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20일 ‘보아오 아시아포럼 서울회의 2018’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중국 정부 대표로 방한한 왕융(王勇) 국무위원과의 만남을 위해서다.
이날 보아오포럼이 열리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을 찾은 정 부회장은 별도로 마련된 VIP룸에서 왕융 국무위원 등 중국 측 인사들과 약 30분간의 비공개 티타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삼성그룹 창업주 호암(湖巖) 이병철 전 회장의 31주기 추모식이 1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렸다.
삼성은 이날 오전 11시 경기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날 추모식에는 신종균·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과 김기남·김현석·고동진 삼성전자 대표이사 등 삼성 계열사 사장단 50여 명이 참석했
국내 물류업계 ‘희망과 상생’을 논하는 산학연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대중소 물류기업의 상생을 선도하는 물류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4일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2018 물류산업진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아 ‘희망과 상생의 물류생태계 창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국토교통부와 종합물류유통기업 현대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22회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여성기업,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는 일자리 창출 등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여성경제인들에 대한 포상과 격려가 이뤄졌다.
액체연료 도·소매업 등 에너지산업
태광산업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장충동 본사에서 엠코르셋과 공동 마케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양사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태광산업의 최첨단 기술력과 엠코르셋의 브랜드 파워를 더해 이너웨어시장을 선도해 나가자는 계획이다.
국내 유일의 종합 섬유기업 태광산업은 나일론 원사 메이커 선두주자로 2015년 기능성 섬유 브랜드 ‘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 겸 CJ중국본사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가 왕샤오동 성장 등 중국 후베이성 인민정부 방한단과 함께 환영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조찬 간담회에는 서정 CJ CGV 대표, 임경묵 CJ주식회사 기획실장 등 CJ그룹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후베이성 측에서는 왕샤오동 성장과 비에 비슝(别必雄) 인민정부
신라면세점이 7월부터 글로벌 전자제품 브랜드 소니(SONY) 제품을 철수시킨 것으로 확인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줄어든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라면세점은 서울 장충동 본점을 비롯해 온라인몰 등 인천공항점을 제외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소니 브랜드를 완전 철수시켰다.
통상적으로 전자제품 카테고리는 패션·잡화
최근 국내 대기업그룹들이 호텔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새롭게 호텔을 짓거나 리뉴얼을 단행하면서 사업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신세계조선호텔은 첫 독자 브랜드 부티크 호텔인 '레스케이프'를 19일 중구 퇴계로에 오픈한다. 신세계조선호텔은 이마트가 98% 지분을 보유한 호텔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야심차게 추진하는 신사
미래SCI가 요즈마그룹과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이스라엘 바이오 기술 이전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미래SCI는 요즈마그룹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요즈마바이오사이언스홀딩스(이하 요즈마홀딩스)를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요즈마홀딩스는 기초과학 연구기관인 이스라엘 와이즈만(Weizmann) 연구소의 우수한 기술을 국내 기업들에 기술 이전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5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최근 재택근무와 내부 불화설로 논란을 빚은 송영중 상임부회장에게 자진사퇴의 기회를 주기로 했다.
경총은 이날 오전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회장단 회의를 마친 뒤 내놓은 '경총 회장단 회의 결과'에서 "송영중 부회장과 관련된 일련의 사태에 대해 논의하고 송 부회장의 충분한 소명을 들었다"며 "경총 회장단은
송영중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부회장의 거취를 결정하기 위한 경총 회장단 회의가 15일 열렸다. 송 부회장은 최근 재택근무와 내부 불화설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회장단은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회의를 열어 최근 직무 정지된 정 부회장의 거취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
회의에는 손경식 경총 회장과 이장한 종근당 회장,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가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면세점에 진출하면서 유통채널을 다각화한다.
휠라코리아는 이달 초 롯데소공동면세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이어 지난 26일 신라장충동면세점에 입점, 휠라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휠라는 이에 앞서 지난 3월 롯데인터넷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신라아이파크인터넷면세점, 신라인터넷면세
유통업계가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사진과 글, 전통놀이 등을 소재로 한 다양한 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벤트부터 콘테스트까지 소비자 참여를 유도해 관련 상품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쓰고 있다.
호텔신라는 서울 중구청과 함께 19일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를 개최한다. 중구 장충동에 위치해 있는 한양도성 남산지구 다산성곽길이라 불리는 지역에서 열리는 문화축
배우 한채아와 차세찌의 결혼식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7일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지난 6일 한채아가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면서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사진 속 한채아와 차세찌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
배우 한채아와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차남 차세찌가 오늘(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아버지 차범근 전 감독을 비롯해, 형 차두리 외 가족, 친지, 친구들만 초대한 스몰웨딩으로 진행된다.
4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