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같은 날 오후, 세금을 거둘 576명 앞에 섰다. 곳간이 비었다고 알린 손으로 곧장 세입의 첫 단추를 채운 셈이다. 그런데 그가 꺼낸 주문은 뜻밖이었다. "날카로운 공정이 아니라 포근한 공정."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이날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추 지사와 31개 시군 체납관
배우 서현진이 최근 국세청 주관 홍보대사 위촉식에 ‘펑크’를 내 사실상 반쪽짜리 행사가 된 가운데 배우 송지효도 지난 2017년 3월 마포세무서 주관 납세자의 날 행사 당일 ‘펑크’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국세청과 일선세무서가 납세자의 날 행사 준비를 위해 최소 1개월 전부터 참석 여부를 체크하고, 전날까지도 참석 여부를 재차 확인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