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전동화 건설장비 관련 자격증…국가 기술 자격 수준의 전문성건설기계·산업차량 미래 기술 인력 육성과 실무 현장 안전 강화 기대
HD건설기계가 정부 인증인 전동화 장비의 고전압 취급 및 안전 관리 자격증을 발급한다.
HD건설기계는 최근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기업자격 정부인정제’ 운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기업자격
미니 전기 굴착기 신제품으로 참여형 이벤트 진행건설기계 유명 인플루언서 시범…현지 관람객 시선 집중차세대 신모델 9종 및 무인 자율화 기술 선보이며 北美 시장 공략 나서
HD건설기계가 3일(현지시간)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건설기계 전시회인 ’콘엑스포(CONEXPO) 2026‘에서 ‘오퍼레이터 챌린지(Operator Chall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각사 임시주총서 99.91%, 99.24% 찬성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안이 임시주주총회를 통과했다. 내년 1월 1일 출범하는 매출 8조 원대 ‘HD건설기계’는 합병 시너지를 토대로 2030년까지 매출을 14조8000억 원 이상으로 확대해 글로벌 시장 10위권 진입을 노린다.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건설기계가 인도네시아 광산 시장 공략을 위해 19일 울산캠퍼스에서 인도네시아 주요 광산 기업인 하스누르 그룹과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광산 장비 공급 △토탈 마이닝 솔루션 개발 △전기 굴착기 개발 △사이트 매니지먼트 시스템 구축 등에서 협력해 최적화된 광산 운영을 위한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박정원 회장, 건설기계 전시회 독일 ‘바우마’ 찾아유럽 시장 현황 살피고 신기술 동향 확인건설기계 테마 한눈에 확인하는 세계적 전시회두산밥캣, 무인화·전동화 첨단기술 선보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두산밥캣의 혁신 기술로 유럽 시장 공략 의지를 밝혔다.
박 회장은 7~13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유럽 최대 건설기계 전시회 ‘2025 바우마’에
친환경·원격조종·무인화 기술에 초점화성 배경 RC 모델 데모 쇼 선보여“원격 조종에서 궁극적으론 무인화로”전동화 제품군 다양화에도 ‘속도’
“지금은 리모트 컨트롤(RC) 모델을 통한 시연이지만, 미래엔 저희의 원격 조종 기술이 장착된 무인 굴착기, 휠로더, 지게차 등이 화성에서 탐사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24일 국내 최대 규모 건
금융투자협회는 5일 오후 부산시와 함께 해운대구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제19회 머스트 라운드(MUST ROUN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머스트(MUST: Meet, Understand, Share, Trust)’는 증권사․자산운용사 등 자본시장 투자자와 액셀러레이터․벤처캐피탈 등 벤처투자자가 함께 참여하는 혁신·창업기업 투자유치를 위
환경부,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 방안 추진오존 원인물질 감축·배출저감기술 지원
환경부는 인체 유해물질인 오존 고농도 발생 시기(5월~8월)를 맞아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에 감시용 무인기(드론)를 띄우고 배출저감기술을 지원하는 등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 방안'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연중 5~8월은 통상 오존 농도가 가장 높은 시기다. 더구나 올
정부·지자체, 친환경 건설기계 전환 유도해외도 건설기계 관련 환경규제 강화 기조국내 업체들, 전기·수소 굴착기 등 판매 나서“향후 친환경 건설기계 비중 늘어날 것”
국내 건설기계 업체들이 수소 지게차, 전기 굴착기 등 친환경·저탄소 제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정부에서 지속해서 친환경 건설기계로의 전환을 유도한 영향이다. 업계에서는 친환경 건설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는 건설기계 브랜드 ‘디벨론’ 굴착기를 전시,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서울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디벨론 팝업스토어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현대백화점 목동점 별관 로비와 야외 전시 공간에서 운영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친환경 전기굴착기(DX20ZE) 1종과 미니굴착기 2종(DX17Z-7, DX30Z-7
HD현대인프라코어가 트럭용 배터리팩 개발에 나서며 전기 상용차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최근 타타대우상용차와 트럭용 배터리팩에 대한 공급을 확정하고, 배터리팩 개발과 특장차 등 전기 상용차 제품군을 확대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HD현대인프라코어는 내년 상반기부터 배터리팩 시제품을 생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중소기업들과 손잡고 철스크랩 수집기지를 설립해 철강재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5년까지 약 200억 원을 투자해 전국 각지에 철스크랩 수집기지를 설립하고, 연간 50만톤의 철스크랩을 포스코에 전량 공급하는 조달체제를 갖추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4월 경기도 화성에 제1호 수집기지를
정부가 저공해건설기계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수소 굴착기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현재 전기 굴착기 구매자에게 최대 2000만 원을 지원 중이나, 최근 다양한 전기·수소전기 건설기계가 개발 중인 점을 고려해 전기 및 수소전기 건설기계 보급, 내연기관 건설기계의 개조, 충전시설 설치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을 확대한다.
환경부는 1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저공
최철곤 사장 “보다 편리하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건설기계 리딩 브랜드로 도약할 것”
HD현대의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회사의 미래가치와 방향성을 담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슬로건을 발표했다.
현대건설기계는 14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건설기계 전시회 ‘콘엑스포(ConExpo) 2023’에서 신규
전기 로더 콘셉트 장비 2종 첫 선, 다양한 라인업의 전기굴착기 전시
두산밥캣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4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콘엑스포 2023’에서 업계를 선도해 나갈 첨단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세계 3대 건설장비 전시회 가운데 하나인 콘엑스포는 3년 주기로 미국에서 열리며, 14~18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올해 전시
2차 전지 보호회로 및 카메라 모듈 전문 기업 파워로직스가 배터리팩 시장 확대에 따라 중대형 배터리팩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파워로직스는 배터리팩 자동화 라인을 구축하고 국내 셀 공급사에서 요구하는 안전 인증 프로그램과 외부 인증기관의 시험을 통해 신뢰성 및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다년간 축적된 제품개발과 생산기술력을 바탕으로
현대건설기계는 수색 작전 중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 후, 1년여의 재활을 통해 업무에 복귀한 육군 상사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수도군단 예하 17사단 소속 박우근 상사는 지난해 11월, 한강 하구 습지에서 수색 정찰 작전 도중 북한 목함지뢰에 의한 폭발 사고를 당했다. 박 상사는 이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게 됐지만 군 복무에 대한 강한
농업·조경용 장비로 북미 시장에 안착한 두산밥캣이 새로운 전기굴착기로 유럽시장을 공략한다.
두산밥캣은 2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기계 전시회 ‘바우마(Bauma) 2022’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전시장을 찾은 스캇성철박 두산밥캣 사장은 "시장을 바꿀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면서 "두산밥캣은 단순히 새로
현대제뉴인(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중간지주회사)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인 ‘BAUMA 2022(이하 바우마)’에 동반 참가한다.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24일부터 30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바우마 전시회에 참가해 스마트건설 솔루션과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및 전기 배터리팩, 수소·전기굴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