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남자기가 경영권 매각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부인 공시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오후 2시33분 현재 행남자기는 전일대비 820원(14.96%) 상승한 63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6일 행남자기는 경영권 매각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 조회공시 답변에서 “대주주 지분의 일부를 장외 매도했지만 경영권 매각 추진 보도는 사실이
△한국프랜지공업 “현저한 시황변동 사유 없다”
△삼환까뮤 최갑수 대표, 3912주 장내 매수
△엠제이비, 최대주주 지분 매각설
△일양약품, 브라질 Ache사와 ‘놀텍’ 원료 공급 계약 체결
△한진피앤씨 “법원, 약정금 조정 3억원 지급 결정”
△피엔티, 지관 교체 장치 관련 특허 취득
△인포뱅크, 5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보해양조, 조영석
△[답변공시] 한국프랜지공업 “현저한 시황변동 사유 없다”
△삼환까뮤 최갑수 대표, 3912주 장내 매수
△[조회공시] 엠제이비, 최대주주 지분 매각설
△일양약품, 브라질 Ache사와 ‘놀텍’ 원료 공급 계약 체결
△한진피앤씨 “법원, 약정금 조정 3억원 지급 결정”
△피엔티, 지관 교체 장치 관련 특허 취득
△인포뱅크, 5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
동양증권은 지난 11일 동양레저가 보유하고 있던 동양증권 주식 1514만2202주 전량을 유안타 씨큐리티즈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시스 리미티드(이하 유안타)에 주당 3700원에 장외 매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동양인터내셔널도 같은날 보유 주식 1762만4558주를 역시 주당 같은 가격에 유안타에 장외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동양인터내셔널의
행남자기가 경영권 매각설에 대한 회사측의 부인 답변에 급락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9분 현재 행남자기는 전일대비11.66%(660원) 내린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행남자기는 경영권 매각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 조회공시 답변에서 “대주주 지분의 일부를 장외 매도했지만 경영권 매각 추진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다만 지난달 이미 공시한
[공시돋보기] 유니셈 김형균 사장이 신주인수권(워런트)를 팔아 2년만에 12억원을 벌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유니셈 김형균 사장은 지난 19일 워런트 165만 7824주를 장외매도 방식으로 팔았다. 매각 상대방은 IBK 금융그룹 동반성장투자조합(79만여주), 천보정밀(33만여주), 신한금융투자(53만여주)로, 이들은 행사가 1508원인 워런트를 주당
[자회사에 블록딜로 전량 팔아 … 전략적 관계는 유지될 듯]
[지분변동] 현대글로비스의 3대 주주인 노르웨이 해운사 빌 빌헴슨 아사(WILH.WILHELMSEN ASA)가 현대글로비스 주식을 블록딜로 처분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빌 빌헴슨 아사는 자회사 덴 노르스케 아메리카린제 에이에스(Den Norske Amerikalinje
△두산건설, MHPS Korea와 1106억원 규모 납품계약 체결
△삼일, 3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이씨에스텔레콤, LG유플러스와 47억원 규모 구매계약 체결
△동국실업, 중국 자회사에 107억원 출자 결정
△[답변공시]농우바이오 “최대주주, 상속세 납부 위해 지분매각 추진 중”
△에스아이리소스 전순옥 대표, 최대주주로부터 800만주 장외
△나라케이아이씨, JNK Heaters와 가열로 공급계약 2건 체결
△브리지텍, LG유플러스와 95억원 규모 구매계약 체결
△자연과환경, 충남 서천군청과 5억원 규모 자재 공급계약 체결
△테스, SK하이닉스 중국법인과 19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두산건설, MHPS Korea와 1106억원 규모 납품계약 체결
△티에스엠텍, 20만165
대우전자부품 최대주주인 아진산업이 지난달 27일 계열사인 우신산업(276만3352주)과 서중호 대표(410만9993주)에게 보유주식 중 687만3345주를 시간외 매매를 통해 처분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로써 아진산업 지분은 12.23%로 줄어들게 됐고, 우신산업이 새로이 최대주주에 이름을 올렸다.
[e포커스]대덕GDS가 영테크를 인수하면서 평가한 회사가치가 논란이 되고 있다. 오너가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회사가치를 과대 평가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덕GDS는 지난 4일 HDI사업을 위해 영테크 주식 160만주(지분 100%)를 취득하는 대가로 자사주 92만245주를 대덕전자에 장외매도했다고 밝혔다.
HD
[공시돋보기] 코스닥 상장사인 에이스테크놀로지(이하 에이스테크)에 투자한 산은캐피탈이 3년 만에 보유 주식 전량을 처분하면서 투자 자금을 회수했다.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전량 처분했지만 여전히 신주인수권 22만주 가량이 남아있고, 특수관계인인 한국산업은행도 에이스테크 전환사채 331만1258주를 보유하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산
[종목돋보기] 구영테크가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신주인수권(워런트) 일부가 만기 넉달을 앞두고 처음으로 행사 돼 향후 주가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현대자동차 1차 부품업체인 이 회사 주가는 지난해 12월 중순 신저가를 기록한 이후 최근 50% 가까이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6일 구영테크
코스닥 섬유업체 아즈텍WB 허정우 회장의 절묘한(?) 절세 재테크가 투자자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허 회장은 2세 경영중인 동생 허재만 대표이사에게 보유지분 전량을 증여했다 이를 취소한 뒤 다시 허 대표의 개인회사에 지분을 매각했다. 당초 허 회장은 개인적인 세금납부 자금 마련을 위해 동생에 대한 증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를 다시 동생의 개인
[지분변동]우석민 명문제약 사장이 보유중인 자사 주식을 15% 저렴한 가격에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문제약은 지난 2012년 적자전환한 데 이어 지난해에도 저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주가 역시 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명문제약은 우석민 사장이 지난 9일 주식 0.93%(15만8000주)를 1900원에 장외 매도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