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사진을 활용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잼프네컷 포토부스'를 상설 운영한다. 대통령 취임 1주년 특별전에서 선보였던 체험 프로그램을 관람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상시 운영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청와대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8일부터 청와대 사랑채 1층 로비에서 '잼프네컷 포토부스'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 제안 수렴해 3개 테마 38종 배포10~30일 사랑채서 특별 전시회도 병행
청와대가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국정 성과를 담은 '취임 1주년 기념 디지털 굿즈'를 공개했다. 대통령 실물 손목시계를 스마트워치·스마트폰 화면으로 옮긴 것이 핵심으로, "대통령 시계를 디지털로 소장하고 싶다"는 국민 제안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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