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도시개발공사 최초로 홈페이지에 ‘전자점자서비스’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GH 홈페이지의 사업, 청약, 보상 정보 등 모든 콘텐츠를 전자점자 형식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본문이 업데이트되면 점자 콘텐츠도 자동 연동돼 최신 정보가 즉시 반영된다.
이용자는 점자단말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식 지정한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접근 약자의 웹 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과 ‘지능정보화 기본법’에 따른 웹 접근성 표준
IBK기업은행은 시각장애인의 금융거래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해 금융기관 최초로 ‘전자점자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자점자 서비스는 개인 인터넷뱅킹 화면 및 콘텐츠 내용을 자동으로 점자 번역하는 서비스다. 계좌 거래내역, 잔액증명서, 송금확인증 등 총 30개 메뉴에서 전자점자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 점자 규정 및 점자도서 제작 지침을
연말·연초 직장인들의 가장 큰 숙제는 연말정산이다. ‘13월의 월급’이라고도 불리는 연말정산이 올해부터 더 간편해진다.
국세청은 오는 15일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따르면 이번 연말정산부터는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전자기부금 영수증, 폐업 노인장기 요양기관 의료비 자료도 새로 제공한다. 더불어 PC 서비스인 홈택스에서만 쓸 수 있
직장인 연말정산이 시작된다. 올해부터는 연말정산을 할 때 회사와 직장인이 동의하면 개인이 회사에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전년보다 신용카드 사용이 5% 늘어난 경우 100만 원 한도 내로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다.
국세청은 15일부터 근로자의 연말정산 간소화자료를 조회할 수 있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개통한다. 간소화자료 제출 기관이 추
회사·근로자 동의→국세청, 간소화 자료 회사 제공신용카드 사용 5% 넘으면 100만 원 한도 10% 추가 공제
올해부터 연말정산을 할 때 회사와 근로자가 동의하면 개인이 간소화를 회사에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지난해 대비 신용카드를 5% 넘게 사용한 경우 100만 원 한도 내로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다.
23일 국세청은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