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200회 특집'에서 전원책 변호사가 2일 JTBC '신년토론-2017년 한국 어디로 가나'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의 토론 도중 막무가내식 태도가 논란이 된 데 대해 "자제를 못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5일 방송된 JTBC '썰전'은 200회 특집으로 마련됐다. 2013년 2월 21일 첫 방송 이후 약 4년 만에 200회를 맞았다.
이날 '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논란이 불거졌던 신년토론회 토론 태도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김구라는 방송 초기 전원책에게 "모든걸 예측하시면서 본인의 구설은 예측을 못하냐"고 질문했다.
유시민 작가도 옆에서 "하루종일 검색어 1위다"고 운을 띄웠다.
이에 전원책은 "어제 신년토론에서 조금 자제를 못했다. 나로 인해서
5일 방송을 앞둔 ‘썰전’이 200회 특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015년 1월 29일에 방송됐던 '썰전'의 100회는 유력 정치인 섭외 실패로 출연자끼리 축하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200회 특집에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유승민 개혁보수신당 의원, 이재명 성남시장 등 대권 잠룡은 물론, 20대 국회의 수장인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
야권 대권 후보인 이재명 성남시장이 선거연령을 17세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시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개혁보수신당은 박근혜 게이트 몸통인 새누리당의 일부"라며 "김무성, 유승민 등 핵심책임자는 정계 은퇴로 책임지는 것이 마땅하지만, 대국민 속죄로 정치개혁에 앞장서라"고 말했다.
이날 개혁보수신당 창당준비위원회가 당론으로 채택한 '선
JTBC가 ‘뉴스룸’을 통해 전원책, 이재명 시장의 실효세율 설전을 에둘러 비판했다.
3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팩트체크’에서는 전날 JTBC ‘뉴스룸-신년토론’ 에서 전원책 변호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나눴던 실효세율 설전에 대한 팩트체크가 진행됐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팩트체크에 들어서기 전 “이재명 시장과 설전이 펼쳐졌다. 실효세율이 복
JTBC가 주최한 ‘신년 토론’에서 태도 논란이 불거진 전원책 변호사가 녹화전 대기실에서도 ‘흥분’한 모습이 포착됐다.
JTBC는 지난 2일 신년 토론 생방송을 앞두고 준비하는 과정을 페이스북 라이브로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강지영 JTBC 아나운서는 대기실을 찾아 유승민 개혁보수신당 국회의원과 이재명 성남시장, JTBC ‘썰전’의 유시민 전
전원책 변호사가 주승용 국민의당 원내대표를 인터뷰했다.
주승용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3일 방송된 TV조선 '전원책의 이것이 정치다'에 출연해 "국민의당이 제3당 체제에서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하겠다고 했는데 우리 당의 지지율이 떨어진건 우리 당의 역할을 제대로 못 해내서"라며 "그러다 4당 체제가 되니까 우리 당이 4당으로 전락할 위기가 있다"고 당의 지
'뉴스룸'이 JTBC 신년특집 토론회에서 전원책 변호사와 이재명 성남시장간 격한 대립을 야기한 법인세 실효세율 논란을 집중 조명한다.
3일 JTBC '뉴스룸' 팩트체크 공식 SNS에는 "예고. 다음 중 잘못된 주장을 하는 패널은 누구일까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 2일 진행된 JTBC 신년특집 토론회에서 전원책 변호사와 이재명 성남시장 간
2016년도 압도적으로 MBC '무한도전'의 해였다.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4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무한도전'이 선호도 9.4%로 27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
'무한도전'은 최근 '북극곰의
'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새로운 보수정당을 건설하기 위해 이 한 몸을 불사르겠다"고 폭탄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친박'과 '비박'간 분열하는 새누리당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새누리당의 비박에 대해 언급하던 도중 "비박이 나가게 되면 당의 이념을 세우기 위해 새로운 보수세력이 필요
유시민 작가가 박근혜 대통령의 피눈물 발언을 성토했다.
15일 유시민 작가는 JTBC '썰전'에서는 대통령 탄핵 후폭풍 현상을 분석하며 "대통령 이전에 인간으로서 그런 말 하면 안된다"며 "아이들 죽어갈 때 머리 올리고 있었다면서, 남의 눈에 피눈물 내놓고 그런 말을 어떻게 하냐"고 지적했다.
유 작가는 또한 박근혜 대통령이 조대환 민정수석을 임명한
'썰전' 유시민 작가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이 부결될 경우 시민의 분노가 여의도로 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하루 앞두고 정국을 예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썰전'에서 MC 김구라는 "만약에 탄핵안이 부결이 되면 박근혜 대통령의 조기 퇴진 이런것들은 말을 거둬들이는 건가요?"라고 질
'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야당이 제출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지나치게 복잡하게 나열돼 있다며 "나 같으면 두 달 안에 헌법재판소가 판결할 수 있는 탄핵안을 썼을 거에요"라고 말했다.
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하루 앞두고 정국을 예상했다.
전원책은 "야당이 왜 이런 탄핵소추안을 작성했는지 모르겠다"라며 간
유시민이 지난 주말 진행된 6차 촛불집회를 평가했다.
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비박계와 친박계 움직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김구라, 유시민, 전원책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시민은 “5차 집회와 달리 6차가 강렬했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사회자 요청에 따라 함성을 지르는 정도가 다르달라 청와대 관계자 말로는 땅이
어제 JTBC‘썰전’에서는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강제 수사 여부 및 청와대 의약품 구매 논란 등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한편 유시민은 대통령의 최근 담화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은) 지독한 나르시시즘이고 애국자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평했습니다.
'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문에 도움을 준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가운데 박 대통령에 도움을 준 정체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이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문에 대해 "여기에 개헌, 탄핵, 특검 다 물려있다. 새롭게 아이디어를 주는 사람이 등장했다고 본다"며
'썰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개헌과 관련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야권의 목소리를 들어보자는 제안에 문재인 전 대표와의 깜짝 전화 연결이 이뤄졌다.
이날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문재인 전 대표에게 "지금 대구 광장에 나가 잇는 것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썰전'에서 전화연결로 입장을 밝혔다.
24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유시민, 전원책, 김구라와 전화연결을 통해 대화를 나눈 문재인 전 대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는 문재인 전 대표가 엘시티 비리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대해 직접 물었다. 문재인 전 대표는 "엘시티 사업 초기부터 인허가
'썰전' 유시민과 함께 출연한 전원책 변호사는 어제 방송에서 '박근혜 대통령 선택지'를 예상했습니다. 전원책은 "박 대통령의 선택지는 몇 가지로 정해져 있다"며, ‘사임’과 ‘탄핵 정국 견디기’, ‘책임 총리+거국중립내각’, ‘과도내각+조기대선’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전원책은 마지막 다섯 번째 선택지를 말하기 앞서 “그걸 입에 올릴 수가 있겠느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