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와 라떼 한 잔으로 저탄소 소비를 체험하는 행사가 열린다. 일상에서 즐기는 먹거리를 통해 저탄소 축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비 참여를 넓힌다는 취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축산물품질평가원과 함께 ‘저탄소 축산물 소비문화 확산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맛있는 저탄소 한 잔, 저탄소 인증 우유’를 주제로 진행된다. 서울
국내 우유 시장 점유율 43.6%를 차지하는 업계 1위 서울우유협동조합(서울우유)가 독보적인 원유 관리와 제품 경쟁력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서울우유는 경쟁력의 원천이 단기적인 판촉이나 가격 경쟁이 아닌 품질과 신뢰를 중심에 둔 경영 전략에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최근 프리미엄과 지속 가능성을 고민한 제품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