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주가가 피하주사제 전환 기술의 추가 수출이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번지면서 장중 급등하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28분 알테오젠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9.67% 오른 51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주가는 하락 출발해 내림세를 이어가다 오후 들어 급등세로 돌아섰다.
전태연 알테오젠 신임 대표이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알테오젠이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바꾸는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 ‘ALT-B4’에 대한 조 단위 빅딜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현장에서 전태연 알테오젠 사장은 “이전에 체결했던 계약과 비슷한 규모의 딜이 곧 나온다”라고 말했다. 전 사장은 이날 콘퍼런스 아시아태평양(APAC)
알테오젠(Alteogen)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아시아·태평양 트랙 발표기업으로 초청돼, 비즈니스 성과 및 중장기 성장전략을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고 밝혔다.
전태연 알테오젠 신임 대표는 “기술적 성취가 재무적 성과로 본격적으로 연결되고 있는 현시점은 회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알테오젠을 연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 2026)’에 한국 기업들이 대거 참석해 글로벌 파트너십과 투자 유치를 시도한다.
올해 44회를 맞은 이 행사는 12일부터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웨스틴 세인트 프란시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 약 1500곳과 기업 경영진, 투자자, 정책 입안자 등
알테오젠은 현 대표이사인 박순재 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고 사내이사이자 사업개발(BD)·IR 부문을 총괄해 온 전태연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안건은 이날 이사회를 통해 의결됐다.
박순재 회장은 대표이사직에서는 물러나지만, 사내이사 및 이사회 의장직은 기존과 같이 유지한다. 전태연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해 회사의 대
△코아스, 이화전기공업 지분 전량 매각
△코아스, 이트론 지분 전량 매각
△한국항공우주, 1664억 규모 SA 주익 부품 공급 계약 체결
△삼일씨엔에스, 770억 규모 일본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 계약 체결
△콘텐트리중앙, 신종자본대출 약정 체결 결정
△고려아연, 2조8508억 규모 유상증자 대금 납입
△제노레이, 주당 150원 현금 배당 결정
△라온테크,
알테오젠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2025 바이오산업의 날’에서 전태연 부사장이 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 수출증대 부문 산업통상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전 부사장은 2020년 알테오젠에 합류 후 사업개발(BD)을 총괄하며 피하주사제형 변경 플랫폼 하이브로자임의 주요 글로벌 기술수출을 주도해왔다.
2021년 인타스와의 계약
알테오젠이 자사의 지속형 피하주사(SC) 제형 기술 ‘ALT-B4’에 대한 특허 침해 우려에 대해 “전혀 문제가 없다”며 기술적 독자성과 글로벌 제약사의 높은 수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전태연 알테오젠 부사장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컨벤션&엑시비션센터에서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 행사장에서 본지와 만나 “지난해 11월 골드만삭스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25일 GG 바이오허브에서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실전 경영전략 강연’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바이오클러스터 혁신거점인 GG 바이오허브에서 열리며, 바이오스타트업이 창업 후 직면하는 경영 과제를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생존과 성장을 위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 광진구가 지난 9일 새로 둥지를 튼 광진구 통합청사 대강당에서 ‘광진구 신청사 개청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진구는 기념식에서 광진구 30주년 및 신청사 개청을 맞아 광진구민의 행복과 발전을 기원하며 ‘광진 재창조 원년’ 비전을 선포했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국회의원 등 각계 주요 인사와 구민이 참석했다.
이날 오후 1시
알테오젠은 LG화학에서 20년 넘게 몸담은 박순재 대표가 2008년 설립한 회사다. 초창기 자본금 5억 원, 연구원 3명으로 시작했지만 16년이 지난 현재는 시총 4조 원 규모 기업으로 성장했다. 직원 수도 100명이 넘는다.
알테오젠을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으로 성장시킨 기술은 바이오베터다. 바이오베터는 기존 바이오의약품의 효능과 환자 편의성을 개선한
“피하주사 제형 변경 플랫폼 하이브로자임, 글로벌 빅파마와 협업”“제대로 된 바이오기업이 되기 위해 지식·경험·노하우·자금 갖춰가고 있어”
“글로벌 빅파마는 바이오의약품의 특허가 만료되면 이를 회피하고 연장하기 위해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바꾸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SC 제형이 오리지널, 기존 IV 제형은 바이오시밀러가 되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 플랫폼으로 항체의약품의 제형 변경(정맥주사→피하주사) 시 특허를 2040년까지 보호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글로벌 빅파마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 현장에서 본지와 만난 전태연 알테오젠 사업전략 담당(CAO) 전무는 “이번 행사에서 기술이
“미팅하느라 너무 바쁘네요. 글로벌 빅파마에서 먼저 연락이 오기도 했습니다. K바이오의 위상이 높아진 걸 생생히 느낍니다.”
미국 보스턴 컨벤션센터에서 지난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참석한 국내 바이오기업들은 K바이오의 달라진 위치를 실감했다고 입을 모았다. 현장에서 만난 바이오기업 대표들의 얼굴에
바이오베터 개발 기업 알테오젠은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행사 ‘바이오 USA’에 참가해 주요 잠재 고객사와 기술수출 협의를 진행하는 등 성과를 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알테오젠은 기존 비밀유지협약 및 물질이전계약을 체결해 ALT-B4를 실험하고
3D 스캐닝 맞춤 안경 `브리즘(breezm)’을 운영하는 콥틱은 초기기업 전문투자 벤처캐피털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카카오벤처스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브리즘은 1초 만에 완료되는 3D스캐닝을 통해 고객의 얼굴을 수천개의 좌표로 분석, 자체 개발 앱을 통해 최적의 안경 사이즈와 디자인을 추천한다. 고객은
스타트업 투자전문 벤처캐피털(VC)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가 창업 10년 만에 전열을 재정비한다. 강석흔ㆍ송인애 각자대표로 체제를 변경하고, 오랫동안 업계를 떠나있었던 박지영 컴투스 창업자도 합류시켰다.
본엔젤스는 ‘본엔젤스페이스메이커펀드2’ 결성에 맞춰 강석흔·송인애 각자대표 체제 변경과 함께 김길연·김창하·박지영·전태연·마크테토(Mark Tet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