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차정숙’ 엄정화가 인생 최대 위기를 맞는 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2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닥터 차정숙’ 5회는 전국 기준 10.9%, 수도권 12.0% 기록하며 비지상파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꿋꿋이 버티던 차정숙(엄정화 분)의 레지던트 생활에 최대 위기를 맞는 모습이
지난달 27일 법정관리를 신청한 경남기업을 심문하기 위해 파산 전담 재판부가 경남기업 본사를 찾았다.
서울중앙지법 파산25부(재판장 이재권 부장판사)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경남기업 본사를 찾아 장해남 대표이사에 대한 심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통상 법원은 심문과 함께 현장검증을 실시하지만 이날 현장검증 절차는 생략됐다.
자원개발 사업
경남기업은 5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몇 안되는 국내 건설업체 중 한 곳이다. 건설산업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1962년 당시 도급한도액 상위 30위권 건설사 중에 올해까지 순위를 유지한 건설사는 현대건설, 대림산업, 경남기업 등 3곳뿐이다. 경남기업은 워크아웃(기업 재무구조 개선작업)으로 은행 관리를 받고 있지만 2014년 토건시공능력 평가액 1조3665
경남기업이 25억달러 규모의 베트남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공사 수주에 나선다는 소식에 장 초반부터 급등세다.
30일 오전 9시9분 현재 경남기업은 전일 대비 11.16%(500원) 상승한 4930원으로 거래중이다.
경남기업에 따르면 장해남 사장은 지난 28일 베트남 칸화성 인민위원회 사무실에서 응엔 띠 탕 인민위원장을 만나 반퐁경제구역 내 1320메가와트(
경남기업은 지난 28일 베트남 남부의 칸화(khanh Hoa)성 반퐁(Van Phong)지역에 발전소 건설을 위한 ‘반퐁 2단계 석탄화력발전소’ 사업제안서를 베트남 정부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세계적 휴양지로 유명한 베트남 나짱(Na Trang)에서 북동쪽 50㎞여 지점에 위치한 ‘반퐁 경제구역’의 전원으로 공급될 계획이다.
‘반퐁 경제구
경남기업은 14일 베트남 푸토상수도공사(Phu Tho Water Supply Joint Stock Company)에서 발주한 약 292억원 규모의 ‘비엣찌 하수도 건립사업’ 공사 계약식을 현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계약식 행사에서 레 홍 번 비엣찌인민위원회 회장, 응웬 번 붓 푸토상수도공사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주처인 도안 키 킴 꾸이
건설사 대표들이 입찰담합을 근절하고 준법경영을 실천하기로 했다.
건설업체 대표들은 23일 오전 한국건설경영협회 주최로 열린 '건설공사 입찰담합 근절 및 경영위기 극복 방안 토론회'에 참석해 준법경영을 선언했다. 또한 공정경쟁과 준법경영 실천을 다짐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날 행사에는 윤영구 한양 사장, 이시구 계룡건설산업 회장, 이만영 한진중공업 사장,
경남기업은 18일 본사 1층 대강당에서 장해남 사장 이하 본사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브라질월드컵 한국·러시아 축구경기 단체응원에 나섰다.
이날 단체응원은 경기가 업무시간과 중복되는 만큼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눈치보지 않고 경기를 보도록 경영진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이에 강당에 대형화면을 설치하고 샌드위치·김밥·음료수 등 간단한 아침
경남기업은 지난 1일 장해남(55ㆍ사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장해남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장해남 사장은 오랫동안 국내ㆍ외 건설시장에서 쌓은 전문성과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3월 경남기업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취임해 현장과 영업부문을 총괄해 왔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그는) 탁월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전문 경영인으로서
김정호 다산컨설턴트 사장이 2012 건설기술인의 날 동탑산업훈장을, 장해남 금호산업 부사장이 산업포장을 각각 수상한다.
국토해양부는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2012년도 건설기술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김정호 다산컨설턴트 회장 등 총 20여명에게 정부 포상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또 김익중 유신 부사장은 대통령 표창을,
금호건설(금호산업 건설부문)이 캄보디아에서 미화 2400만 달러(한화 270억원) 규모의 도로 공사를 따냈다.
금호건설은 지난 26일 캄보디아에서 뜨람 이브 텍 공공사업교통부 장관, 봉 세이 비숏 재정경제부 차관, 장해남 금호건설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캄보디아 북서부 지역 56번 국도 수주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캄보디
금호건설은 11일 534억원(VAT 포함) 규모의 사천기지 활주로 재포장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공군 중앙 관리단이 발주한 사천기지 활주로 재포장 사업은 금호건설 컨소시엄(금호55% + 우미15% + 서광10% + 동아10% + 진양10%)이 턴키방식으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착공 후 24개월이다.
금호건설은 인천국제공항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내년 1월1일자로 부사장 9명, 전무 8명, 상무 16명, 상무보 26명 등 총 59명을 승진시키고 4명을 전보 발령하는 등 임원 63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30일 단행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의 장남인 박세창 상무도 전무로 승진했다.
박 전무는 연세대와 미국 MIT를 나와 지난 2002년 아시
대우건설 사장에 서종욱(사진 왼쪽) 대우건설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이, 금호리조트 사장에 김봉구(오른쪽) 금호타이어 부사장이 각각 승진 발령됐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8일 ▲사장 2명 ▲전무 20명 ▲상무 43명 ▲상무보 62명 등 총 127명의 임원을 승진시키는 등 정기 임원 인사를 2007년 12월 1일부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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