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지식나눔회’서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사례 공유임직원 18명서 160여명으로…사업장 2곳→10곳 확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넘어 구성원 간 소통과 포용의 조직문화 확산에 힘을 싣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18일 경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지식나눔회’를 열고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서 출발해 소통과 포용
8월 말 집중호우 피해 중앙합동조사 거쳐 확정복구 국비 추가 지원…국세·지방세 납부유예도
이재명 대통령이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수석대변인은 1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지난 8월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영광군 백수읍에 대해 중앙
334개 숲에 150만그루 이상 식재강릉·울진 산불피해지에 연구림 조성전국 9곳서 기후위기 대응 묘목 실증심고 끝 아닌 장기 관리·산림경영으로 진화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잘하는 일’로 세상을
한화그룹은 경남 지역 수해 복구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30억원을 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한화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사천 등 경남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20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성금은 지역주민 긴급 생계비 지원, 임시 주거시설 마련, 생필품 제공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 경남 지역의 취
거제 긴급 배수 마무리 단계…29일까지 폐기물 집중 수거해군, 한산도 복구 지원…정화선으로 해양쓰레기 처리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된 경남 거제와 통영 수해 현장에 전국 각지의 의용소방대원들이 모인다. 긴급 배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침수 폐기물 처리와 시설 정비, 섬 지역 지원 등 후속 복구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22일 경남도와 거제·통영시에
행정안전부는 15∼18일 호우 대응과 수습을 위해 가동했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체제를 21일 오전 9시부로 종료하고 복구대책지원본부 체제로 전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경남 통영·거제 등 남부지역 피해 시설의 신속한 응급복구와 이재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안부에 따르면 복구대책지원본부는 행안부 재난복구지원국장을 중심으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지난달 호우 피해를 본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 대변인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17시경,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AI 행정 확대 대비 GPU 기반시설 구축…미래 디지털 행정 기반 마련재난복구‧온라인 소산 백업 강화로 24시간 안정적 행정서비스 제공
인공지능(AI)가 민원을 분석하고 도시를 예측하는 AI 행정이 본격화함에 따라 서울시도 이를 뒷받침할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개편한다.
5일 서울시는 약 200억 원 규모의 '2026년 정보자원 통합구축 사업' 사업자를 선
◇재정경제부
3일(월)
△2026년 6월 온라인쇼핑동향
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재경부 1차관 08: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
△제72차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
5일(수)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 조사 결과
6일(목)
△경제부총리 08:00 비상경제
산림경영관리사·고로쇠 대파대도 지원 대상 편입31개 품목 복구단가 평균 17.8% 인상
농업용 관수시설은 태풍이나 집중호우로 망가지면 복구비가 지원됐지만 임업용은 같은 피해를 입어도 지원 대상에서 빠져 있었다. 올해 8월 이후 발생하는 자연재해부터는 임업용 관수시설과 산림경영관리사 피해도 복구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산림 분야 31개 품목의 지원 단가도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는 호우로 인한 일시 대피자와 이재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부처 간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호우 피해자의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부처는 ‘찾아가는 심리상담’을 통해 피해 주민의 심리 상태를 신속히 확인하고, 스트레스·우울·수면장애 등을 겪는 고위험군에
행정안전부는 24일 오전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되고 임진강 필승교의 수위도 안정권을 유지해 이날 11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중대본 대응 체제는 종료하지만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즉시 '복구대책지원본부' 체제로 전환·가동한다.
복구대책지원본부는 행안부 재난복구지원국장을 중심으로 △복구지
트럼프 "도울 준비 됐고 능력도 있다"강진 발생 당일 발 빠르게 움직인 中유럽 주요국도 속속 지원 의사 내비쳐
126년 만에 닥친 베네수엘라 최악의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국제사회가 속속 지원에 나서고 있다.
25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인근 국가는 물론, 미국과 중국·유럽 주요국이 나서 구조대 파견과 구호 물자 지
두산그룹이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보고 국내외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생계·
호반그룹은 호반산업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최한 ‘2025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호반산업은 지난해 기금 출연 상위 6개 기업에게 주어지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호반산업은 우수기업 표창 명단에 삼성
넥센타이어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경영 철학으로 삼고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경남, 서울, 체코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장기적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경남 지역에서는 재난 복구와 환경 보전,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넥센타이어는 올해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2000만 원을 기부했다. 또
CJ와 ‘2025 MAMA’가 홍콩 화재 참사에 2천만 홍콩달러를 기부했다.
28일 ‘2025 마마 어워즈’ 측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CJ와 함께 ‘타이포 웡 푹 코트 지원 기금’으로 2천만 홍콩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화로 약 37억 8천만 원이다.
‘마마 어워즈’ 측은 “이번 화재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끼며, 화재로 피해를 입은 모든 시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지구촌과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산은 7월 전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말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급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이웃사랑 성금
서울 은평구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인 일 경험을 쌓고 자립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조성된 ‘은평에피소드’ 카페를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구청 직영으로 운영되는 '은평에피소드'는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진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구는 2월 커피브랜드 '텐퍼센트 커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바리스타 교육, 메뉴 개발
일본 민간 싱크탱크인 미쓰비시종합연구소(三菱総研)가 지난 20일 ‘인구감소 사회에서 지역 회복력 구현’ 보고서를 발표했다.
핵심은 인구가 급감·고령화하는 현실을 전제로, 평시부터 도시·마을의 거주·생활 축을 압축(컴팩트화)해 사회간접자본(SOC) 유지 비용을 억제하고, 잦은 재난에 대비해 복구 경로까지 미리 설계하자는 제언이다. ‘원상복구’를 전제로
행정안전부는 취약계층에 대해 풍수해보험료 전부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풍수해보험법’을 개정하고, 전부 지원할 수 있는 대상 등을 내용으로 하는 풍수해보험법 시행령이 시행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시행령은 반복된 풍수해로 스스로 회복할 힘을 잃은 경제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는 정책보
‘월드프렌즈 NIPA 자문단’에 선발 되면 해당 국가로 파견된 후 1년마다 컨펌을 받는다. 그래서 1년 있다가 오는 사람도 있고, 2년 있다가 오는 사람도 있다. 최장 활동기간은 3년이다. 윤희식 선문대학교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 부교수도 ‘월드프렌즈 NIPA 자문단원’으로 활동했다. 작년 말 그는 네팔에서 ICT 분야 자문 업무를 보면서 3년의 활동기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