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듄스코스인 겅원 춘천 라비에벨 듄스코스(18홀)가 개장 1주년을 기념으로 무료 퍼팅 레슨을 진행한다.
한국프로골프(KPGA) 정회원인 프로골퍼 김재형가 진행할 무료 퍼팅레슨은 스트로크의 종류와 본인에게 맞는 퍼팅 방법, 경사를 잘 보는 방법, 쇼퍼팅의 확률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진행 될 예정이다.
장수진 총지배인은 “듄스코스의 특성상
강원 춘천의 라비에벨컨트클럽 듄스코스(총지배인 장수진)가 휴가철을 맞아 가족단위의 패키지를 선보인다. 초등학생에게 50%의 그핀피 할인과 클럽을 무료로 빌려준다.
여름철 5인승 카트가 페어웨이로 진입해 인기를 끌고 있는 라비에벨 듄스코스가 여름방학을 맞아 새로 선보인 특별 인벤트다. 라비에 벨듄코스는 최근 54홀 챌린지, 36홀 보양패키지에 이어 섬머
“이제 골프장 총지배인은 마케팅 전문가가 자리를 차지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예전처럼 인허가나 회원권 분양이 중요한 시대가 아니라 어떤 손님을 어떻게 얼마나 많이 유치할 수 있느냐가 경영자의 미덕이 됐기 때문이지요.”
국내 최초 골프전문기자 출신의 총지배인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코오롱 라비에벨골프앤리조트(총괄본부장 이정윤)의 듄스코스 장수진
“한국에도 이런 코스가 있었을까?”
처음 골프장을 찾은 골퍼들의 반응이다. 미리 인터넷을 통해 알아봤지만 막상 클럽하우스에 도착하는 순간 살짝 놀란다.
주연은 코오롱그룹의 골프장 중 하나인 라비에벨골프&리조트(www.lavieestbellegolfnresort.com) 듄스코스(강원 춘천).
그런데 코스를 돌아 보면 세 번 더 놀란다. 먼저 페어웨이와
프로축구 울산현대의 김신욱, 김근환, 하성민이 각각 화촉을 밝힌다.
울산의 미드필더 하성민이 가장 먼저 웨딩 마치를 올린다. 7일 낮 12시 서울 파티오나인 4층 그레이스홀에서 미모의 신부 장수진(27)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부 장수진씨는 승무원으로 하성민과 2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울산의 간판 공격수 김신욱은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
한류문화가 드라마와 가요를 통해 폭넓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류시장을 겨냥한 이색상품이 등장했다.
스타들의 명성에 비해 한류상품의 실적은 실제 미미한 게 현실. 이 점에 착안해 캐릭터나 초상권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들을 개발, 한류문화를 산업적으로 떠받쳐보자는 야심에 찬 플랜으로 각계의 인사들이 힘을 합쳤다. 그 첫 작품으로 개발된 상품이 ‘스타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