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영이 전 남자친구인 래퍼 에이칠로의 의혹 제기로 채무 논란에 휩싸였다. 에이칠로가 “돈을 못 받으면 두 번째 폭로를 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김 씨는 법적 대응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래퍼 에이칠로는 1일 “지영아 180만 원 그냥 빨리 주지 그랬어. 우리 엄마가 카드사 연락해서 일하시다가 시간 날 때 맨날 내역 다 계산 중이다. 180만
장보리 김지영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극중 장보리의 딸 도비단(김지영)이 출생의 비밀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15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 46회에서는 도씨(황영희)와 옥수(양미경)의 대화를 엿들은 도비단(김지영)이 장보리(오연서)가 친엄마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영은 정신을 잃고 차도를 건너다 대형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