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전날 인천 남동구 일대에서 그룹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50여 명이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한파에 앞서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미리 살피고, 가구별 사정에 맞는 지원을 제공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에 나선 임직원과 가족들은 인천 지역
한국전기안전공사가 1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6주 동안 '해빙기 특별 전기안전 강화 활동'에 들어간다. 본격적인 해빙기철을 맞아 지반침하 등에 따른 옥외 수전설비의 균열과 손상을 막고 인입선 등 전선의 이상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 위한 예방차원이다.
이번 안전점검 강화 활동에는 대규모 화재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전기재해 취약 다중이용시설 4만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