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이하 공단)은 25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울산 본사에 있는 에너지 아트센터 갤러리 대관 공모에 참여할 개인과 단체의 신청을 받는다.
공모분야는 동·서양, 회화, 사진, 서예, 캘리그라피 등 평면 전시물이며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결과는 아트센터 내․외부 자문위원들의 의견수렴 단계를 거쳐 내달 24일 발표된다.
공모에
정세균 국무총리가 18일 “배터리 대여 사업은 자동차 전주기 관점에서 친환경 전기차 생태계를 완성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무척 크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경기도 화성시 현대기아자동차 남양기술연구소를 방문해 “배터리 대여사업은 전기차 보급 확대와 신사업 창출, 환경오염 저감이라는 1석 3조의 효과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방문은 제4차 친
국립과천과학관은 생활 속 과학원리를 쉽게 체험하는 이동형 과학체험콘텐츠 50종을 자체 개발ㆍ제작해 수도권에 있는 과학관 등에 무상임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콘텐츠는 빛과 소리, 기압, 온도, 전기, 자기 등 생활 속에서 흔히 경험하는 과학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콘텐츠는 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16일 ‘글로벌 리서치 네트워크 서울 2020(Global Research Network Seoul 2020)’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과 함께 연구개발 활동 중인 글로벌 연구자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한국의 연구환경ㆍ경력 경로 정보를 제공하는 성과교류회로써, 올해는 코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에너지체험관 행복한 I'를 전시물과 시청각 형태의 콘텐츠로 구성된 '에너지정보관'으로 리뉴얼해 17일 개관했다.
재단 관계자는 "수도권 차세대 에너지 체험 교육장이었던 '에너지체험관 행복한 I'를 기후 위기의 문제를 인식하고 시민에게 최신 에너지정보를 제공하는 상설 전시공간으로 새 단장했다"며 "명칭도 '에너지로 바꾸는 세상 에
김동관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사장이 조현상 효성그룹 총괄사장의 지명을 받아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한화솔루션은 김 사장이 이번 챌린지 참여를 통해 서울시청 내 시민 휴게 공간인 시민청 만남의 정원에 ‘친환경 플라워 아트월’ 조성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를 돕자는 취지로 지난 2
국립과천과학관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 온실가스 및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 등을 소개하는 ‘기후 위기, 당장 행동하라’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기획전에는 신재생 태양광 에너지와 풍력 에너지의 과학 원리를 이해하는 작동형 전시물을 공개한다. 또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대기 중 이산화
기아자동차가 전동화 전략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성능과 디자인을 앞세워 젊은 층을 주요 고객으로 삼는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아차는 2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국제전시센터(CIEC)’에서 개막한 ‘2020 베이징 국제모터쇼’에 중국 내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발표하고 현지 시장을 공략할 신차를 선보였다.
이번 모터쇼에 기아차는 중국에서 새롭게 전개하는
현대자동차가 개인 맞춤형 공간을 제시하는 전시물 '아이오닉 콘셉트 캐빈(IONIQ Concept Cabin)'을 2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아이오닉 콘셉트 캐빈'을 통해 현대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개인화된 디지털 공간, 움직이는 사무실, 편안한 휴식 공간 등 개인 맞춤형 공간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아이오닉 콘셉트 캐빈'은 '스
전국 국공립과학관 중 3분의 1이 하루 평균 방문객 100명 미만인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필모 의원에게 제출한 ‘국공립 과학관 관람객 현황’를 보면 전국 96개 국공립 과학관 중 31개 과학관이 하루 평균 100명의 관람객도 찾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관별 관람객 현황을 보면 과천과학관은 연간 방문자가 185만명으로 가장 많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규모 전문과학관 건립을 위해 현장실사를 마친 후보지 세 곳(강원, 울산, 전남, 가나다 순) 중 강원도(원주시)를 건립 예정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문과학관은 대전, 과천 등에서 운영 중인 대형종합과학관과 달리 지역 특색을 반영한 전문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에 대한 전시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형 규모의 과학관이
한국가스공사가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가스공사는 15~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제12회 서울 국제가스&FC(연료전지) 산업전'에서 'KOGAS 동반성장관'을 운영,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가스공사는 선두전자 등 6개 중소협력사의 부스 임차료 및 전시
서울시가 녹사평역 내 공간을 활용해 ‘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인 ‘용산공원 플랫폼’을 조성 완료했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3월 공공미술 프로젝트 ‘서울은 미술관’의 일환으로 녹사평역을 지하예술 정원으로 변모시켜 개장했고, 지하예술 정원 지하 1층에 용산공원 갤러리 홍보 공간을 운영했다.
2019년 연간 456만 명이 이용한 녹사평역
홍콩의 자치권이 사실상 무너진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시행 첫날 시위대와 경찰이 격렬히 충돌하는 와중에 시민이 무더기로 체포되는 등 혼란이 더욱 심해졌다.
홍콩보안법 시행 첫날인 1일(현지시간) 수천 명의 시민이 집회 불허에도 거리로 몰려나가 시위를 벌였으며 경찰은 370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모빌리티 전시회에 참가해 승ㆍ상용 수소전기차와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응용 제품을 선보였다.
현대차는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수소 전용 대형트럭 콘셉트카 ‘HDC-6 넵튠 △이동형 수소연료전지 발전기 △수소전기차 넥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UA
△티케이케미칼, 건설부문 신규사업 2개월 영업정지
△대한화섬, 태광산업에 부산 소재 부동산 임대
△거래소,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에 개선기간 1년 부여
△하림지주, 200억 규모 엔에스쇼핑 지분 장내취득
△[답변공시] 노터스, 시황 변동 관련 “중요정보 없음”
△네이버웹툰, 지배구조 변경
△캐스텍코리아, 자회사 매각 결정
△[조회공시] 이디
현대자동차가 본사 1층 로비에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Hub(모빌리티 환승 거점) 등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축소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현대차 구성원에게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더 직관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회사의 의지를 고취하기 위한 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한 달 동안 과학문화 대표 누리집 ‘사이언스올’에서 ‘2020 온라인 과학축제’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 과학축제 등 전국 과학문화 행사가 연기 또는 취소되는 상황이지만,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늘어난 여유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