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ESG(사회·환경·지배구조) 경영 실천과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해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로드맵은 적극적인 자원 절감·재활용을 통해 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게 목표다. 2030년까지 석유에서 추출된 원료로 만들어진 신재 플라스틱 사용량을 2023년 대비 20% 줄이는 것을 핵심으로 삼고 있
농협금융은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및 ESG경영 실천’ 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E-순환거버넌스는 폐전자제품이 친환경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무상회수부터 재활용을 통한 재생원료 생산(자원순환)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협금융은 지주
카카오는 지난해 환경, 사회, 지배구조 관련 주요 성과를 담은 ESG 보고서 ‘2023 카카오의 약속과 책임’을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카카오는 2021년부터 다양한 ESG 활동을 담은 보고서를 매년 발간해 왔으며, 올해로 네 번째 보고서를 발행했다. 보고서는 카카오 기업 사이트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카
경기도가 새로운 산업 분야의 규제 완화를 통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 규제샌드박스 지원사업 성과공유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9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경기도 규제
지난해 30%에서 올해 100% 재생 플라스틱EU·코카콜라 등보다 목표 수치 높게 제시올해 총 65만병 생산…17톤 온실가스 감축
환경의 날을 앞두고 서울시 대표상품 ‘병물 아리수’가 100%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든 페트병에 담아 출시된다. 지난해 병물 아리수에 국내 최초로 생수·음료병에 30%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한 데 이어 또 하나의 발전적인 시도다.
해외와 상호 인정되는 한국형 인증제도 수립을 위한 재생원료 사용인증 체제가 본격화하고 있다.
2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유럽연합(EU)·미국 등 주요국의 재생원료 사용 의무화에 따라, 우리 기업들은 수출 시 해외의 재생원료 사용 인증을 받아야 하고, 큰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EU는 2030년 포장재 재생원료 사용 비율을 30%까지 끌
SK케미칼이 순환재활용 소재로 글로벌 화장품 용기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SK케미칼은 22일부터 24일까지 상하이 국제 엑스포 센터(SINEC)에서 열린 차이나 뷰티 엑스포 2024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차이나 뷰티 엑스포'는 아시아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로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 및 제조사, 유통업체, 관련 기관 등이 참가해 최신 트렌드와
롯데칠성음료가 글로벌 환경 이슈 등 미래가 불확실한 경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가능성’ 역량을 기업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다양한 활동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무라벨 페트병 제품의 최초 개발, 맥주의 투명 페트병 선도적 전환 등 패키지 자원순환을 높이기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재생원료를 활용한 rPET(Rec
에이루트의 리사이클링 전문 자회사 ‘에이루트에코’는 서산 자원순환플랜트 기공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에이루트에코 회사 관계자를 비롯해 서산시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공식을 기점으로 에이루트에코는 올해 하반기 국내 최고 수준의 자원순환시설을 준공하고 리사이클링 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완공 이후 에
SK에코플랜트가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생태계 조성 및 가속화를 위한 산업계∙학계∙연구기관∙공공기관과의 전방위 협력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30일 포항시청에서 ‘배터리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기술혁신)’ 프로그램 구축 및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SK에코플랜트와 포항시, 포항공과대학교,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포항
우아한청년들이 퀵커머스 서비스 배민B마트의 전체 물류과정에 친환경 소재 포장재를 도입하며 지속가능한 물류 환경 조성에 나선다.
우아한청년들은 로지스올그룹 한국파렛트풀이 제공하는 재생원료 소재 포장재를 퀵커머스 서비스 ‘배민B마트’ 물류 유통에 확대·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아한청년들은 한국파렛트풀로부터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PCR(Post-Con
제주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개발공사는 F&F, 효성티앤씨, 카카오 등과 협력해 폐플라스틱 활용한 자원순환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지난해 9월 패션 기업 F&F, 화학섬유 기업 효성티앤씨와 3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제주개발공사는 제주바다에서 총 2톤(t) 분량의 폐플라스틱을 수거했다. 이를 효성티앤씨가 리사이클
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담당하는 에코프로씨엔지가 정부가 추진하는 재생원료 인증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에코프로씨엔지는 26일 환경부와 전기차 폐배터리 재생원료 인증 시범사업 추진 협약을 맺고 연말까지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에코프로씨엔지는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로부터 들여온 폐배터리에서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등 유
SK에코플랜트가 환경부와 손잡고 국내 폐배터리 재생원료 인증체계 구축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26일 서울시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환경부와 ‘폐배터리 재생원료 인증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 한화진 환경부 장관, 정재웅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이사 등을 비롯해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5
환경부, 5개 기업과 전기차 폐배터리 재생원료 인증 시범사업 추진 협약 체결"니켈, 코발트 등 핵심광물 공급을 통한 순환경제 실현 기여"
정부와 민간기업이 손잡고 전기차 폐배터리 재생원료 인증제도 수립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순환경제 실현은 물론 희소금속 공급망 안전성 강화와 국내 재활용기업 및 배터리 제조사의 부담도 줄일 수 있을
제도 시행 앞두고 환경부, 현실 반영한 추진 방안 마련연 매출액 500억 원 미만 업체 규제 대상 제외·보냉재는 제품에 포함소비자 요청 선물 포장 시 기준 적용 제외한화진 환경장관 "획일적 규제보다 업계 자율·정부 지원으로 수송포장재 줄일 것"
정부가 4월 말 시행 예정인 택배 과대포장 규제에 대해 2년의 계도기간을 운영, 현장 적용성을 살펴본다는 방침이
카카오는 21일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친환경 인증기관 ‘컨트롤 유니온(Control Union)’으로부터 글로벌 재생 표준 인증인 ‘GRS(Global Recycled Standard)’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카카오 정영주 ESG서비스실장과 컨트롤 유니온 더크 테이허트(Dirk Teichert) 아시아 태평양 총괄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카카오 판교 아지
락앤락은 지난 26일부터 5일간 진행된 ‘2024 암비엔테(Ambiente)’에 참가해 제품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암비엔테는 독일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소비재 박람회다. 올해 160개국 이상이 참가해 소비재 산업의 트렌드를 공유했다.
락앤락은 2004년부터 암비엔테에 참가했다. 식품보관용기를 비롯해 베버리지웨어, 쿡웨어, 소형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