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2026년 경영방향의 출발선을 내부통제와 고객신뢰에 분명히 그었다.
8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이날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신사옥에서 김성록 경기본부장과 경기지역사무소장 16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사업추진전략회의’를 열고 새해 핵심전략과 실행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전략회의는 지난 한 해의 주요
기획예산처가 내년도 예산안 편성 작업에 조기 착수했다. 정부는 연초부터 의무지출·다부처 협업 등 중장기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해 지출구조조정을 중장기 관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기획처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임기근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 주재로 2027년 예산안 관련 주요 부처 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 의제 관리방안과 지출구조조정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 현장에서 글로벌리더스포럼(GLF)을 열고 중장기 경영 전략과 지역별 사업 리스크를 점검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이틀간 GLF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주요 계열사 임원 등 약 130명이 참석했다.
GLF는 그룹 핵심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지속 성장을 위한 ‘Balance가 좋은 회사’ 비전 제시
신한라이프는 이달 2일 'TRUST FIRST, Balanced Growth 2026' 이라는 전략 슬로건 아래 내실과 균형 있는 성장을 지속해 나가고자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신한라이프는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고객이 최우
가계·기업 자금 공급이 사명고객 신뢰·미래 경쟁력 가속
신한은행이 ‘가속력’을 키워드로 2026년 경영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생산적 금융과 고객중심 솔루션, 인공지능·디지털 전환(AX·DX) 실행력 강화를 축으로 미래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신한은행은 5일 서울 중구 본점 대강당에서 정 행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산업부·해수부, ‘자율운항선박 M.AX 얼라이언스’ 출범⋯네이버·KT 등 50여 기관 참여설계·운항 데이터 공유로 2030년 국제 표준 선점 목표⋯내년 대규모 실증사업 착수
글로벌 조선·해운 시장의 패러다임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운항선박으로 급변하는 가운데 정부가 조선업계 및 해운업계와 손잡고 그간 서로 닫혀 있던 ‘데이터 빗장’을 풀고 미래 시
◇기획재정부
29일(월)
△새해부터 적용되는 간이정액환급률표 확정
△‘청년 AI 한글화’ 통해 취업경쟁력 높였다 기획재정부 하반기 청년인턴 수료식 개최
△사회적 관심계층의 생활특성 분석
△국가데이터처, 범정부 데이터 거버넌스 역할 강화를 위한 소속기관 명칭 변경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킥오프 회의 개최
△국민이 뽑은 ‘25년 기획재정부 정책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19일 유니모스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Unimos Microelectronics Co., Ltd.)와 102억 원(미화 690만 달러) 규모의 검사장비 수주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270억 원)의 37.7%에 해당한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지난해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경영전략회의에서 ‘디지털 자산 전문 증권사로의 전환’을 중장기 목표로 설정하고 ‘Global No.1 실물기반 토큰화(RWA) 허브’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열린 이번 회의에는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원과 부서장 등 임직원 130여 명이 참석했다. 고액자산가(HNW) 대상 자산관리(WM)
‘브랜드 연속성(Brand Continuum)’ 주제로 브랜드 지향점ㆍ방향성 공유‘디자인 IP 밸류업 전략’ㆍ‘롯데 시그니처 향 개발’ 등 혁신사례 전시 부스 돌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롯데의 브랜드를 키우는 동시에 디자인 지식재산권(IP) 확대를 논의하는 ‘디자인 경영’에 힘을 줬다.
롯데그룹은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이정민 HD현대 AI전략팀장자체 번역기 만들고…탈탄소 규제에도 AI로 대응HD현대, 대표 직속 ‘AIX추진실’ 신설하며 박차“범용 AI아닌 HD현대 특화 AI 개발 목표”
“조선소에서 ‘족장 좀 올려라’, ‘뺑끼 한 번 더 쳐라’는 말은 작업자라면 누구나 알아듣지만, 인공지능(AI)에는 전혀 다른 언어였습니다. 번역기는 작업할 때 쓰는 발판을 뜻하는 ‘족
주요 계열사 사장단 참석…1박 2일 걸쳐 전 사업 경영전략 점검정기선 회장 “엄중한 현실 직시하고 HD현대 특유의 추진력으로 미래 준비해야”
HD현대가2030년까지 매출 100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미래 성장전략과 실행 로드맵을 수립했다.
HD현대는 3~4일 울산 HD현대중
삼성전자가 이달 중순 내년도 사업 전략을 구상하는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16~17일,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18일에 각각 글로벌 전략회의를 진행한다.
이 회의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국내외 임원급이 모여 사업 부문별·지역별로 현안을 공유하고 내년 사업 목표와 영업 전략
AI 전환 로드맵 정교화⋯ 내년 사업 전략으로 연결HBM4·반도체 투자 배분 논의…글로벌 고객사 공급 조율 주목DX 조직 재편·신사업 확대…글로벌 공급망 전략도 재정비
삼성전자가 정기 인사와 조직 개편을 모두 마무리하면서 재계의 시선은 ‘글로벌 전략회의’로 향하고 있다. 인사를 통해 ‘기술 중심·안정 기조’를 재확인한 만큼, 전략회의에선 이 기조가 내년
올해 미국발 관세 리스크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국내 주요 기업들이 연초 계획보다 3조 원 늘어난 122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1일 김정관 산업부 장관 주재로 반도체·자동차 등 10대 제조업 대표 기업들과 ‘민관합동 산업투자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6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한미 관세협상 후
콜로시 부사장, 판매 대리점·협력 서비스 네트워크 대표 만나협력 서비스센터 통해 품질 서비스 지속 제공 약속
한국GM은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국내 판매 확대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판매·서비스 파트너들과 전략 회의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국지엠대리점협의회와 한국지엠 협력 서비스 네트워크 협의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쉐보레 신촌
◇기획재정부
1일(월)
△경제부총리 12:00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비공개)
△재정정보, 더 쉽고 똑똑하게 활용한다
△’25년 세제개편안 관련 세법 시행령 개정 추진
△개정 「총사업비관리지침」 시행
△2025년 Fitch 연례협의 실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방문 면접조사 시작
△2025년 10월 온라인쇼핑동향
△2025년 하반기 적극행
삼성전자가 지난해 신설했던 고대역폭메모리(HBM)개발팀을 D램 개발실 산하로 재편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임원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을 발표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에서는 HBM개발팀이 사라지고 관련 인력이 D램개발실 산하 설계팀 조직으로 이동했다. 기존에 HBM개발팀을 이
강기정 광주시장이 시의회 2026년도 본예산 시정연설에서 "민생·성장·돌봄·기후 4대 전략을 축으로 '부강한 도시 광주'의 원년을 열겠다"고 27일 밝혔다.
강 시장은 "광주가 피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 가치는 이제 성장의 기회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본예산보다 1%(780억원) 늘어난 7조6823억원 규모의 예산안 편성 취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