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와 슈퍼가 ‘장자도 바다 가꿈이’로 위촉됐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9일부터 이날까지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장자도 해안에서 ‘바다숲 가꾸기’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와 슈퍼가 새롭게 선보인 ESG 캠페인 브랜드 ‘바다애(愛)진심’의 첫번째 프로젝트다. 장자도 인근 해안에 바다숲을 조성해 생물 다양성 증진
세종텔레콤이 국가철도공단에서 발주한 ‘장항선 복선전철 신호설비 신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충청남도 보령시부터 서천군, 전라북도 군산시를 잇는 약 41km 구간에 걸쳐 진행되는 사업이다. 장항선 전철화와 서해선, 장항선, 전라선을 잇는 고속화 간선철도망을 구축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선로용량 증대 등 철도 교통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
이차전지 음극재 연구·제조 전문기업인 중국 탄이신에너지그룹의 기술을 도입해 설립한 한국법인인 에이원신소재가 새만금에 3000억 원을 투자해 이차전지 음극재 제조시설을 짓는다.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는 23일 에이원신소재와 이차전지 음극재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음극재는 리튬이온 배터리 4대
한덕수 국무총리는 8일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3·7공구의 조기 매립을 시작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에 3·7공구 매립사업을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착공하게 돼 늘어나는 토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전라북도 군산시 새만금 국가산단 3공구 매립 현장에서 열린 새만금 국가산단 조기 매립 착공식 축
중국 룽바이그룹이 새만금에 1조2000억 원을 투자해 이차전지 원료 공장을 건립한다. 이번 투자로 현 정부 들어 새만금에 7조8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ㆍ군산시ㆍ한국농어촌공사는 30일 이차전지 글로벌 기업 룽바이그룹이 단독 투자 설립한 룽바이코리아뉴에너지머테리얼스(이하 룽바이코리아)와 전구체 및 황산염 생
정부가 내달 7일부터 전라북도 군산시 금강하구와 부안군 곰소만에서 모든 수산동식물 포획‧채취 금지를 전면 해제한다. 또 기후변화에 따른 산란기 등을 고려해 소라ㆍ우뭇가사리ㆍ코끼리조개 3종의 금어기를 완화하는 등 과도하고 경직된 규제 위주 어업관리체계 개편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30일 국무회의에서
‘직주근접’은 모든 직장인의 꿈이다. 때문에 산업단지, 업무지구와 가까운 직주근접 단지는 분양시장에서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면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수도권이나 지방 상관없이 산업단지를 끼고 있다면 부동산 시장에서 투자 가치까지 인정받고 있다.
27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직주근접 단지는 실거래가에서 확실한 우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
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이 전라북도, 군산시와 손잡고 전북도 해상풍력 사업 활성화 협력에 나선다.
HD현대일렉트릭은 25일 전라북도청에서 전라북도, 군산시와 ‘해상풍력 및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조성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HD현대일렉트릭은 군산 지역 항만과 산업단지를 대상
[혁신경영] LS, K-배터리 얼라이언스 통해 이차전지 글로벌 경쟁력 강화
LS그룹은 이달 초 전라북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새만금개발청 및 전라북도·군산시·한국농어촌공사와 ‘이차전지 소재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올해 6월 합작을 발표한 LS-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을 중심으로 새만금 산단 5공구(33만8000㎡)
올해 상반기 시·군 지역 고용률이 통계 작성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지역별 실업률은 하락했으나 부산광역시 금정구 등 일부 지역에서는 5%를 넘는 실업률을 보였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23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지표'를 보면 올해 상반기 시 지역 취업자는 1385만1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48만3000명 증가했다. 고용률은
LS그룹이 새만금에 1조8400억 원 규모의 이차전지 소재 제조시설을 건립한다. 이는 새만금국가산업단지가 지난달 20일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후 첫 대규모 투자다.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군산시·한국농어촌공사는 LS그룹과 이 같은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오진 국토교통부 1차관, 김경안 새만금청장, 김관영 전북도지사
“피해 복구 관건은 속도”“정부 참여 거북하다면 여야라도”
더불어민주당이 20일 앞서 제안한 ‘수해 지원을 위한 여야정 태스크포스(TF)’ 추진에서 정부 참여가 어렵다면 여야 TF만이라도 이르면 오늘 안에 조속히 출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국민의힘에 여야정 TF 구성을 제안했지만, 재난 복구
국내 1위 이차전지 전해액 제조기업인 엔켐과 중앙디앤엠이 공동 설립한 이디엘사가 새만금에 6000억 원을 투자해 리튬염 양산공장을 짓는다.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ㆍ군산시ㆍ한국농어촌공사는 15일 이디엘사와 리튬염 양산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튬염은 이차전지 4대 핵심소재(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 중 하나인 전해액의 주
새만금에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에 필요한 인력수급과 기업 기술개발 등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새만금개발청은 24일 새만금 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가 준공됐다고 밝혔다. 센터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술교육, 시험성능평가·시제품개발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새만금청·전라북도·군산시는 전북테크노파크(TP)·전북대학교와 2020년
LG화학이 중국 화유코발트(Huayou Cobalt)와 손잡고 전지 소재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LG화학은 19일 유관기관들과 전북 군산시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전구체 공장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는 새만금개발청을 비롯해 투자자로 LG화학과 화유코발트, 지자체·공사로는 전라북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가 참여한다.
지난해 재가동에 들어간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재가동 후 첫 블록을 성공적으로 출항시켰다.
현대중공업은 10일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군산조선소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HD현대 권오갑 회장, 현대중공업 한영석 부회장,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블록 출항식’을 가졌다.
지난 2010년 준공된 군산조선소는 장
도레이첨단소재는 새만금산업단지에 위치한 군산공장에 내년 말 가동을 목표로 연산 5000톤 규모의 폴리페닐렌설파이드(PPS) 수지 생산 설비를 증설한다고 6일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이번 증설을 통해 국내 최대인 연간 1만3600톤의 PPS 수지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게 된다. 도레이그룹의 글로벌 생산량도 연산 3만2600톤까지 늘어나게 된다.
DL이앤씨는 전라북도 군산시 구암동 272-3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84~155㎡, 총 80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는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를 군산시 최초로 적용한 단지다. 최초 적용 단지인 만
앞으로 여성어업인은 2년마다 1번씩 특화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시범사업’ 대상지로 강원도 강릉시, 충청남도 보령시, 전라북도 군산시, 경상북도 포항시 등 15개 기초지자체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여성어업인은 주로 맨손어업이나 나잠어업에 종사하고 있어 남성어업인보다 관절염, 요통 등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
새만금에서 올해 9월 대규모 국제회의인 2022년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Global Sustainable Tourism Council, 이하 GSTC) 아태지역 국제콘퍼런스가 열린다.
새만금개발청은 전라북도, 군산시와 함께 GSTC가 주최하는 대규모 국제회의 유치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GSTC는 세계관광기구(UNWTO), 유엔환경계획(UN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