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이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보고 국내외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생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7일 가평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맹호부대)을 찾아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헌신한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 지사는 “군이 있어 국민이 안전하고, 국민이 있어 군이 빛난다”며 “평화가 경제이고, 평화를 뒷받침하는 것은 든든한 국방과 우리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가평 수해 때 맹호부대 부대원들이
국토교통부는 올해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추진한 결과 투자선도지구 사업 5곳,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 20곳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곳, 13곳 늘어난 수치로 새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기조에 맞춰 선정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올해 공모는 지난 5월 접수를 시작으로 서면평가, 현장실사,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지가 결정됐다. 국토부는
경기도가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일대에 자원봉사단을 투입해 복구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1일 직접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에 나섰다.
김 지사는 이날 가평군 상면 율길1리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파손된 천막과 토사로 덮인 포도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복구작업에 동참했다. 그는 장갑을 직접 착용하고 흙을 자루에
재난안전사고 피해자의 보험금 신청 기간이 평균 4개월에서 20일로 단축된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사고 피해자가 보험금을 신속히 청구해 받을 수 있도록 청구서류를 간소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행안부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시 관계기관과 협의해 피해자가 보험금 청구를 위해 공제·보험사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공문으로 대체했다. 이를 통해 평균 14
정부가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보건복지부 산하 국가트라우마센터에 통합심리지원단을 구성, 재난 경험자를 대상으로 심리지원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날 중앙재난심리회복지원단 회의를 개최해 관계 부처, 민간 전문가와 함께 심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유족·목격자 등 트라우마 발생 가능성이 큰 데 따른 조치다.
행정안전부는 8~10일 호우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대책지원본부'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복구대책지원본부'는 재난복구지원국장을 중심으로 복구지원총괄반, 재난구호·심리지원반, 수습지원반, 재난자원지원반으로 구성된다.
특히 피해지역이 조기에 안정될 수 있도록 도로·하천 등 대규모 피해시설의
교보생명은 최근 집중호우 재난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구호 성금 2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충청, 경북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수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 지역 재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생명의 작은 온정이 집중호우 피해로 고통을
검찰이 빈곤·취약계층의 경우 가벼운 범죄로도 벌금을 내지 못해 노역장에 유치돼, 벌금형이 사실상 단기 구금형처럼 운영되는 현 제도를 개선한다.
대검찰청은 2일 “‘수감 생활 대신 땀 흘리기’라는 모토로 벌금 미납자 노역장 유치 대신 사회봉사 대체집행 확대를 일선 검찰청에 시행토록 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무자력 등으로 벌금을 내지 못하는 빈곤·취약계
교보생명은 강원·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구호 성금 2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삼척, 경북 울진 등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 지역 재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생명의 작은 온정이 산불
우이신설선 등 서울 도시철도 건설공사에서 난구간 설계 기술을 지원한 황제돈(60·사진) 에스코컨설턴트 사장이 제3회 서울시 건설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서울 기반시설 건설과 기술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에 수여하는 건설상 수상자로 대상 1명, 최우수상 5명(팀), 우수상 9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대상 수상자인 황 사장은 서울시
이낙연 국무총리는 15일 “포항뿐만 아니라 건물의 요동이 있었던 곳은 거의 전수조사를 시행해서 수능시험에 차질이 일절 생기지 않도록 대비해 달라”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1층에 있는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 방문해 포항지진과 관련해 이같이 말하며 “모든 부처가 행정력을 총동원해서 피해의 최소화 그리고 조기 상황종료를 위해서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은 지난 4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최양식 경주시장에게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경주시 재난복구지원을 위한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서희건설은 이번 경주 지진으로 불안에 떠는 경주시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더불어사는 나눔경영을 실천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건설사 측은 “경주는 이봉관 회장이 중고등학교를
일자리 창출, 신재생에너지 등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예산 집행률이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을 배정하고도 쓰지 않은 불용액이 지난해에도 10조원이 넘은 데는 이유가 있었던 셈이다.
16일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재정동향 2월호에 따르면 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인 572개 주요 사업 집행실적 중 18개 주요 사업의 집행률이
워크아웃 중인 건설사들이 여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원봉사, 봉사활동 등에 구슬땀을 흘려 따스함이 그리운 시절에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우선 지난해 워크아웃에 들어간 우림건설 임직원들은 월급을 쪼개 7년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우림건설은 지난 2003년 명륜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어 김장담그기, 원내 시설보수 및 장학금, 송년행사
중외제약이 업계 최초로 의료 사각지대인 아프리카 등 최빈국 지원에 나선다.
중외제약은 정부의 해외 무상 원조를 전담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보건의료 분야 대외개발협력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조약정(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KOICA는 1991년 설립된 외교통상부 산하의 정부출연기관으로 개발도상국가의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