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종영소감
김태희 종영소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김태희가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 종영소감을 밝혔다. 김태희는 25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좀전에 마지막 장면 촬영이 끝났어요...옥정이와 함께 한 지난 5개월간 많이 설레고 많이 행복하고 많이 가슴 아팠습니다"라며 종영소감을 올렸다.
이와 함께 마지막 촬영 전 대본
김태희가 죽음을 맞이했다.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마지막회에서는 장옥정(김태희)이 사약을 받고 비극적 최후를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숙종은 투기죄로 몰린 장옥정에게 죽음을 명했다. 앞서 장옥정은 이순에게 그를 위해 죽어주겠다고 말했던 것.
그러나 이순은 장옥정을 지키기 위해
이상엽과 유아인이 가슴아픈 눈물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마지막회에서는 동평군(이상엽)이 장옥정(김태희)가 놓인 상황을 보고 이순(유아인)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평군은 “사랑하는 여인을 어떻게 죽일 수 있냐. 명을 거둬달라”며 “전하께서 그 아이를 죽게 하면 전하의
김태희가 위기에 빠졌다.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마지막회에서는 장옥정(김태희)이 최숙빈(한승연)에 의해 모함에 빠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숙빈은 장옥정이 신당을 차린 일을 발고했고 이를 확인하고자 숙종(유아인)은 신당을 찾아 나섰다.
이때 신당을 정리 중이던 장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