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도대표팀 장세윤과 김찬녕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8강에 진출했다.
장세윤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2㎏급 16강에서 사비라 코좀베르디예바(키르기스스탄)를 한판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장세윤은 경기 막판까지 상대와 팽팽하게 맞섰다. 승부는 종료 16초를 남긴 3
한국 남자 유도 경량급 간판 이하림(양평군청)이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과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하림은 30일 오전 11시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시작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60㎏급에 출전한다. 결승 블록은 오후 5시부터다.
이하림은 앞선 두 차례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시상대에 올랐다. 2018 자카르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클라이밍 금메달 도전남자 축구는 중국과 준결승…LoL 대표팀도 출격29일 금메달 3개·은메달 1개 추가…한국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30일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과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축구는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유도와 골프 대표팀도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당뇨병 환자의 상처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형 하이드로겔’이 개발됐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장우영 정형외과 교수 연구팀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류진 박사팀이 공동연구를 통해 모니터링과 치유 촉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기술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고려대학교 정다운 박사(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와
포항공대는 19일 열리는 201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2012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故) 장세민씨에게 생명과학과 명예수료증서를 수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장씨는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으며 2012년 포항공대에 입학,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며 지병으로 어려워하는 어른들을 위해 ‘착한 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웠다. 목표로 하던 대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창조론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다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으며 처음으로 진화론에 대해 알게 되고, 자연스럽게 생명과학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한 소년이 있다. 독거노인들을 봉사활동을 통해 방문하며 지병으로 어려워하는 어른들을 위해 ‘착한 과학’을 하는 생명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웠다. 학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자, 자연히 공부에 집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