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중구 연세대 세브란스 빌딩 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정비사업 정책방향 권역별 설명회'에서 국토교통부 관계자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설명회는 지난 13일 정부가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담긴 정비사업 정책 방향과 제도 개선 내용을 사업 이해관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올해 도시정비수주 1조4854억원 달성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사비 9002억원 규모의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9일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열린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 538명 가운데 451명(84%)이 찬성했다.
DL이앤씨가 공사비 2조원 규모의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경쟁사가 나오지 않으면서 첫 입찰은 유찰됐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마감된 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조합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에 나섰지만 경쟁입찰
롯데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총 공사비 1조4000억원 규모의 경기 안양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롯데건설이 공공 정비사업을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건설은 현대건설과 구성한 ‘롯데·현대 사업단’이 경기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8일 시청서 오세훈·권영세 면담오 시장, 용산공원 특별법 개정에 반발권 의원 “용산 내 대안 부지 충분”
오세훈 서울시장과 용산을 지역구로 둔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 계획에 반대 견해를 밝혔다. 용산공원을 아파트 공급 부지로 활용하는 것은 서울시를 넘어 국가적 차원의 상징성과 녹지공간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다.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을 둘러싼 시공권 분쟁에서 법원이 DL이앤씨의 손을 들어줬다. DL이앤씨의 시공사 지위를 임시로 인정하고 GS건설을 새 시공사로 선정한 조합 총회 결의의 효력을 정지하면서 시공사 교체 절차에 제동이 걸렸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5민사부는 DL이앤씨 등이 상대원2구역 재개발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DL이앤씨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에 공급하는 '아크로 리버스카이'가 무순위 청약에서 1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아크로 리버스카이 무순위 청약 결과 전용면적 140㎡P(펜트하우스) 3가구 모집에 300명이 신청해 평균 1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무순위 청약 흥행이 예견됐다
676가구 모집에 5178건 접수전용면적 59㎡A 최고 35.67대 1분양가 상승에도 신축 대단지 선호 지속
한신공영이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일원에 공급한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7.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을 진행한 해당 단지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676가구
DL이앤씨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8재정비촉진구역에 공급하는 '아크로 리버스카이' 펜트하우스 3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무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31일, 계약은 8월 7일이다.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유주택자와 재당첨 제한자, 동일
지하 4층~지상 35층·6개동·656가구
호반건설이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반건설은 경기 군포시 금정동 766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금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4층~지상 35층, 6개 동, 아파트 656가구와 부대복리시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의 진짜 의정이 시작됐다.
김미경 의장은 13일 첫 회기의 개회를 선언하며 의원들에게 주문서를 내밀었다. "시민의 입장에서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달라." 소통으로 다진 협력의 기반을 이제 성과로 증명하겠다는 선언이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날 제4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29일까지
반도건설은 11일 열린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정부 가능동 일원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2203억원 규모이며 단지는 총 698가구, 최고 35층으로 지어진다.
반도건설은 앞서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하며 수주 의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30·40세대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신축 아파트 선호 현상인 ‘얼죽신’ 흐름이 확산하고 있다. ‘얼죽신’은 ‘얼어 죽어도 신축’의 줄임말로 구축보다 새 아파트를 선호하는 주거 트렌드를 뜻한다. 최신 평면과 커뮤니티 시설, 주차 편의성, 보안 시스템 등을 중시하는 30·40세대가 시장의 주요 수요층으로 부상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자주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서울 종로구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사업지는 서울 종로구 관수동 일원으로 과거 서울극장이 있던 자리다. 기존 건축물 철거는 이미 완료됐으며 이달 착공해 2029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공사기간은 약 41개월이다.
재개발을 통해 해당 부지는 지하 8층~지상 26층, 연면적 6만8
현대건설이 부산 범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부산진구 범천동 1269-15번지 일대 범천4구역 재개발사업 공사를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지하 7층~지상 36층, 18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수주 금액은 8531억4265만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
△현대건설, 8531억 규모 부산 범천4구역 재개발 수주
△미래산업, 중국에 62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SK바이오사이언스, 질병청과 239억 독감백신 공급 계약
△효성중공업, 5428억 규모 답심리 자동차 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텔코웨어, SK텔레콤과 44억 규모 공급계약
△태영건설, 2183억 규모 과천 고속화도로 공사 수주
서울시, 융자 한도 늘리고 대상도 확대정부에 이주비 대출 LTV 70% 완화 건의양천구도 목동 재건축 이주대책 용역 착수
서울시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의 최대 걸림돌로 꼽히는 '이주비 대출' 지원책을 조례 개정 절차 없이 신속히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기존 조합원 1인당 3억원이었던 자체 융자 한도를 5억원으로 상향하고, 지원 대상을 서울 내 모
지난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주된 일자리 퇴직 연령은 평균 49.3세로 나타났다. 같은 해 경기연구원 조사에서 60세 이상 노동자들은 평균 71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즉, 중장년에겐 퇴직 후 20년 또는 그 이상을 책임질 제2의 직업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이에 본지는 지난 1월 취·창업
서울 성북구 장위6재정비촉진구역이 중소형 위주 160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11일 건축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장위동 25-55 일대 장위6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2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장위6재정비촉진구역은 연면적 25만4358㎡부지에 지하3층~지상 33층, 15개동, 총 1637가구(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