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심사에 반영되는 ‘2024년도 방송평가 결과’가 공개됐다. 중앙 지상파 방송 가운데 KBS1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 제24차 전체회의’를 열고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등 153개 방송사업자가 운영하는 371개 방송국에 대한 ‘2024년도 방송평가 결과’를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
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미디어‧콘텐츠 산업에 대한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위해 1조 원대 K-콘텐츠‧미디어 전략펀드를 신규로 조성하고 영상콘텐츠 제작비에 대한 세액공제를 최대 30%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미디어·콘텐츠산업융합발전위원회를 주재하고 "오늘 의결되는 미디어·콘텐츠 산업융합 발전방안이 새로운 돌파구가 되기
김홍일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국회 인사청문회를 마친 지 이틀 만에 임명되며 방통위가 다시 2인 체제가 됐다.
대통령실은 29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김홍일 방통위원장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시작된다.
방통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1시30분쯤 극립서울현충원에서 국립묘지 참배 후 3시 과천정부청사를 찾아 취임식을 갖는다
방통위, 방송 재허가·승인 조건 이행실적 점검‘뉴스타파 인용 보도’ JTBC엔 시정명령KBSㆍMBCㆍYTN은 행정지도 의결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대선 과정에서 논란을 빚은 뉴스타파 인터뷰를 인용한 방송사 4곳에 대한 시정 명령 및 행정지도 등의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방통위는 1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2022년도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보도 전문채널의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지난 대선 과정에서 논란을 빚은 가짜뉴스 보도와 관련해 KBS, MBC, JTBC의 팩트체크 검증 시스템에 대해 실태점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방통위는 방송법 제17조에 따라 지상파, 종편ㆍ보도 방송채사용사업자(PP) 등에 대해 재허가ㆍ재승인을 하고 있다. 제출한 사업계획서의 성실한 이행을 조건으로 재허가ㆍ재승인한 뒤 그
과외 중개 앱으로 만난 20대 또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 유기한 정유정(23)이 오늘(2일) 오전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정유정은 지난달 26일 오후 5시 30분쯤 부산 금정구 소재 피해자 A 씨 집에서 그를 흉기로 살해한 후 시신을 훼손, 유기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과외 학생과 교사를 연결해주는 스마트폰 앱에서 학부모를 사칭해 지난달 24일
방송통신위원회는 11일 제35차 전체회의를 열고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등 개인정보보호 법규를 위반한 10개사에 과태료 총 2억2000만 원을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숙박앱 '여기어때'를 해킹한 해커에 대한 경찰 추가 조사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된 사업자 8개사와 개인정보 노출 사실을 신고한 사업자 2개사에 대한 개인정보 취급·
지난해 7월 국회에서 통과된 방송법 시행령이 국무회의에 상정돼 의결됐다.
정부는 19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과천 정부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시행령은 오는 21일 차관회의를 거쳐 이 대통령의 최종 제가를 받게 된다. 이후 22~25일경 관보에 개제될 예정이다.
방통위는 시행령이 오는 8월 1일부터 효력을 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정부 규제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는 신성장동력 관련 26개 과제에 대해 규제 개선을 추진한다.
이는 19일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규제개혁위원회 관계 장관 합동회의'를 개최, 신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규제개혁 추진 계획에서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융합산업 성장인프라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방송ㆍ통신사업자 자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