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혁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공개한 배우 박보검과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준혁은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르미 그린 달빛’ 세자 저하의 어부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보검이 이준혁을 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준혁의 유난히 큰 두상과 장난기 넘치는 표정이 박보검의
'구르미 그린 달빛' 조선 왕세자 박보검이 선글라스에 클럽댄스를 추는 예측불가한 첫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측은 15일 여러 방식으로 사극이라는 고정관념을 깬 첫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티저 영상에서 츤데레 왕세자 이영 역의 박보검은 용포와 선글라스를 동시에 착용했다. 최신 음악을 배경으로 박보검을 비
'비밀의 문' 이제훈이 신분제를 폐지하기로 결심했다.
17일 방송된 SBS '비밀의 문'에서는 이선(이제훈 분)이 장내관(김강현)의 동생이 거벽을 한 사실을 알고 안타까워했다.
이날 장내관은 거벽을 하다 잡혀간 동생을 구하기 위해 돈을 구하려했다. 이를 안 이선은 돈을 구해 불법을 저지르면 동생을 구하려다 장내관이 위험해질 수 있음을 지적했다.
장내관은
‘비밀의 문’ 박은빈이 김유정을 납치해 한석규를 도발했다.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서는 혜경궁 홍씨(박은빈)기 세자 이선(이제훈)을 구하기 위해 서지담(김유정)을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조(한석규)는 맹의를 숨기기 위해 아들 이선을 옥에 가뒀고 새 세자를 세울 작정을 드러냈다. 이에 혜경궁 홍씨는 이선을 찾아가 용포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