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반려동물 상품 할인전 정기 개최더 현대 서울에 자체 펫 편집숍 낸 현대백화점GS리테일도 펫 플랫폼 자회사에 지속 투자
유통업계가 8조 원 규모의 반려동물 산업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국민 4명 중 1명이 펫팸족(고양이나 강아지 등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키우는 사람)인 것으로 집계되자, 사료나 간식 등 펫푸드를 넘어 건강진단
홈앤쇼핑은 우수 중소기업 수출 판로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 K-마켓에 ‘홈앤쇼핑 전용관’을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K-마켓은 베트남 전역에 14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한국 농식품과 공산품을 유통하고 있다. 베트남 100대 브랜드에 5년 연속 선정되는 등 한류 열풍을 타고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홈앤쇼핑 전용관 오픈은 중소기업의 새로운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속도...24호점까지 늘려이마트, 1년 간 12점 리뉴얼…직영매장 30~50% 줄여롯데마트, 이달 은평점 새단장…상품 90% 식료품으로 채워
실적 침체에 빠진 국내 대형마트 3사가 ‘공간 혁신’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생활용품 대신 그로서리(식료품)와 테넌트(입점 점포)를 확대하는 게 핵심인데, 쇼핑몰 형태로 변화해 고객을
롯데마트의 보틀벙커가 연말 홈파티족을 겨냥해 와인, 위스키 등 주류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보틀벙커 잠실점, 광주 상무점, 창원중앙점, 서울역점에서 29일까지 블랙벙커데이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블랙벙커데이는 주류 전문 매장 보틀벙커에서 상·하반기 연 2회 진행하는 연중 가장 큰 주류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와인과 위스키는 물
현대백화점은 내년 1월 25일까지 목동점 별관1층 와인복합전문매장 와인웍스에서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와인 갈라디너'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9회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테마의 프리미엄 와인들과 와인에 어울리는 와인웍스의 시그니처 코스요리를 함께 선보인다. 참가 비용은 10만 원이며 당일 행사에 참여한 고객에 한해 갈라디
지난해 사업부 통합에 나섰던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그로서리 상품 혁신, 통합 시스템 구축 등 시너지 작업에 속도를 낸다. 내년 신규 성장 전략을 더해 그로서리 마켓 1위에 오르겠다는 목표다.
9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전날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롯데 시그니엘 서울에서 파트너사 초청 비전 선포식 ‘2024 롯데마트&롯데슈퍼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 이들은
롯데백화점은 인천점 5층에 업계 최초로 로봇 청소기 '로보락' 공식 매장을 열고 맞벌이 가구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로봇 청소기 브랜드 매장을 임시 팝업이나 편집숍이 아닌 단독으로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로보락은 국내 로봇 청소기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다. 실제 8월 인천점에서 운영한 로보락 팝업 스토어는 2주간 4억 원 매출을 달성하기도
롯데그룹 11개 계열사가 동시에 여는 롯데레드페스티벌에 맞춰 롯데마트가 킹크랩, 삼겹살 등 인기 먹거리를 반값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2일부터 8일까지 롯데레드페스티벌을 열고 반값 할인 상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레드 킹크랩(100g)을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가격인 4995원에 판매한다. 레드 킹크랩은 레드, 블루, 브라운 3가지 종
27일 경기도 부천 손오공 본사 사옥에서 BBC스튜디오 애니메이션 '블루이(Bluey)' 완구의 국내 런칭을 기념해 모델들이 '블루이 점보봉제인형'을 선보이고 있다. 블루이 완구 제품은 전국 대형마트 및 손오공 공식 쇼핑몰, 완구 전문매장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BBC스튜디오
동남아서 사업 확장 모색
CJ제일제당 사료·축산 독립법인 CJ피드앤케어(Feed&Care)가 동남아 시장에서 사료-축산-육가공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완성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현재 사업을 전개하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이어 다른 동남아 국가 진출도 모색 중이다.
