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8일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긴 이억원 경제정책국장 후임으로 이형일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실 선임 행정관을 임명하는 등 실ㆍ국장 인사를 단행했다.
이형일 신임 경제정책국장은 행정고시 36회로 기재부 자금시장과장, 경제분석과장, 종합정책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고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실 경제정책비서관실에서 선임행정관으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재산이 1년 새 7000만 원 이상 늘었다. 본인 소유의 아파트 가액이 오르고, 저축으로 예·적금이 증가해서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2020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홍 부총리의 재산 총액은 10억6710만5000원으로 1년 전보다 7276만 원 늘었다.
내역별로는 본인 소유
공탁 등으로 국민이 국가에 맡긴 보관금의 존재를 잊고 환급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는 억울한 사례가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보관금에 대한 환급을 요구할 수 있는 기간이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늘어나고 환급청구권이 소멸하기 전에는 청구 권리자에게 사전 안내 절차가 마련됐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는 2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부보관금법 개
기획재정부는 18일 115개 과장 직위 중 68개를 교체하는 과장급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기재부는 이번 인사에서 경제현안 대응과 직위별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주요 특징을 보면 조세정책과장에 김영노 과장(42회, 이하 행정고시), 종합정책과장에 홍민석 과장(43회), 고용환경예산과장에 장윤정 과장(43회)을 배치하는 등 조직 기여도
정부부처의 업무추진비를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제로페이’로 집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을지로 민생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제로페이 사용 활용화 방안을 논의했다. 박홍근 민주당 을지로위원장은 “공공부문이 우선 제로페이 사용과 확산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했다
한국재정정보원이 직무급제를 도입한다. 민주노총 산하 노조가 있는 공공기관 중 처음이다.
재정정보원은 연말부터 일반직ㆍ연구직ㆍ운영직 등 모든 직군 및 직급에 대해 직무급제를 전면 도입하기로 노사가 최근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재정정보원의 직무급제 도입은 민주노총 산하 노조가 있는 공공기관에서는 처음이다. 공공기관 중 직무급제를 도입한 첫 사례는 한
아이티센이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 대표이사 박원기)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공 클라우드 사업 활성화를 위해 본격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전일 강남에 위치한 NBP 사옥 ‘Ncloud Space’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아이티센 박진국 대표, NBP 박원기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선도하기 위한
올해 통합재정수지가 적자를 기록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통합재정수지가 적자를 나타낸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2009년과 국세수입이 급감했던 2015년 역대 두 번뿐이다.
10일 기획재정부가 운영하는 재정정보공개시스템인 열린 재정(www.openfiscaldata.go.kr)을 통해 2011∼2018년 4분기 총수입을 분석해보면 평균 9
효성ITX는 위탁운영중인 한국재정정보원 e나라도움운영본부의 고객센터가 '한국콜센터산업협회 2019년 베스트 고객센터'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효성ITX는 e나라도움운영본부의 국가보조금 관리를 위한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e나라도움)을 운영 중이며, 국민을 대상으로 국가보조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에 대응하고 있다.
한국재정정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등 주요 경제 기관을 겨냥한 해킹 시도가 급증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한국재정정보원으로부터 지난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기재부, 한국재정정보원, 조달청, 통계청, 관세청, 한국은행, 수출입은행, 투자공사, 조폐공사 등 9
기획재정부는 ‘차세대 예산회계시스템’ 용역 사업자 선정을 위해 25일 조달청을 통해 입찰공고를 했다고 밝혔다. 공고 기간은 이날부터 11월 5일까지 42일간이다. 제안요청서 설명회는 27일 예정돼 있으며, 접수된 제안서에 대한 평가는 조달청이 진행한다.
기재부는 2007년부터 운영해온 현 예산회계시스템의 노후화 및 정책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드림스퀘어 서울점에서 한국재정정보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소상공인들이 국고 보조금을 이용하기 한결 쉽도록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개인정보를 취급하지만 정보보안에 취약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교육을 진행하고, △소상공인 보조금 집행 흐름에 관해 연구·분석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이 넷앱의 파트너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FY20 공공시장 클라우드 확산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 시장에 대한 클라우드 도입 현황과 트렌드를 살펴보는 등 공공 클라우드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의 비인가 열람 논란이 일었던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디브레인, dBrain)이 전면 재구축된다.
기획재정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차세대 예산회계시스템 구축 추진단’을 신설하는 내용 등이 포함된 기획재정부 직제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먼저 기존 디브레인을 전면 재구축하기 위한 추진단이 신설된다. 기재부, 행정안
관공서 업무추진비 등을 ‘제로페이’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관서 운영경비 지급에 사용하는 정부구매카드로 신용카드, 직불카드 외에 직불전자지급수단의 일환인 제로페이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국고금관리법 시행규칙’을 1일부터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물품구입비, 업무추진비, 여비 등 관서 운영에 필요한 건강 500만 원 이하 소액경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