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 위기가 현실화되며 전 세계 많은 국가가 탄소중립을 목표로 탈탄소화를 적극 추진하는 가운데, 전기자전거가 차세대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23일 자전거 업계에 따르면 전기자전거 관련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 전기자전거는 출퇴근이나 장보기와 같은 단순한 이동부터, 자전거 여행, 배달 및 운송에 이르기까지 자전거와 이륜차의 장점
홈플러스는 창립 27주년을 맞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김수현을 발탁하고, 다음달 1일부터 창립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7년간 급변하는 고객 트렌드에 최적화된 ‘신선한 생각’을 앞세워 온 홈플러스의 이미지와 다양한 장르에서 매번 신선하고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만들며 신뢰감을 쌓아온 배우 김수현의 이미지가 잘 맞아
‘편의점은 담배가게’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됐다. 최근 5년간 편의점에서 식품류의 매출 비중은 우상향, 담배 매출 비중은 우하향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편의점이 상품 최적화 전략을 통해 소비 채널로서 역할을 확대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19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의 최근 5개년 간 식품류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2019년 54.0%에서 코로나19가
1인 가구 증가와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편의점 소량 신선식품 매출이 늘고 있다. 업계는 접근성이 높은 편의점 특성상 신선식품 매출이 계속 늘어날 것이란 기대다. 이를 위해 신선식품 품질 유지와 품목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1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과일, 채소, 계란, 축·수산식재료, 농산식재료 등 편의점에서 취급하는 소량의 신선식품 매출 신장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올해 1월부터 이달 12일까지 냉장 삼겹살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7.5배 증가했다며 향후 신선식품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GS25가 ‘신선 강화형 매장’ 한정으로 운영했던 냉장 삼겹살을 일반 매장으로 확대 전개한 효과 등에 힘입어 매출이 대폭 늘어난 것이다.
GS25는 신선 강화형 매장을 통해
‘선마감’ 일반 택배 대신 자체 배송 활용이커머스에 이어 백화점업계도 경쟁 참전
유통업계가 설 명절 당일까지 배송을 실시하며 설 선물세트 판매 총력전에 뛰어든다. 이커머스업체를 중심으로 명절 직전까지 배송에 나서지만 일부 오프라인 유통업체도 배송 경쟁에 뛰어들었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SSG닷컴은 연휴 첫날인 9일까지 시간대 지정 ‘쓱배송’을 실시한
서울 강동구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5일간 관내 전통시장 6곳을 찾아 민생 현장을 살피고, 상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현장에서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구청장은 현장을 돌며 설 명절 물가 동향을 파악했고, 고물가 및
SSG닷컴이 설 연휴 직전까지 쓱배송을 운영한다.
SSG닷컴은 연휴 첫날인 9일까지 시간대 지정 ‘쓱배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9일 오후 1시 30분 이전까지 주문하면 당일 저녁까지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마트, 트레이더스 설 선물세트 매장을 6일 오후 2시부터 쓱배송 상품 중심으로 운영한다. 축산, 과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갑진년 음력 1월 1일, 설날이 다가온다. 달력에 표시된 9~12일까지 4일간의 달콤한 연휴가 곧 시작된다.
어떤 일로 보내도 좋은 시간이다.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을 떠나거나, 오랜만에 친지들을 만나 담소를 나누거나, 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미뤄뒀던 여가를 즐기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연휴에 뭘 할지 여러 가지 목록을 만들고 있다면, 하나 추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와 새벽배송업체 컬리가 협업해 만든 ‘CU컬리 특화편의점’이 프리미엄 축수산부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내, 확장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5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CU컬리 특화편의점(특화편의점)’을 방문한 고객들은 점포 내 ‘컬리존’에서 판매 중인 축수산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이 특화편의
롯데온이 6일부터 12일까지 명절 연휴 장보기 수요를 잡기 위한 ‘슬기로운 집밥생활’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절 연휴 기간 소진한 식재료 및 먹거리를 추가로 구매하는 고객들을 겨냥해 신선식품, 가공식품, 과자 및 간식, 음료 등 다양한 식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최근 온라인에서 간편식을 중심으로 먹거리 상품을 구매
대형마트보다 전통시장 12% 저렴지난해 대비 전통시장 3.3% 인상
올해 서울 내 설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 약 23만 원, 대형마트는 약 26만 원이 들 것으로 조사됐다. 지속된 물가상승으로 인해 올해 설날 차례상 차림 비용은 지난해보다 2~3%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서울 시내 전통시장 16곳과 대형마트 8곳, 가락시장
오아시스마켓은 설 명절 당일에도 새벽배송을 실시한다.
오아시스마켓은 설 전날인 9일 저녁 11시까지 주문하면 10일 새벽에 배송받을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는 설 전날까지 당일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시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 경기도 △성남시 △용인시 △수원시 △하남시에서 오후 5시 전에 주문하면 당일 저녁 11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이 2주년을 맞은 가운데 매출과 객수 측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는 메가푸드마켓으로 리뉴얼한 24개점의 올해 1월 식품 매출이 3년 전인 2021년 1월 대비 평균 30%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 강서·방학, 인천 간석·청라, 대구 성서점은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하며 2년 연속 매출 신장률 상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KTL은 3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진주중앙유등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 김세종 KTL 원장, 김대성 비상임이사, 김영기 남명사랑 상임대표를 비롯한 강대운 진주중앙유등시장 상인회장, 정대용 진주청과시장 상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KTL은 내수소비 위축으
이마트가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상품을 상시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는 ‘가격파격 선언’을 2월에도 이어간다.
이마트는 명절 소비를 감안해 초저가 식품 3종으로 소불고기·양파·냉동만두를 선정하고 가공식품·일상용품 40개 중 12개를 새로운 상품으로 바꿨다고 31일 밝혔다.
가격파격 선언은 한채양 이마트 대표가 본업 경쟁력 강화를 천명하며 내세운 정책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신형 ATM(현금자동입출금기)을 선보이며 금융 서비스 기능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신형 ATM은 편의점 최적화 모델로 개발됐다. 소프트웨어 고도화 등을 통해 업무 처리 속도를 높였다. 기존 ATM 대비 부피를 최대 43%가량 줄여 설치 용이성을 높였다. GS25는 공간 협소 등을 이유로 설치가 힘들었던 매장
예금보험공사는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예보는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매출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임직원 전통시장 방문 및 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이 서울 은평구 소재 대림골목시장을 방문하여 쌀, 청과류, 육류 등 명절 성수품을 살펴보고 직접 구매했
서울 서초구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이 1월 4주 차 일요일인 어제 정상 영업을 했다. 서초구의 휴업일 변경으로 매달 2·4주 차 일요일에 문을 닫는 ‘공휴일 의무 휴업’ 규제에서 벗어난 덕택이다. 동대문구 대형마트 등도 다음 달부터 2·4주 차 일요일에 문을 연다. 서초구·동대문구 대형마트 등은 대신 평일인 2·4주 차 수요일에 의무휴업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