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로 새 임기를 시작한 경기 시·군의원들의 재산 신고액이 68억5545만원부터 마이너스 7억7839만원까지 벌어졌다. 최고와 최저의 차이는 76억3384만원이다.
29일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신규 당선 시·군의원 287명의 평균 신고액은 10억5933만원이다.
경기도보에 실린 신고내역을 보면 김은영 의왕시의원이 68억5545만원으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 정국의 핵심 뇌관으로 떠올랐다. 국민의힘을 비롯한 야권은 용 후보자의 장관·비례대표직 겸직과 배우자 당직자 채용 논란 등을 고리로 집중포화를 쏟아내고 있다. 범여권에서는 진보 진영의 비판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용 후보자를 둔 회의론이 번지고 있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4일 용혜인 후보자에
올해 3월 신분이 변동된 공직자 중 김문희 국무조정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현직자 재산 1위에 올랐다. 반면, 박현식 에스알 부사장은 재산 신고액이 ‘마이너스’였다. 배우 출신 공직자로 화제가 됐던 명계남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황해도지사도 재산이 3000만원이 안 됐다.
인사혁신처는 25일 이 같은 6월 수시재산등록사항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공개대
여성 후보 비율 첫 30% 돌파남성 후보 11.3% 병역 미필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평균 재산이 약 9억 원으로 집계됐다. 여성 후보 비율은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처음으로 30%를 넘어섰고, 남성 후보 10명 중 1명 이상은 병역을 마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후보자 등록 자료 기준 광역단체장·기
저거넛 펀드·쿠팡 지분 등 자산 공개파월보다 3배 이상…압도적 자산 규모이해충돌 우려에 인준 시 자산 처분 약속공화당 반대표에 인준 과정 난항 전망
케빈 워시 차기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자의 재산 신고액이 2억달러(약 2940억원)에 달하며 역대 의장 중 최고 부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차기 연
이세웅 이북5도위원회 평안북도지사가 공직자 중 가장 많은 1587억2484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 대상자들의 평균 재산 규모는 21억원에 달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과 고위공무원단 가등급(1급), 국립대학 총장, 공직유관단체장, 광역·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원, 시·도 교육감 등 공개대상자 1903
이재명 정부에서 임명된 중앙행정기관 장·차관 중 재산이 가장 많은 공직자는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김용범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을 비롯해 올해 6월 2일부터 7월 2일까지 취임·승진·퇴임 등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145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이번 등록사항에는 6월 2일 이후 퇴직한 장·차관이 포함됐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올해 공직자 재산공개에서 지난해보다 4억8475만 원가량 줄어든 4억5284만 원(본인·배우자·부모 포함)의 재산을 신고했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 등록사항에 따르면 박 장관은 본인 명의로 경기 군포시 산본동 아파트(4억3200만 원·149.76㎡)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가구는 전년 대비
변필건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지난해보다 38억 늘어심우정 검찰총장 121억 원으로 2위…건물‧주식 상승
법무부·검찰 고위직 간부들의 평균 재산이 36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 신고액이 가장 많은 사람은 변필건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으로 470억 원이 훌쩍 넘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2025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사항’에 따
재산 1위 고동진...재산 333억원국힘 평균 42억원...개혁신당 29억·혁신당 22억
22대 국회에 새롭게 등원한 147명 국회의원의 1인당 평균 재산이 26억 81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최고 자산가는 삼성전자 대표이사 출신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이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신규 등록 의원 147명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
‘2024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사항’ 관보 게재법무‧검찰 평균 재산 36억…심 차관 44억 원↑
변필건 수원고검 차장검사(검사장)가 400억 원 넘는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우정 법무부 차관은 배우자가 땅과 건물 등을 상속받으면서 80억 원이 넘는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024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사항’을 28일 관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고위 공직자 1975명이 지난해 말 기준 본인과 가족 명의로 신고한 재산이 1인당 평균 19억101만 원으로 집계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74억8112만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대통령실 김동조 국정기획비서관은 지난해보다 210억 원가량이 늘어난 총 329억2000만 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윤석열 정부의 법무부와 검찰 고위간부들은 평균 25억 원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문재인 정부 마지막 재산공개였던 지난해보다 약 4억5000만 원 많은 것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공개한 ‘2023년도 정기재상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법무·검찰직 재산공개 대상자 50명의 평균 재산은 24억9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법무·검찰 고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재산 33억 원을 신고했다. 인사청문회 당시보다 2억 원 증가한 수치다. 박일준 산업부 2차관은 23억 원,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70억 원으로 나타났다. 장영진 1차관은 7000만 원가량 재산이 줄어 약 19억 원이 됐다.
26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8월 수시 재산 등록사항 공고문에 따르면 이 장관의 재산
대통령비서실 소속 청와대 고위 참모 8명의 재산은 평균 20억9201만 원으로 집계됐다. 유영민 비서실장이 38억5174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이 5억2708만 원으로 가장 적었다.
이호승 정책실장은 37억7142만 원으로 청와대 고위 참모진 중 두 번째로 재산이 많았고 증가액은 6억 2615만 원으로 가장 컸다. 이어 김외숙 인사수
고등법원 부장판사(차관급) 이상 고위 법관 중 100억 원 이상 재산을 보유한 법관은 8명으로 집계됐다. 김명수 대법원장의 재산 신고액은 16억여 원으로 전년보다 4억여 원 늘었다.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고법 부장판사급 이상 법관 144명에 대한 2022년 정기재산변동사항(2021년 기준)을 공개했다.
고위 법관 106명의 순재산이 증가했
제 20대 대통령선거가 보름 남짓 남았습니다. 오는 28일부터는 투표용지 인쇄에도 돌입한다고 하는데요. 무려 14명의 후보자가 등록하면서 투표 용지 길이만 27cm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지난 2017년 19대 대선 때 역대 최다 후보(15명) 등록 이후 2번째로 많은 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언론 등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의 재산이 지난해보다 4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대선 후보 재산신고액에 따르면 허 후보는 264억136만 원을 신고했다. 지난해 3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당시 신고한 72억6224만 원보다 네 배가량 늘어난 규모다.
허 후보의 재산은 본인 소유의 경기도 전·임야·도로(182억
지난해 국회의원이 신고한 아파트 재산이 시세보다 크게 축소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은 신고액과 시세가 최고 51억 가까이 차이 났다. 또 국회의원들이 신고한 아파트 재산은 문재인 정권 아래 80% 넘게 상승하는 등 시세 차익을 누린 것으로 드러나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여야 대선 후보에 공직자 재산신고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보수야권 유력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재산이 71억여 원으로 확인됐다. 대부분은 배우자 김건희씨 재산인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3월 임용 혹은 퇴직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73명의 재산 등록사항을 관보에 실었다.
윤 전 총장은 퇴직일인 3월 6일 기준 공시지가 15억5500만 원 상당의 서울 서초구 서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