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가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 S2B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에 나섰다.
교직원공제회는 30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제14회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시상식’ 영남권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에서는 전년도 학교당 평균 조달 실적, 월평균 학교 이용률, 전년 대비 이용 증감률 등을 기준으로 우수기관 53곳을 선
정부, '2025년 회계연도 국가결산' 발표국채·외평채 발행 등 전년보다 130조 늘어국내총생산 대비 채무 비율 49%로 집계 "내수 위축·통상 급변 충격에 재정 적극 역할"
지난해 나랏빚이 130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채무 비율은 전년보다 소폭 늘어 50%에 육박했다. 나라살림을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2년 연속 100조원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최근 공단 임직원을 사칭해 물품 납품이나 구매를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확인됨에 따라 협력업체와 관련 기관에 주의를 당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소진공에 따르면 사칭 사기 시도자는 공단 직원을 가장해 업체에 연락한 뒤 긴급 상황을 이유로 접근해 물품 납품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부 사례에서는 공단 명의
공사 15조8000억원·용역 2조1000억원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경기 회복과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올해 총 17조9000억원 규모의 공사·용역 발주계획을 수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발주 규모는 총 1515건, 17조8839억원이며 공사 15조8222억원, 용역 2조617억원이다.
특히 주택사업 관련 발주가 전체 발주 금액의 약 68%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사)는 국토 디지털 전환과 지역 균형 발전을 핵심으로 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간대행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관련 민간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인 LX 공사와 민간기업이 협력하는 사업 추진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올해 지적재조
소상공인 자산만 '32조' 첫 경쟁입찰...이달 사업자 선정수성 나선 IBK, 사상 첫 이사회 의결 '10억+@ 승부수'KB·우리, 당장 적자 감수하더라도 '리테일 패권' 노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를 둘러싼 은행권의 ‘쩐의 전쟁’이 본격화됐다. 수십 년간 관행처럼 이어져 온 IBK기업은행의 독점 구도가 깨지고 사상 처음으로 공식 경쟁
친환경·저탄소 식단 확산 가속…공공급식이 기후위기 대응의 새 축으로국내 급식시장 점유율 40% 돌파…연간 2만 톤 탄소 감축 효과 달성
공공급식이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의 최전선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전자조달 플랫폼 ‘eaT’가 거래액 4조 원 돌파를 앞두고 친환경·저탄소 식단 확산에 속도를 내며 급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여파로 공공공사 대금 지급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했다. 정부는 관련 규정을 개정해 공사대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29일 “국정자원 화재로 조달청이 운영 중인 하도급지킴이에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공사대금 청구·지급에 차질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행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성진학교 신설사업’ 설계공모를 공고한다고 밝혔다. 12일 서울시의회에서 공립 특수학교인 성진학교 설립 계획안이 통과되면서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선 것이다.
설계공모는 공공건축물의 설계자를 선정하는 제도로, 사업 취지와 요구 조건을 제시하고 다수의 건축가가 제안한 설계안을 심사해 가장 적합한 설계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단순한 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온라인 서비스 먹통은행, 공항, 우체국 등 국민 일상과 밀접한 업무 장애 발생“당장 처리해야 할 일 있는데⋯언제 복구될지 몰라 불안”전문가들 “서버·배터리실 분리 및 특화된 소방관리 필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정부 온라인 서비스가 먹통이 되면서 국민 일상도 함께 멈췄다. 은행, 공항, 우체국 등 국민 일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전일 한국장애인개발원, 전국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협의회와 함께 중증장애인생산품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S2B(학교장터)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장애인생산품의 공공시장 진입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조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장애인생산품 생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공사·용역 발주 규모를 19조6000억 원으로 확정했으며 하반기 총 11조4000억 원을 발주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연초 계획이었던 19조1000억 원보다 5000억 원 늘어난 규모로, 지난해 계획(18조2000억 원)보다 1조4000억 원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LH는 하반기 발주액 중 8조 원(70% 수준)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업계의 입찰 담합 근절과 공정한 경쟁 질서 확립을 위해 ‘리니언시 제도(자진신고 감면제도)’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리니언시(Leniency) 제도’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담합에 가담한 기업이 자진 신고할 경우 처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하는 제도다. 카르텔 내부 신고를 유도해 담합을 사전에 방지
동부건설이 오는 6월 12일까지 한 달간 2025년 협력업체 모집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 기전, 가설재, 기계설비, 전기통신, 장비 등으로 자격 요건은 △면허취득 및 사업개시 경과 3년 이상 △신용등급 B0 이상 △현금흐름등급 C-이상 △안전관리등급 이크레더블 SH6 또는 나이스디앤비 S6 이상이다.
선정 심사는 서류심
군부대와 어린이집 등 국내 공공급식 모든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공공급식통합플랫폼'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식재료 전문 전자조달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용 지자체가 34개소에서 60개소로 크게 늘며 지자체별 시스템 별도 운영에 따른 낭비 예산도 500억 원 줄인 것으로 추산된다.
1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조 원 규모의 건설업계 보유토지 2차 매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정부의 '건설경기 회복 지원방안'의 후속조치다. LH는 지난 4월 2조 원 규모로 1차 매입을 시행했다. 당시 금융기관 위주로 구성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구조상 부채상환에 대한 대주단 전원 동의 어려움과 금융당국의 부동산 PF
김윤상 기재2차관, 조달정책심의위 주재수의계약 대상에 보건의료·농기계 등 7개 추가
정부가 기술혁신 확산·신생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수의계약 대상 신기술을 기존 4개에서 11개로 확대하고 조달기간도 대폭 단축한다. 조달기업 보증수수료를 낮추고 관련 절차 간소화도 추진한다.
정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열린 제3차 조달
공무원연금공단 입찰 재공고 나서…17일까지 재입찰
국내 4대 연기금 중 한 곳인 공무원연금공단 주거래은행에 KB국민은행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쟁이 치열할 것이란 당초 예상과 달리 공개입찰에 국민은행만 단독으로 참여한데 따른 것이다.
15일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에 따르면 공무원연금공단은 '2025년~2029년 공무원연금공단 주거래은행
한국교직원공제회는 12일 교육청 및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등에서 계약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4년 공공계약 실무 포럼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공계약 실무 포럼은 약 30여만 명의 전·현직 계약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가입된 네이버 예산 회계 실무 카페 운영진과 함께했다. 포럼은 접수가 시작되자마자 약 300명이 신청하며
진승호 사장 임기 만료 한 달만에 신임 사장 선임 절차 시작KIC 사장추천위원회, 헤드헌팅사 용역 공고…다음달 사장후보자 추천박일영 월드뱅크그룹 상임이사·윤태식 전 관세청장 등 후보로 물망
한국투자공사(KIC)가 신임 사장 선임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17일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등에 따르면 KIC 사장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한국투
근로복지공단이 퇴직연금 수익률 개선과 노후소득 보장 강화를 위한 기금형 퇴직연금 연구에 착수했다.
26일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따르면 근로복지공단 산하 근로복지연구원은 지난달 ‘한국형 기금형 퇴직연금 모델 개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연구원은 추진 배경에 대해 “퇴직연금제도는 2005년 도입 이후 20년이 지났지만, 계약형 중심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