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가 산학협력과 독일식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앞세워 자동차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 힘을 싣는다.
BMW 그룹 코리아는 20일 인천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 'BMW 어프렌티스'와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수료식 및 신규 기수 발대식을 통합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정상천 BMW 그룹 코리아 서비스 총괄 본부장을 비롯해 7개 BMW 공
원광대와 원광보건대가 2026년 3월부터 하나의 원광대로 통합된다. 일반대와 전문대가 통합된 뒤 전문학사 과정을 유지하는 첫 번째 사례다.
28일 교육부는 원광대(일반대)와 원광보건대(전문대)의 통·폐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원광대-원광보건대는 2026년 3월 1일부터 하나의 원광대로 출범한다. 입학정원은 기존 합산 인원보다 408명
중·대형 드론과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 분야 기술 자립화의 시작인 미래항공기술센터가 첫 삽을 떴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23일 강원도 원주시 부론일반산업단지에서 미래항공기술센터 착공식을 열었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KTL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
전문인력 육성 및 채용 협력 통해 국가 배터리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일자리 창출
포스코퓨처엠이 배터리소재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산학협력을 강화한다.
포스코퓨처엠은 23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스텍(포항공대), 포철공고, 포항시와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포스코퓨처엠 김준형 사장과
국회 산자위, 24일 '미래차 특별법' 공청회 개최고문수 자동차산업협동조합 전무 등 진술인 참석與 간사 한무경, 관련법 발의…총 4건 계류국토부ㆍ과기부 등 관련 부처 이견 조율 관건
국회가 '미래차 특별법'에 대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24일 '미래자동차산업 전환촉진 및 육성에
LIG넥스원과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가 방위산업현장 전문기술 인력 양성 및 확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LIG넥스원은 지난 20일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캠퍼스에서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와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계약학과(지능정보융합공학과) 개설ㆍ운영과 재직원 교육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거세지는 기술 경쟁 속 대학 內 인재 육성 전력시스템 반도체 중요성↑, 산학 협력 이어져 LGD,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 계약학과 개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잇따라 대학 내에 계약학과를 신설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치열해진 기술 경쟁에서 차세대 인재를 키워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이는 즉시 전력화 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정부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에 연간 50억 원 이내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소부장 으뜸기업' 제도의 2차 선정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소부장 으뜸기업 2차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20개 내외 기업을 추가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1월 22개 기업을 선정한 데 이어 2차 선정절차를 시작한 것이다.
소부장 으뜸기업은 산업 공급망에
연세대학교는 2022학년도 입시에서 수시모집으로 모집정원(3431명)의 56.9%인 1954명을 선발한다.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이 신설됐다.
학생부교과전형(추천형)은 기존의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에서 개편된 전형으로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국내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학교별 3학년 재학생 수의 5%)만 지원할 수 있고 면접대상은 5배수
미래 차,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3대 신산업 분야 중견기업들이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도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시스템반도체 관련 매출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0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4635개 중견기업 중 미래 차ㆍ시스템반도체ㆍ바이오헬스 등 3대 신산업(BIG3)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고 응답한 150개 중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에너지 전환 지속 추진, 부진한 수출 회복 등의 임무로 어깨가 무거운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와 비교해 18% 늘어난 예산안을 바탕으로 정면 돌파를 꾀한다.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1년 예산안(기금 포함)에 따르면 산업부의 2021년 예산은 11조1592억 원으로 편성됐다.
산업부 예산안은 크게 제조업
한국철강협회가 호서대학교와 안전보건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철강협회는 14일 호서대 아산캠퍼스 벤처산업 협력관에서 호서대와 공정안전 공동 교육 등을 포함한 안전보건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철강협회와 호서대는 △법정 교육·직무교육·전문화 교육 상호 지원 △전문기술인력 양성 및 시설·장비
신(新)남방정책과 청년일자리 창출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한-베트남 TASK 센터' 조성으로 양국 소재부품 산업 상생발전과 청년일자리 해소 등 일석이조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은 22일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 간 개최된 산업통상자원부 MoU 체결식에서 베트남 TASK(Vietnam Technology Advice and
정부가 뿌리산업 재도약을 위해 ‘제2차 뿌리산업 진흥 기본계획(2018~2022)’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2011년 제정한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와 세부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LG전자는 에티오피아 주민의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해 가전 수리 기술 전수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 두바이 서비스법인(LGEME) 소속 류광진 기술명장과 강사 3명은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교사와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명장 기술 특강’을 진행했다.
금형 중소ㆍ중견기업에 장비와 기술을 지원하는 한국금형센터가 경기 부천 오정산업단지에서 19일 문을 연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센터는 △품질 향상, 불량률 감소 등을 위한 시험생산 지원 △설계ㆍ측정ㆍ가공 지원 및 전문 기술인력 양성 △고부가 금형 연구개발을 위한 기술지원 △금형 수출 확대를 위한 마케팅ㆍ현지정보 지원 등의 서비스를 중소ㆍ중견 금형기업에 제
교육부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 KAC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은 지난 12일과 13일 서울 충청로한국예술원에서 이뮤직마켓, 이젠프로덕션과 각각 재학생의 취업 및 사회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KAC한국예술원은 실용음악, 영화영상예술 등 각종 예술 분야의 전문기술 인력 양성에 힘쓰며 예술 문화의 발전과 내실화를 도모할 계
교육부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 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은 지난 15일 한국음악저작권회 본사사옥에서 음악저작권 권익보호 및 음악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은 한국예술원 김형석 학장과 김범조 부학장 그리고 윤명선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기적 연대를 확립
현대자동차가 금형·보전부문의 생산 전문기술인력을 모집한다.
현대차의 이번 채용은 13일부터 22일까지 현대차 채용사이 (recruit.hyundai.com)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받는다. 지원자격은 생산공장 교육·현장실습이 가능한 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이다.
모집분야는 금형부문의 경우 금형제작(가공ㆍ조립), 금형보수, 정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