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의 모던 베이식 캐주얼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23일 열리는 ‘제19회 항저우아시아경기대회’ 개·폐회식에 입을 국가대표 선수단의 단복 디자인을 8일 공개했는데, 흔히 보던 정장이 아닌 캐주얼 데님 셋업(set-up)이라 파격적이란 평가다. 색상도 라운드 티셔츠를 제외하곤 위아래 모두 흰색으로 만들어 눈길을 끈다. 신발, 가방, 벨트 등 액세서
현대아울렛이 노스페이스와 손잡고 상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선다.
현대아울렛은 8일부터 21일까지 노스페이스와 함께 착한 소비 프로젝트 ‘노스페이스 에디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노스페이스 에디션은 노스페이스 브랜드 운영사 영원아웃도어의 사회 공헌 활동이다. ‘쇼핑과 기부를 한 번에’라는 슬로건으로 노스페이스의 상품을
엔데믹 전환 이후 결혼식 수요가 급증하면서 재킷, 블리우스 등 하객 의상 상품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그재그는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재킷, 블라우스 등 하객 의상으로 대표되는 ‘하객룩’ 관련 상품들의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이 기간 여름 재킷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474% 급증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국내 정상급 쇼핑호스트 서아랑과 함께 ‘아쇼라(서아랑의 쇼핑라이프)’ 방송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아랑은 패션과 명품 전문 쇼핑호스트로 방송과 유튜브에서 꾸준히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GS샵과 CJ온스타일 등에서 활동하다 최근 신세계라이브쇼핑에 합류했다.
아쇼라에서는 신세계라이브쇼핑에서만 볼 수 있는 브랜드와 명품, 수입의류
SK스토아 패션 자체브랜드(PB) ‘헬렌카렌(HELLEN KAREN)’이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SK스토아는 28일 오전 7시 41분에 F/W 시즌 첫 상품인 비스코스 텐션 셔츠 3종을 선보이고 이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도 흥행 돌풍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F/W 시즌 ‘헬렌카렌’ 신상품을 살펴보면 브랜드 상품만
롯데홈쇼핑은 이달 28일 가상인간 ‘루시’를 공식모델로 내세운 디자이너 브랜드 ‘뎁 플러스(DEBB+)’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뎁 플러스’는 ‘앤디앤뎁’으로 유명한 뉴욕 출신 윤원정 디자이너가 새롭게 선보이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가을‧겨울 시즌 2030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브랜드로 ‘뎁 플러스’를 낙
이승철 SK오션플랜트 대표이사가 취임 1주년을 앞두고 실적 간담회를 주관하며 기업가치 끌어올리기에 나섰다.
SK에코플랜트의 해상풍력 전문 자회사 SK오션플랜트는 16일 한병화 연구원 등 애널리스트 20여 명을 서울 유진투자증권 본사에 초청해 ‘2023년 상반기 실적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해 9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직접
현대백화점의 더현대닷컴에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친환경 패션 브랜드 ‘나누시카(Nanushka)’의 공식 온라인 매장이 들어선다.
15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나누시카는 지난 2006년 헝가리 출신 패션 디자이너 산드라 샌더가 론칭한 브랜드다.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윤리적인 생산 공정을 추구하고 대체 가죽 등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것이 특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본점에 ‘K패션’ 브랜드를 강화한다.
롯데백화점은 11일 본점 3층에 ‘앤더슨벨(Andersson Bell)’의 시그니처 매장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앤더슨벨은 2016년 뉴욕의 대형 백화점인 ‘바니스 뉴욕’을 시작으로 약 150여 개의 해외 숍을 운영하며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국내 컨템포러리
패션 플랫폼 W컨셉이 ‘클리어런스&역시즌 할인 대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W컨셉은 막바지 여름옷을 찾는 고객과 다가올 가을, 겨울 입을 옷을 장만하려는 고객이 동시에 몰리며 클리어런스, 역시즌 상품 모두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W컨셉 MD가 올해 봄‧여름(SS) 시즌 오프 인기 상품부터 가을·겨울(FW) 의류와 신발, 액세서리, 리퍼브 상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리투아니아·폴란드 순방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다.
순방 기간 김건희 여사 폴란드 대통령 부부와 함께 만찬을 함께하고, 폴란드 스카우트 대원들과 폴란드 전통놀이를 즐겼다. 이어 폴란드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하고, 폴란드 동포간담회에도 참석했다.
또 김 여사는 동갑내기인 두다 여사와 함께 프리다 칼로 전시를 관람하고, 와지엔
고온다습 환경에 근로자 안전 비상철강업계, 고열작업장소 출입관리조선업계, 파라솔 등 차광 대책 운영
올여름 때 이른 장마에 덥고 습한 무더위가 지속하면서 조선·철강업계가 무더위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 폭염일수가 평년보다 다소 많을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온종일 고온에서 작업하는 근로자의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제주에 올해 첫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역량 선봬해상풍력 실시설계 인증도 추진
해상풍력 전문기업 SK오션플랜트가 미국 해상 풍력 시장 개척에 나섰다.
SK오션플랜트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하인즈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US Offshore Wind 2023’에 참석해 해상 풍력 고정식 하부 구조물 및 부유체 제조 역량을 소개했다고 13일 밝혔다.
US Offs
한섬은 타임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신규 라인 ‘더 타임(THE TIME)’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더 타임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맞춰 디자인부터 소재, 패턴까지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꾀했다. 기존 한국인 체형에 맞춰진 패턴들을 범용성 높은 와이드 핏으로 바꿨고 팔 길이 또한 기존 제품보다 0.5~1cm 가량 길게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 프랑스와 베트남 순방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김여사의 가방에 ‘BUSAN IS READY’ 라는 문구의 키링이 포착됐다.
이날 오전 윤 대통령 부부는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이용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성남 공항에는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대기 대통령실 비
올여름 슈퍼 엘니뇨 5일 빼고 비가 내린다는 이른바 ‘장마 괴담’이 돌면서 레인부츠를 비롯한 장마철 패션 아이템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비 오는 날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기능성 제품과 멀티형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16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 자체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레인부츠 매출이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더위에 패션 업계는 때 이른 반팔 전쟁 중이다. 5월 초부터 한낮 기온이 26도를 웃도는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맞이 준비를 하는 고객들이 늘면서다. 반팔 티셔츠와 얇은 여름용 니트, 실내에서 활용하기 좋은 가디건 등이 지난해 대비 2주가량 빠르게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여성복 매출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보브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한국 방문 첫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방문한 가운데, 그가 착용한 파란 리본 배지에 눈길이 쏠렸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국립현충원을 찾아 부인인 기시다 유코 여사, 기하라 세이지 관방부 장관,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 윤덕민 주일 한국대사 등과 함께 한국의 순국선열을 향해 참배했다.
국립현충원은 독립운동
패션 플랫폼 W컨셉이 글로벌 브랜드 나이키와 손잡고 패션 큐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인다. 나이키 스포츠웨어를 운동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스타일링을 통해 2030 여성 고객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7일 W컨셉에 따르면 31일까지 한 달 간 ‘나이키: 운동과 삶의 밸런스’ 기획전을 열고 나이키 패션 화보를 선보인다.
이번 기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이 숨 가쁜 일정으로 이루어졌다. 최고의 우방국인 미국의 ‘국빈 방문’ 자체가 우리 외교에 큰 의미를 지닌다. 외교, 안보, 경제, 통상 등 많은 분야에서 나름대로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여겨진다. 모든 초점이 대통령 공식 회담과 행사에 집중되다 보니 만찬이나 비공식 행사가 소홀히 취급되고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지기 쉽다.
만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