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일 부처 출범 이후 첫 현장 행보로 경기 의왕시의 한국전력거래소 경인지사를 찾아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을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전력거래소 경인지사는 평시 전남 나주의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와 우리나라 계통운영을 분담하고 있다. 비상 상황이 발생해 중앙전력관제센터가 정지할 경우 경인지사가 전국 계통
기후부 출범 이튿날 전력거래소 경인지사 방문
10월 출범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의 첫 수장이 될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새 부처 업무를 ‘에너지 수급 안정’ 점검으로 시작한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력 수급 불안이 커진 데다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가 전산망이 마비된 사태까지 겹치면서 재난 대응 컨트롤타워로서 기후부 역할을 선명히 하려는 의지
한국전력거래소가 겨울철 24시간 빈틈없는 전력계통운영 달성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정전복구훈련을 벌였다.
전력거래소는 26일 중앙전력관제센터에서 전계통 정전 발생 대비 '유관기관 합동 전계통 정전복구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부발전, SK이노베이션 등 호남지역 및 영남지역의 지역별 시송전선로 조작 담당자가 직접
전력거래소에서 전력수급대응방안 점검…작년보다 6.7GW ↑ 106.4GW의 공급능력 확보발전소 고장 등 예기치 못한 상황 DR 등 7.6GW의 추가 예비자원도 준비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이 26일 “장마 후 폭염에 대비해 발생 가능한 모든 위기상황까지 고려해 철저한 대응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차관은 이날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
전력거래소가 에너지 준정부기관 중 최초로 노동이사를 선임했다.
27일 전력거래소는 김양일 시장혁신처 차장을 초대 노동자대표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노동이사는 2007년 입사해 종합조정실, 전원계획처, 중앙전력관제센터를 거쳐 시장혁신처에서 근무 중이다. 전력거래소 노동조합 부위원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김 노동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
이번 주부터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전력수급 상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4일 오후 전남 나주에 있는 전력거래소 중앙 전력관제센터에 방문해 여름철 대비상황을 점검한다.
이 자리에서 박 차관은 ‘7월 4주부터 8월 3주의 약 4주간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전력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
포스코에너지는 전력거래소에 LNG발전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LNG복합발전소에 있는 기술교육센터에서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 직원 등 16명을 대상으로 ‘LNG복합발전의 이해’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LNG복합발전설비 운영 원리와 특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발전소 설비 이론뿐만 아니라
KT가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중앙 전력관제 데이터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 진행된 개소식에는 이한섭 KT 기업사업제안수행2본부장과 우마로브 울림죤 우즈베키스탄 부총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T의 중앙 전력관제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우즈베키스탄은 전국 14개주 800만 가구의 전력 사용량을 관리할
정부가 국가 핵심 기반시설인 발전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도 비상 근무체계를 가동 24시간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27일 서울복합화력 발전소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대응, 발전소의 방역대응 현황과 전력공급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발전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상
다음 달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된다.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내년 2월부터는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차량은 단속 대상이 된다.
다만 지방자치단체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법 개정이 여전히 진행 중이고, 단속 등 인력 부족은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로 지적되고 있다.
정부는 26일 다음
지난주 남북 철도 공동조사, 남북정상회담 논의 등의 이벤트가 주목받으면서 남북협력주가 들썩였다.
이번 주도 경제협력주는 테마를 형성할 전망이다. 기대되는 이벤트는 북미 실무회담 및 정상회담의 개최 여부다. 12월 북미 실무회담이 성사된다면 1월 정상회담 가능성은 커진다. 대북 경제 제재가 완화된다면 시장의 관심은 재차 뜨거워질 전망이다.
특히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본격적으로 최대 전력수요가 예상되는 8월 둘째 주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백 장관은 4일 우리나라의 전력수급을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를 방문해 전력수급 현황을 점검한 자리에서 "다음 주 대부분 기업이 조업에 복귀하는 가운데 폭염·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전력
서울에서 북한 신의주를 거쳐 중국 철도를 잇는 사업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비츠로시스가 주목받고 있다.
10일 오전 11시 8분 현재 비츠로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200원(9.50%) 오른 23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리커창 중국 총리는 전날 일본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서울~신의주~중국을 잇는 철도 건설 등 북한 완전한 비핵화에 대
서울과 평양을 잇는 남북철도가 이번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로 알려지면서 관련 종목이 강세다.
비츠로시스는 4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전날보다 9.27% 오른 1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이달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에서 남북철도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남북철도가 이어진다며 중국과 러시아를 잇는 대륙횡단철도까지 이어질 수 있어 동북아 정
전력거래소는 13일 나주 본사에서 조영탁 신임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3년간의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1959년 생인 조 이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경제학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8년 1월까지 한밭대 교수로 재직했다. 전력ㆍ에너지 전문가인 조 이사장은 제4차 전력수급기본계획부터 8차 계획까지 전문위원과 워킹그룹장으
비츠로시스가 김포도시철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비츠로시스는 전일 대비 95원(6.05%) 오른 1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는 김포도시철도 김포한강신도시∼김포공항 구간에 전력관제설비 시스템을 설치하기 위해 ‘주식회사 비츠로시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오는 2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