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Alteogen)은 자체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ALT-B4’가 유럽 특허청(European patent office)으로부터 특허등록 허여(intention to grant) 결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향후 유럽 각국에서 필요한 등록 절차를 진행해 특허 등록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특허 등록을 통
알테오젠(Alteogen)은 지난 21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된 PDA 미니버스(PDA Miniverse 2026)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의료기기 선두주자 미국 벡톤디킨슨(Becton, Dickinson and Company, BD)과 진행한 대용량 피하주사(SC) 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
알테오젠이 경쟁사 할로자임이 제기한 미국 특허무효심판(IPR) 절차에서 심리 개시 기각 결정을 받았다. 앞서 파트너사 MSD가 제기한 할로자임 특허 무효 심판(PGR)에서도 무효 판단이 나온 데 이어 연이어 우호적인 결과를 확보했다.
알테오젠은 미국 특허상표청(USPTO)이 자사의 미국 특허 제12,221,638호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제조 방법’
알테오젠(Alteogen)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젠피®(성분명 애플리버셉트, 프로젝트명 ALT-L9)’의 국내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ALT-L9은 지난해 유럽에서 ‘아이럭스비(Eyluxvi®)’라는 제품명으로 품목허가를 취득한 데 이어 국내까지 시판허가 영역을 확대했다. 알테오젠은 이번 품목허가를
알테오젠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젠피주(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국내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ALT-L9은 지난해 유럽에서 아이럭스비라는 제품명으로 품목허가를 취득한 데 이어 국내까지 승인 영역을 확대했다.
아이젠피주의 허가는 자회사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가 유럽, 한국, 일본 등 12개국에서 수행한 글로벌 임
알테오젠은 파트너사 MSD가 경쟁사인 할로자임의 MDASE 특허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무효심판(PGR)에서 특허가 무효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특허심판원(PTAB)은 12일(현지시간) 할로자임의 미국 등록 특허에 대해 진행된 PGR에서 해당 특허가 무효하다고 판단했다. MSD는 키트루다 큐렉스의 상업화를 앞두고 2024년 11월부터
알테오젠은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 39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5.6%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16억원, 당기순이익은 713억원으로 각각 14.5%, 14.1% 줄었다.
이번 실적에는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ALT-B4의 신규 기술수출 계약 2건이 반영됐다. 알테오젠은 1월 GSK의 자회사 테사로, 3월 바이오젠과 각
알테오젠(Alteogen)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1분기 매출액 716억원, 영업이익 393억원(영업이익률 54.9%)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1분기 중 체결된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반 피하투여(SC) 제형변경 'ALT-B4'의 신규 기술수출 계약 2건이 반영됐다. 알테오젠은 지난 1월 GSK의 자회사 테
알테오젠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벡톤디킨슨(Becton Dickinson)과 대용량 피하주사 디바이스에 대한 동물실험 결과를 5월 국제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해당 실험결과는 고용량 바이오의약품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약물전달 기술로, 양사의 전략적 협력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발표는 5월 21·22일 아일랜드 더블린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과 하이브로자임 기술이 적용된 ‘ALT-B4’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바이오젠은 알테오젠의 ALT-B4를 사용해 바이오의약품 2개 품목의 SC 제형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확보한다.
알테오젠은
알테오젠(Alteogen)은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월드ADC 아시아(World ADC Asia 2026)에서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기반 항체-약물접합체(ADC) 연구결과를 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ADC는 높은 효능으로 항암제로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지만, 임상에서 독성으로 인해 충분한 효능을 나타내는 수준까
알테오젠은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ALT-B4’(성분명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와 키트루다(성분명 펨롤리주맙)가 결합한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품 관련 조성물 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특허를 통해 ALT-B4를 활용한 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제품명 키트루다 큐렉스)는 미국에서 2043년 초까지 약 17년간 보호를 받게
알테오젠(Alteogen)은 피하투여(SC) 제형변경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berahyaluronidase alfa, ALT-B4)와 PD-1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을 결합한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품 관련 조성물 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키트루다SC 제형(제품명 키트루다 큐렉스, Keytruda Qlex)는 미국에서 오는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이 기술수출 수익에 힘입어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알테오젠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106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20.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59억원, 당기순이익은 1443억원으로 각각 109.8%, 137.8% 증가했다.
독자적인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알테오젠(Alteogen)은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 2159억원, 영업이익 1069억원, 당기순이익 144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0%, 영업이익은 321% 증가하며 회사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기반 제형변경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술
알테오젠(Alteogen)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은 보통주 및 우선주 1주당 371원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200억원이다. 이번 배당은 배당소득이 비과세되는 배당 재원을 활용해 진행된다.
이는 첫 배당으로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알테오젠은 회사 성장에 따른 성과를 주주와 공유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
알테오젠이 첫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
알테오젠은 이사회를 열고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배당은 보통주 및 우선주 1주당 371원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200억원이다. 이번 배당은 배당소득이 비과세되는 배당 재원을 활용해 진행된다.
이번 배당은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회사 성장에 따른 성과를 주주와 공유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알테오젠은 자체 개발 중인 초장기 지속형 플랫폼 기반 월 1회 투약 비만치료제의 개발 진척상황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단백질 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기술로 기존 지속형 플랫폼인 NexP가 투약 간격을 주 1회로 늘린 데서 나아가 이를 월 1회까지 확장한 것이다.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는 주 1회 투약 치료제가 표준으로
알테오젠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알테오젠은 별도기준 2025년 매출액 2021억 원, 영업이익 1148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해보다 각각 117%, 275%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57%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은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술수출 계약에 따른 수익이 반영된 영향이 컸다. 아스트라제네카와의
알테오젠(Alteogen)은 2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도 별도기준 매출액 2021억원, 영업이익 1148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실적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17%, 영업이익 275%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기반 피하투여(SC) 제형변경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