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문’ 박은빈, 김유정 납치 “국청에서 사실을 밝혀라”

입력 2014-10-20 2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비밀의 문’ 박은빈이 김유정을 납치해 한석규를 도발했다.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서는 혜경궁 홍씨(박은빈)기 세자 이선(이제훈)을 구하기 위해 서지담(김유정)을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조(한석규)는 맹의를 숨기기 위해 아들 이선을 옥에 가뒀고 새 세자를 세울 작정을 드러냈다. 이에 혜경궁 홍씨는 이선을 찾아가 용포를 받고 “꼭 진실을 밝혀 꺼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혜경궁 홍씨는 장내관(김강현)을 문초해 그동안 동궁전에서 벌어진 일들을 밝혀냈다.

혜경궁 홍씨는 사건의 발단인 서지담을 납치해 “네가 신흥복(서준영) 살인사건을 목격한 것이 사실이냐”며 “그 사실을 국청에서 밝힌다면 네 안전은 내가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혜경궁 홍씨는 세 살 난 아들 이산과 함께 “국청을 열어달라”며 대죄를 했고 영조와 기싸움을 벌였다.

‘비밀의 문’ 9회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비밀의 문’ 몰입도 최고다”, “‘비밀의 문’ 내일 기대된다”, “‘비밀의 문’ 한석규와 박은빈의 기싸움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0: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0,000
    • -0.35%
    • 이더리움
    • 3,04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64,700
    • -2.49%
    • 리플
    • 1,683
    • +0%
    • 솔라나
    • 123,600
    • -0.64%
    • 에이다
    • 251
    • -1.95%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76%
    • 체인링크
    • 14,600
    • -2.6%
    • 샌드박스
    • 60.5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