CJ피드앤케어는 인도네시아 브카시(Bekasi) 지역에 위치한 쇼핑 단지에 첫 축육 브
CJ제일제당 사료·축산 독립법인인 CJ피드앤케어(Feed&Care)가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CJ피드앤케어는 인도네시아 브카시(Bekasi) 지역에 위치한 쇼핑 단지에 첫 번째 축육 브랜드 전문 매장인 ‘미트 마스터(Meat Master)’를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미트 마스터는 CJ피드앤케어만의 차별화된 사료, 축산 기술을 적용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이 최근 매출이 늘어나는 등 리뉴얼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24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재단장 이후 10월 20일까지 37일 간 실적을 살펴본 결과 매장 방문 고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0%, 매출은 약 75% 증가했다.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은 지난달 14일 재단장을 진행하며 매장의 2층은
롯데슈퍼는 근거리 거주 고객을 사로잡는 리뉴얼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슈퍼 본연의 목표인 ‘근거리 거주 고객 중심 매장 구축’을 달성하기위해 올해 초부터 일부 점포를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롯데슈퍼는 점포별 상권 분석을 통해 해당 점포별로 잘 팔리는 상품을 선정, ‘인기 상품 위주의 그로서리 면적 확대’와 ‘집기 교체를 통한 쇼
G마켓·옥션, 해외 분유 독일서 직발송…배송기간 단축당일·새벽배송 강화한 오아시스·초록마을쿠팡 따라가는 11번가, '직매입' 슈팅배송 상품 확대
이커머스 업체 간 배송 경쟁이 불붙고 있다. 앞서 쿠팡, 컬리 등이 익일배송, 새벽배송 경쟁을 벌였다면 이번에는 G마켓, 11번가, 오아시스 등 후발 주자들이 배송 경쟁을 벌인다.
19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 운영사인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비타민·칼륨·식이섬유가 가득해 환절기 건강에 좋은 ‘황금 사과’를 판매한다.
황금 사과는 골든데리셔스 품종에 천추 품종을 교배하여 만들어졌으며 품종 명칭은 ‘시나노 골드’다. 껍질이 금색에 가까운 황색을 띠고 있어 황금 사과라고도 불리며과일의 여왕답게 영양도 풍부하다.
반려동물 자체 편집숍 론칭한 현대百쿠팡, 수의사 답변 서비스 오픈반려동물 양육 가구, 552만…국내 전체 인구 중 25%
유통업계가 펫팸족 잡기에 나섰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국내 인구가 전체의 약 25%에 달하면서 관련 시장도 꾸준히 성장하자 이 수요를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는 방침이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홈플러스가 ‘메가푸드마켓’ 상표권 소송에서 승소했다.
홈플러스는 특허법원으로부터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Homeplus MEGA FOOD MARKET)’이 ‘메가마켓(MEGAMARKET)’의 상표권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특허법원(사건번호 2023허81)은 이번 판결에서 위 특허심판원의 심결을 재확인하며 ‘홈플
“가족 같은 강아지를 집에 두고 나오는 것이 마음에 걸렸는데, 이렇게 같이 시간을 보낼 공간이 있어서 좋네요.”
18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할리스 공덕경의선숲길점에서 만난 이옥형(62) 씨의 표정은 즐거움 그 자체였다.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수 있는 ‘펫 프렌들리’ 특화매장인 이곳은 일반 커피존과 펫존이 완전히분리돼 있다. 다만 펫존에서도 견주는 목줄을
“맛있어 보이는 음식이 많아 골라 먹는 재미가 있네요. 이렇게 눈으로 직접 보고 바로 사 갈 수 있으니까 마트를 찾는 것 같아요.”
서울 용산구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만난 주부 임경화(43)씨는 “다른 마트보다 음식 종류가 다양해 먹을게 많다”면서 “그중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즉석조리식품 가지 수가 많아 좋다”고 설명했다. 즉석조리식품 코너에
롯데마트가 서울역점을 리뉴얼해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제타플렉스는 롯데마트의 플래그십 브랜드로 고객에게 많은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은 식품 매장으로 전환하며 와인‧펫‧완구 등의 전문 매장을 필두로 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고객 맞춤형 공간 및 상품 재구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