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투스테크놀로지(카이투스)는 선진특장과 이동형 안티드론 차량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카이투스의 안티드론 분야 전문성과 선진특장의 특수 특장차 생산 노하우를 결합해 이동형 안티드론 시스템(ADS) 차량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1992년 설립된 선진특장은 1997년 현대자동차 협력업
전술비행선 추락
서해 백령도에 배치된 대북 감시용 무인 전술비행선이 지난 5일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서북도서 지역에 실전 배치될 예정이었던 전술비행선 2대 가운데 1대가 수락검사 도중 기술적 문제로 추락했다"고 전했다.
사고 전술비행선은 이날 오후 현장 시험평가에서 기구에 바람이 빠져 내려오던 중
서해 백령도에 배치된 전술비행선에 바람이 빠져서 추락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인명피해가 발생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확산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 전문 방송매체인 YTN의 보도에 따르면 전술비행선이 추락한 지점은 백령도 남쪽 사곶해변에서 육지로 4킬로미터 떨어진 곳이다. 추락 당시 지상에서 와이어로 연결돼 2킬로미터 상공에 있었던 것으
서해 백령도에 배치된 대북 감시용 무인 전술비행선이 5일 오후 현장 시험평가 도중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밤 9시 쯤 바람이 많이 불었다는 백령도 주민들의 진술을 확보, 바람 강도가 기술적 결함으로 이어졌을 것이란 추측이 나왔다.
이 전술비행선은 지난 5월 백령도에 배치됐지만 기술적 결함과 중도금 지급을 둘러싼 주계약업체와의 분쟁 등을 겪어왔다.
서해 백령도에 배치된 대북 감시용 무인 전술비행선이 5일 오후 현장 시험평가 도중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술비행선은 지난 5월 백령도에 배치됐다. 하지만 기술적 결함과 중도금 지급을 둘러싼 주계약업체와의 분쟁 등을 겪어왔다.
전술비행선 전력화는 240억원의 예산으로 비행체, 광학카메라, 레이더, 지상통제 장비 등을 국내외 업체로부터 구매하는 사
유콘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무인비행선 에어로스탯을 ‘서울 ADEX 2013’에서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무인비행선은 한 번 정찰에 나서면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해 비용 면에서 우수하며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대상을 세밀하게 볼 수 있고 광범위한 지역을 다룰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콘시스템이 제작한 비행선은 길이 1
유콘시스템은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 싱가포르 최대 광학장비 전문회사인 스텔로프(STELOP)와 무인시스템 싱가포르 수출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 했다고 29일 밝혔다.
유콘시스템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스텔로프에 무인기 및 전술 비행선을 납품하게 된다. 스텔로프는 유콘시스템의 광학장비를 탑재한 후 현재 싱가폴
북한이 18~19일 단거리 유도탄으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동해상으로 잇달아 발사했다. 우리 정부가 개성공단 실무회담을 제의한 지 나흘만에 북한이 내놓은 답변은 ‘저강도(低强度) 도발’이었다.
국방부 관계자는 19일 “북한이 오후 3시경 이동식 발사차량을 이용해 동해 북동쪽 방향으로 단거리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18일에도 오전 8
군 당국은 19일 북한 해안포를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이스라엘제 스파이크 미사일을 서북도서에 실전배치했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의 한 관계자는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북도서에 스파이크 미사일 발사 차량과 미사일 수십 발씩을 최근 전력화했다"고 말했다.
사거리 20여㎞, 중량 70㎏인 스파이크 미사일은 은닉된 갱도 속 해안포를 정밀 타격하는 성
국회 국방위원회는 30일 전체회의를 열어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국방예산(31조2795억원)에서 7146억원을 증가시켜 의결했다.
이는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국방예산보다 2.3% 가량 늘어난 것이다.
의결된 국방부, 병무청, 방위사업청 소관 새해 예산안 중 국방부 예산의 경우, 세출예산안은 2069억원이 증액됐고 세입예산안은 136억원이 순증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