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추위에 난방 관련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전자랜드는 올해 12월 1일부터 16일까지 난방가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자랜드의 전체 난방가전 판매량에서는 59%를 전열기기가 차지하며 가장 높은 인기를 보였다. 전열기기는 내부의 코일 및 램프를 이용해 열을 만드는 방식으로, 기기에서 가까운
전자제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가전 양판점이 성장 정체기에 빠졌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소비 패턴이 바뀌면서 신규 출점이 주춤하고 있어서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 11월 말 기준 롯데하이마트의 점포 수는 464개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462개에서 2개밖에 늘리지 못했다. 5개를 늘렸던 작년에 비해서도 부진이 역력하다.
실적 역시 지체
전자랜드는 지난 5일 오후 국내 최대 사회공헌기업 연합체인 ‘행복얼라이언스’ 활동으로 행복도시락 서부플러스센터에 행복도시락 2000개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자랜드 임직원 10여 명은 5일 오전 서울 은평구 행복도시락 서부플러스센터에서 기부한 2000개의 도시락 중 120개를 직접 포장했다. 이어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4시간동안 은평구,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캐시백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LG 시그니처 제품을 신한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TV, 냉장고, 세탁기 중 1개 품목 구매 시 30만 원, 2개 품목 구매 시 100만 원, 3개 품목 구매 시 200만 원을 캐시백으로 증정한다.
삼성전자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한파 대비전’ 행사를 열고 겨울 필수 가전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온풍기·히터·전기매트 등 난방가전, 가습기를 5만 원 이상 BC카드로 결제 시 12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신일산업 또는 보국전자 제품을 브랜드별로 2개 모델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 최고 3만 원
“판매왕이 돼야겠다고 마음먹었던 건 절대 아닙니다.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다 보니 어느 순간 그 자리에 올랐습니다. 올해도 판매왕을 기대는 하고 있지만 안 될 수도 있겠죠. 하지만 하루하루 맡은 바 최선을 다한 만큼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구 30만 명 수준의 작은 도시 전북 익산에서 4년째 전자랜드 판매왕 자리를 놓치지 않는
전자랜드는 22일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파워센터 내서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전자랜드 파워센터 내서점은 지상 3층, 총 230여평 규모의 매장이다. 이에 따라 전자랜드는 창원시의 5번째 매장이자 경남지역의 13번째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파워센터 내서점은 오픈을 기념해 25일까지 다양한 이벤트 및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일부 행사
전자랜드는 오는 30일까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수험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노트북, 태블릿PC, 데스크탑PC 진열상품 1000대를 최대 62% 할인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ASUS, HP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이 할인에 포함된다. 전자랜드는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이 수험표를 제시하거나 대학생
전자랜드는 올해 판매된 김치냉장고 중 스탠드형의 판매 비중이 61%를 차지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자랜드에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의 판매는 전체적으로 우상향 곡선을 그리는 추세다.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판매 비중은 2015년 48%, 2016년 56%, 2017년 53%, 2018년 61%를 차지했다.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중 4도어 대용량 김치냉장
전자랜드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이웃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11월 한달 간 총 5개 지점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전자랜드 용산본점에서 진행된 헌혈 캠페인에는 전자랜드 농구단의 박찬희, 정영삼, 정효근, 강상재, 차바위 선수도 안내봉사자로 참여해 생명 나눔 실천을 도왔다.
오는 11월 15일에는 전자랜
가전 유통 기업들이 자체상표(PB) 상품으로 도전장을 던지며 제조사를 위협하고 있다.
일렉트로마트,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가전양판 기업들은 몇 년 전만 해도 주방가전을 비롯한 소형가전 위주로 PB 제품을 선보여왔으나 최근에는 TV, 냉장고, 에어컨까지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처럼 유통업체들이 가전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1~2인 가구
전자랜드는 12월 31일까지 전국 동시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이벤트다.
우선 전자랜드는 기획모델 30개 제품을 삼성카드로 결제 시 3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기획모델에는 삼성전자·LG전자·대유위니아·대우전자·위닉스 등 인기제조사의 TV, 김치냉장고, 냉장고, 드럼세탁기, 건조기, 의
대한민국 농구협회는 1일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레바논, 요르단과 홈경기에 출전할 24명의 예비엔트리를 발표했다.
센터엔 라건아, 이종현(이상 모비스), 최부경(SK), 김종규(LG) 오세근(인삼공사), 김준일(상무) 등 총 6명이 선발됐고, 포워드는 양홍석(KT), 안영준(SK), 허일영, 최진수(이상 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의 PB 브랜드 ‘아낙’이 2019년형 ‘아낙(ANAC) 컨벡션히터’를 출시했다.
‘아낙 컨벡션히터’는 따뜻한 공기는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내려가는 공기의 흐름을 이용한 히터로 공간 전체에 따뜻하게 데워준다.
‘아낙 컨벡션히터’는 방열면적이 넓은 X자형 방열판을 채택해 난방 효율을 높였으며, 설정온도보다 주변온
제일기획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럽 디지털 광고제 ‘러비 어워드(Lovie Awards)’에서 네티즌이 선정한 분야별 1위에 수여하는 피플스러비(People’s Lovie)상 4개를 포함해 총 9개의 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제일기획 독일법인이 제작한 삼성전자‘랜드 오브 이모지(Land of Emojis)’캠페인이 피플스러비 상 2개 등
올해 공기 청정기 판매량이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울 것으로 전망된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올해 3분기까지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던 지난해 공기청정기 판매량을 올해 경신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미 3분기까지 누적 판매량이 지난해 연간 판매량에 육박했기 때문이다.
공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9’의 국내 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념해 ‘특별 보상 프로그램’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1일 이후 갤럭시노트9을 구매한 고객이 기존 스마트폰을 반납할 경우, 중고 매입 시세 대비 최대 2배 보상해주는 ‘더블 보상’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최대 2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모델은 △갤럭시 S7 시리즈 △
대유위니아가 김치냉장고 ‘딤채’ 800만 대 판매를 기념해 고객감사 대축제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22일까지 진행되는 행사 기간 딤채를 구매하고 가정 내 설치를 완료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대상 제품은 2019년형 딤채 스탠드형과 뚜껑형 제품 중 30개 모델이다.
행사 모델에 해당하는 딤채를 구입한 소비자에겐 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인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를 맞아 가전·IT 제품을 대폭 할인해 판매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TV·냉장고·김치냉장고·세탁기·건조기·공기청정기·청소기·의류청정기·전기레인지·에어컨 등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휴대폰·PC·모니터·오디오 등 모바일, IT 기기까지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쇼핑 관광 축제를 맞아 자사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2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인기 가전·IT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삼성전자와 함께 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등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