 67개 매장을 중심으로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영업중단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 이후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1204억원, 영업이익 38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5.2%, 영업이익은 68.6% 증가했다.
BGF리테일은 차별화 상품 흥행과 점포 운영 효율화가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벚꽃 조기 개화 및 평균 기온 상승 등 우호적인 기상 여건
점포 효율화로 실적을 개선하고 두바이 디저트 시리즈로 인기몰이 중인 BGF리테일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30분 BGF리테일은 전 거래일 대비 12.28% 오른 14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BGF리테일은 지난해 매출액은 9조612억원, 영업이익은 253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4.2% 늘었고, 영
박장서 대표이사가 이끄는 현대면세점(현대디에프)이 지난해부터 고강도 구조조정과 점포 효율화를 통해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꾀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되고 방한 관광객이 증가하는 데 반해 면세점 매출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공항 면세점 임대료 부담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국내 면세업황 전반이 암울한 가운데 취임 1년여를 맞은 박 대표는 기업 수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경희대학교와 손잡고 미래형 유통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전일 경희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산학연계 교육과정 운영과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박재홍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 교수와 학생들, 세븐일레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
국내 편의점들이 인공지능(AI) 기술 고도화를 통해 점포 운영 효율화, 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룹사 오너가 AI 도입을 강조함에 따라 AI기술 첨병으로 편의점이 앞장서는 모습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7월 ‘AI 편의점 파트너’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AI 편의점 파트너는 AI가 빅데이터를 분
CU "용처럼 더 높이 비상하겠다"상품 혁신·고객경험 확대 나서
편의점 CU가 갑진년 용의 해를 맞아 편의점 산업의 키워드를 ‘하이어(HIGHER)’로 정하고 급변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한다.
15일 CU는 ‘하늘로 날아오르는 용처럼 비상하겠다’는 뜻을 가진 HIGHER를 내년 편의점 업계를 관통하는 키워드로 선정했다.
HIGHER는 구체적으로 △점포
이마트가 2분기 연속 연결 매출 7조 원을 돌파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거리두기 종료로 인한 집객 강화와 함께 온·오프라인 자회사들의 고른 성장으로 4분기 연속 최대 매출 기록을 기록했다. 하지만 판매관리비 증가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11일 이마트는 올 2분기 연결기준 순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1.9% 신장한 7조147
세븐일레븐은 가맹점과의 미래지향적 동반성장을 목표로 ‘2022 가맹점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생안은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과 수익증대를 위한 기반 다지기에 초점을 맞췄다.
세븐일레븐은 점포 근무자가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본사 부담으로 ‘점포안심보험’ 제도를 마련했다. 경영주와 메이트를 포함한 점포 근무자가 제3자
편의점 점포 수 1위를 다투고 있는 GS25와 CU(씨유)가 상생 지원을 통해 가맹점 모시기에 나섰다.
편의점 GS25는 어려운 점포 매출 활성화 지원과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시스템 구축 등 점포의 실질적 수익 개선을 위해 ‘2021년 상생 지원 제도’를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수익부진점 및 매출재난지역 매출 활성화 지원 △자연재해 피해
GS25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점포 매출 활성화 지원과 미래 지속성장을 위해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시스템 구축 등 점포의 실질적 수익 개선을 위한 2021년 상생 지원 제도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2017년 업계 최초로 상생 지원을 발표한 GS25는 출범 31주년을 맞아 경영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미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상생 지원 제도 및
미래에셋대우는 상권과 지역 특성, 고객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점포의 운영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우선 과제로 상품 프로모션이나 마케팅 이벤트보다는 고객의 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정책의 중심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VVIP 고객의 자산관리를 위해 강남 2개(강남파이낸스, 갤러리아WM)와 강북에 1개(WM센터원)의 ‘
편의점의 카드결제 비중이 지난해 처음으로 현금결제를 추월했다.
현금이 가장 많이 유통되는 소매채널로 꼽히는 편의점에서도 이 같은 흐름이 관찰된 것은 갈수록 카드 사용이 보편화되는 소비패턴 변화를 극명하게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BGF리테일의 편의점 CU(씨유)가 최근 5년간 소비자들의 상품 결제 비중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지난해 처음으로 카드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윤상직 장관, 강창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 진병호 및 이승한 유통산업연합회 공동회장, 대형마트·백화점·전통시장·프랜차이즈 등 유통산업계 협·단체장과 기업대표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유통산업주간 개막식’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4일간 간 개최되는 이번 제1회 유통산업주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윤상직 장관, 강창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 진병호 및 이승한 유통산업연합회 공동회장, 대형마트·백화점·전통시장·프랜차이즈 등 유통산업계 협·단체장과 기업대표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유통산업주간 개막식’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4일간 간 개최되는 이번 제1회 유통산업주
▲현대해상(신규)-동사 보유채권의 듀레이션이 상위5사 중 가장 짧아 금리 상승시 투자영업이익 증가 예상. 금리가 1%포인트 오를 때마다 동사의 내재 기업 가치가 10%씩 높아지는 점에서 금리 상승의 업종내 최대 수혜주. 수수료 선지급으로 지난해 8월 이후 동사의 이익이 위축돼 왔으나 신계약 마진율 증가로 추가 상각에 대한 우려가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LS(신규)-원/달러 환율 하락세로 LS니꼬동제련의 외환관련 평가이익이 예상보다 높은 558억원이 발생해 3/4분기 순이익이 당사추정치를 26.4%를 상회하는 1151억원 달성. 동사의 주요 계열사들이 전기동 등 제품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증가로 실적 개선세 유지. 동사의 자회사는 전선 및 발전설비 분야 외에도 전기차 부품사업에도 진출하여 미국
▲대림산업(신규)-3/4분기 미분양 주택관련 비용 1326억원을 일시에 상각했으며 향후 추가상각에 대한 가능성은 제한적. 동사의 주가는 대형 건설주 평균 PER(17.9배) 대비 45% 저평가 돼있는 수준으로 벨류에이션 매력 부각. 2009년 수주가 증가한 해외부문과 토목 공사의 기성이 2010년 본격화됨으로써 매출과 영업이익은 2009년 3분기를
▲동국제강(신규)-후판부문은 조선업종의 재고조정이 상반기에 마무리되며 3/4분기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해 과거 고점수준 판매량 대비 93% 수준을 회복했음. 수익성 악화의 원인이었던 고가의 슬라브 재고투입도 마무리돼 안정적인 롤마진 확보로 3/4분기 흑자전환했으며 4/4분기에도 흑자기조 이어갈 것으로 기대됨.
▲NHN(신규)-검색광고 부문
▲대우인터내셔널(신규)-동사는 철강, 금속부문의 경쟁우위를 선점 하고 있으며 포스코 수출 물량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음. 특히 2009년에는 포스코의 수출강화 전략의 수혜주로 부각. 동사가 보유한 교보생명 지분 24%의 가치를 2008년 정부의 수출입은행 출자시 평가한 주당 24만원을 적용하여 1조2000억원으로 평가했으나 동 지분은 경우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