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주요 금융협회, 연수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은행권에 이어 금융투자·보험·저축은행 등 전 금융권으로 소비자보호 교육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21일 금감원은 서울 여의도 중회의실에서 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여신금융협회·저축은행중앙회·보험연수원 등 6개 유관 기관과 함께 '금융회사 임직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업
“서울영화센터는 서울의 과거와 현대 영화 산업이 교차하는 충무로의 한복판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충무로에 영상 산업의 새 심장 역할을 맡을 ‘서울영화센터’ 28일 문을 연다. 현장 관계자의 설명대로 센터 7층 야외 테라스에서 밖을 바라보자 종묘와 을지로 등 서울의 과거와 현재가 동시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 영화계 의견을 수용해 한국 영화의
한국 딜로이트그룹의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는 전날 여의도 페어몬트 서울 호텔에서 '2025 이사회·감사위원회 전문성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국내 주요 기업 이사회와 감사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가 대비해야 할 핵심 과제로 사이버보안, 개정 상법, 자금부정 방지가 제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술 발전, 복합적 경
타이어금형 제조∙판매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은 홍승미 광주∙전남지방 병무청장이 19일 본사 광주공장에 방문해 산업기능 요원들을 격려하고 다이나믹디자인 황응연 대표이사와 환담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고 전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2023년부터 병역 지정업체로 선정돼 현재 3명의 산업기능요원이 복무 중이다.
또한 지역사회 우수인재 양성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해 2
'유치원' 명칭이 '유아학교'로 변경된다. 또, 특수교사·특수학급도 늘어난다.
8일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는 상반기 단체 교섭·협의를 통해 교원 근무여건 개선, 복지향상·처우개선, 교권 확립·전문성 강화, 교육 환경 개선 등 25개조 35개 사항에 합의했다. 양측은 1992년부터 교섭과 협의를 추진해왔고 이번 합의는 31회째다.
우선
“시장 이해관계자들과의 상생 플랫폼을 마련해 회계 개혁 완수에 앞장서겠다.”
김영식 한공회장 후보(삼일회계법인 대표이사)는 10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회계산업의 상생 틀을 마련해 시장 이해관계자 간의 대타협을 끌어내겠다”며 “이를 토대로 회계 개혁을 완수해 한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1호 공약으로 ‘회계 상생’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준법감시협의회가 이를 기념하기 위해 기념행사 및 총회를 개최했다.
6일 준법감시협의회는 관련 행사를 한국거래소 대회의실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 2009년 4월 금융투자업계의 자발적 내부통제체계 구축과 준법문화 확산을 통해 공정거래질서를 확립하고 투자자 보호를 제고하기 위해 발족됐다.
발족 이후 11년 간 협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10월 18일 ‘2019년 벤처캐피털 스팟 아카데미–CVC의 이해’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올해 처음으로 CVC(Corporate Venture Capital) 관련 아카데미를 개설, 사내벤처회사 설립을 추진 중이거나 운영 중인 대기업, 금융기업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협회 부설 한국벤처캐피탈연수원(KVCI)은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벤처캐피털리스트에 관심있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7월 3일 ‘2019년 제17기 벤처캐피털리스트 대학(원)생 단기체험 과정’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협회 부설 한국벤처캐피탈연수원은(KVCI) 국내 유일의 벤처캐피털 교육전문기관으로 지난 2000년 8월부터 벤처캐피털 전문인력 양성 및 전문성 강화 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며,
한국에너지공단은 28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12개 지역본부 신재생 종합지원센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지역거점 신·재생에너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문성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태양광발전사업 경제성 분석, 컨설팅 사례, 인허가 절차 등 발전사업자 대상 컨설팅 및 정보제공을 위한 전문 교육과 함께 신·재생에
“기업은 곧 사람이고, 인재는 중요한 자산이다. 젊은 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육성돼야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의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다. 투자확대와 지속성장을 통해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다.”
허창수 GS 회장은 평소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인재 육성이야 말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기도교육청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21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주 교육부를 방문해 특수교육 교류 협력에 대해 협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 Liz Sandals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차관 등이 참석했다. Paul Grogan 특수교육 담당자는 온타리오 주 특수교육 현황을 소개했다.
온타리오 주는 모든 학생의 성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0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기술금융담당자 전문성 강화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생 104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술금융담당자 전문성 강화교육은 시중은행 기획ㆍ심사역, 벤처캐피털, 기술평가기관 등에서 기술금융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바이오, 반도체, 정보통신 등 산업분야별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인재육성이야말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기업 활동이라며, “GS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임직원들에게 누구나 일하고 싶어하는 직장에 다닌다는 자부심과 자아실현이 가능한 보람의 터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GS는 계열사별로 우수인재를 적극 확보하는 한편, 임직원에게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보람의
GS그룹은 인재 육성이야말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기업 활동이라 여기고 인재경영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허창수 GS 회장은 평소 “회사를 이끌고 나아갈 인재들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라며 “리더들의 책임 중 가장 막중한 것은 잠재력을 가진 사람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인재로 길러내는 것”이라고 강조해 왔다.
GS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10월 29일부터 ‘리테일 영업실무자(심화)’ 과정을 개설하고 10월 2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금융투자회사 리테일 영업종사자들의 이론위주의 전문성 강화 교육과 함께 실무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내용도 포함해 구성했다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수강생들은 국내외 거시경제분석,
정보통신부는 15일 오후 5시 '2006년도 제6기 IT벤처캐피탈리스트 전문성 강화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가장 우수한 교육성과를 거둔 수료생에게 수여하는 정통부장관상 수상자는 한국벤처투자(주) 성기홍 팀장이다.
2001년부터 개설된 이 과정은 IT산업에 관련된 정책 및 기술·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객관적인 투자심사를 위한 전문지식을 전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