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24일 서울 동작구 본사 대강당에서 제6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주총에서는 △제66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이 상정됐다.
이제영 부광약품 대표이사는 “지난 몇 년간 도전과 변화를 거치며 시행착오도 경험했지만, 동시에 기업 체질 개선과 수익 기반 강화라는
개정 상법이 ‘자사주 취득 후 1년 내 소각’을 원칙으로 못 박은 가운데 주요 기업들은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을 통해 ‘자사주 지키기’에 돌입했다. 아예 자사주 보유·처분 계획 승인을 미루는 방식으로 대응하기도 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코스피200 기업 중 21개 기업이 이번 정기주총에서 ‘예외적 보유처분’, 즉 자기주식 보유 및
24일 정기주주총회 개최보통주 1주당 1200원 현금 배당이사 선임 원안 가결
대신증권인 24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자사주 소각과 배당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대신증권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대신위례센터에서 제6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배당안 등 총 7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우선 주주환원 정책의 핵심인
정기주총서 재무제표·이사 선임 등 안건 모두 가결노삼석·조현민 사내이사 연임…이사회서 대표 재선임 확정
한진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통과시키고 노삼석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
한진은 24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제70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임기가 만료된 노삼석·조현민
제일약품과 제일파마홀딩스가 2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각각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제일약품은 제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5672억원, 영업이익 207억원, 당기순이익 320억원을 기록하며 제품 중심 매출 구조 확대와 매출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주요 경영성과를 보고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
LS증권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LS증권 본사에서 제27기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홍원식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홍 신임 대표는 1964년생으로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증권감독원 국제업무국, LG증권 국제금융팀, 뱅크보스턴 서울지점 부지점장, 글로벌앤어소시에이츠 사내이사,
24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서 정기 주주총회 개최작년 매출 최대 실적 경신⋯럭셔리 초격차 전략 通복합개발 프로젝트 추진⋯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신세계가 럭셔리 경쟁력 강화와 패션•라이프스타일•식음(F&B) 사업 확장을 축으로 한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여기에 외국인 고객 확대와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신세
‘김창한 3기’에 접어든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를 이을 메가 프랜차이즈 지식재산(IP)과 인공지능(AI)으로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재선임된 김창한 대표는 이번 임기 내 전략 성과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24일 크래프톤은 서울시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 대표와 장 의장의 재선임을 비롯해 재무제표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가 A캐피탈(옛 JT캐피탈) 인수 과정에서 900억원의 자기자본을 투입했다며 무자본 인수합병(M&A) 의혹을 반박했다. 인수 이후에도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는 등 A캐피탈의 재무구조 개선에 지속적으로 자금을 투입해왔다는 입장이다.
키스톤PE는 전일 입장문을 통해 “2021년 8월 A캐피탈 인수 당시 총 인수대금 12
허윤홍 대표 “안전은 모든 가치의 출발점이자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
GS건설이 안전보건 최고책임자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안전관리를 경영 핵심축으로 끌어올렸다.
GS건설은 24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허창수 회장의 대표이사 재선임과 함께 김태진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 사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코스닥 상장사 넥사다이내믹스가 사업 확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기존 주력인 스마트솔루션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동시에, 신규 성장 축으로 추진 중인 K콘텐츠 커머스 사업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24일 넥사다이내믹스 관계자는 “회사는 최근 재무 불확실성을 해소한 데 이어, 앞으로는 기존 사업의 안정성과 신규 사업의 확장성을 함께 키우는 방향으로
제25기 정기주주총회...상법 개정 반영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전자주총 도입 등
이선주 LG생활건강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 후 처음 참석한 주주총회에서 “올해를 성장 전화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열린 제25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업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R&D) 역량과 인프라를
롯데지주는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31층에서 제 5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개정 △이사 선임 △신규 감사위원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6개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신동빈 롯데 회장,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 노준형 롯데지주
건설 경기 침체와 부동산 시장 위축,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복합적인 대외 변수로 업황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일기업공사가 수주잔고를 빠르게 늘리며 실적 반등 기반을 다지고 있다. 단순한 수주 확대를 넘어 중장기 프로젝트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면서 향후 매출 가시성과 안정성까지 동시에 확보하는 모습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삼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1조8000억원의 영업이익 달성과 현금배당 확대를 약속했다. 서 회장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과 석유 수급 불안에 따른 타격은 없으며, 과도한 주가 상승으로 인한 주주 피해를 경계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24일 오전 10시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에서 서 회장이 의장으로 참석한 가운데 제35기 정기 주주총
장인화 회장 “안전이 전제조건…AI·로봇을 접목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업 환경 조성”연간 1만 원 배당 확정
포스코홀딩스가 2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8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산업 경기 둔화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 철강과 이차전지
LG유플러스가 ‘제3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사업 목적에 ‘데이터센터 DBO(설계·운영·구축)’ 사업과 관련한 투자·출연을 명시하며 ‘AI 컴퍼니’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24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개최된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이사의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의
동부건설은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에서 제5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57기 재무제표와 함께 보통주 1주당 300원, 우선주 1주당 350원의 현금배당이 승인됐다. 이와 함께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과 윤진오 대표가 사내이사로 재선임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시니어 산업의 방향성을 짚는 행사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시니어 산업 비즈니스 교육 및 세대 교류 커뮤니티 ‘시니어퓨처’는 이날 ACPR 2026 특별 세션 ‘AI 시대, 시니어 산업의 미래와 기회 2026’을 열고 돌봄, 헬스케어, 투자, 웰니스, 여행, 플랫폼 분야를 아우르는 사업 기회를 점검했다. 이번 행사는 KIM
장례 대신 여행, 달라진 상조 서비스
상조회사에 가입해 둔 돈을 여행으로 바꿔 이용하라는 권유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늘고 있다. 장례 대신 크루즈 여행이나 해외 패키지로 전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최근 상조회사들이 여행사와 손잡거나 멤버십, 라이프케어 서비스 등을 내놓으며 상품 구성이 다양해지고 있다.
상조 가입자가 1000만 명에 육박하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금융교육 활성화 방안 토론회 열려
“청년 투자교육·고령층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 시급”
건강한 금융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도 개선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국민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는 체계적인 금융교육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국회 토론회에서 나왔다.
디지털 금융 확산과 금융사기 고도화, 자산시장의 변화
매출 1874억원·영업이익 156억원해외법인 설립 추진, 글로벌 송금 서비스도 준비STO 계좌 시장 확대 준비, 디지털자산 결제 연계도 추진
헥토파이낸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정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12일 헥토파이낸셜이 주주총회소집공고를 통해 공개한 2025년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재무전략 자산으로 보유한 이른바 DAT(디지털자산 재무전략)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재평가 국면에 들어섰다. 한때 프리미엄이 붙던 mNAV(순자산가치 대비 시가평가 배수)가 빠르게 낮아지면서, 일부 기업은 0.1배대까지 밀린 반면 선도주는 1배 안팎을 유지하는 등 종목별 양극화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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