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전문가 매칭 플랫폼 탤런트뱅크는 김민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김민균 신임 대표는 잡코리아, 사람인 등에서 영업 조직의 리더를 역임하며 신규 사업 개발, 영업 전략, 상품 기획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을 총괄한 경험이 있는 HR 플랫폼 비즈니스 전문가다. 탤런트뱅크는 김 대표 선임을 통해 기업 간 거래(B2B) 영업 네트워크 확대와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리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BI(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슬로건을 공개했다.
잡코리아는 16일 새 BI를 공개하고 브랜드 슬로건은 ‘NEW JOB, NEW ME(새로운 일이, 새로운 나를 만든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일(JOB)을 찾아가는 과정은 새로운 나를 만나는 경험과 스스로의 성장을 위한 가치 있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담았
4년제 대학생 5명 중 3명이 2학기 휴학을 계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휴학 목적은 취업 준비가 가장 컸다.
8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남녀 대학생 1170명을 대상으로 ‘2학기 휴학 계획’에 관해 조사한 결과 대학생 5명 중 3명에 해당하는 63.3%가 ‘휴학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휴학하려는 이유는 취업준비를 하기 위함이 가장 컸다. 휴학 목적
디지털헬스 전문 기업 라이프시맨틱스는 오는 9월까지 서비스 사업 부문에서 대규모 경력 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서비스 기획 및 운영 △UI/UX 디자인 △데이터 분석 △디지털 마케팅 △QA △개발 등 총 6개 직군 12개 직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채용 포털 사이트 잡코리아와 자소설닷컴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선발 과
직장인이 10명 중 7명이 하반기 이직을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는 직장인 496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이직 준비 현황’에 대해 설문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20일 밝혔다. 전체 응답자 10명 중 7명에 달하는 68.3%가 ‘올 하반기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 중 동종업계로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이 46.3
올해 상반기 50대 이상의 시니어 아르바이트생이 크게 증가했다.
6일 알바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알바몬에 등록된 50대 이상 알바생 이력서가 전년 동기 대비 69.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이력서 증가율(90.3%)이 여성(61.9%)보다 높았다. 특히 알바몬 전체 이력서 증가율 31.4%에 비해서도 약 두 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올해 상반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여성기업 일자리허브’ 플랫폼이 제2회 여성기업 주간을 맞이해 ‘지속가능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함께 도약하는 여성기업’을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는 총 4가지로 △잡코리아 여성기업 공동채용관 △좋은 일자리 창출 매칭데이 △‘여성기업 일자리허브’ 플랫폼 회원가입 이벤트 △여성기업 주간 기념 퀴즈 등이다.
바디프랜드는 오는 29일과 내달 13일 두 차례 채용박람회를 열고 영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영업부문 B2C팀(체험라운지)이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다. 학력, 경력에 관계 없이 건강, 도전, 소통, 책임, 신속 5가지 인재상에 맞는 지원자를 모집한다. 보험, 자동차, 가전가구 영업 경험자를 비롯해 △고객 관리 경험자 △B2C 영
직장인 10명 중 4명이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이직을 준비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7~8월 중 휴가를 떠나겠다고 답한 직장인은 27.4%에 그쳤다.
잡코리아는 최근 남녀 직장인 653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계획’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7~8월 중 여름휴가를 떠날 계획인지 물음에 27.4%가 ‘여름휴가를 떠날 예정이다’고 답
최근 1년 내 이직에 직장인들의 구직활동 기간이 평균 7개월로 나타났다.
잡코리아는 1년간 취업 및 이직에 성공한 남녀 직장인 357명을 대상으로 구직 활동 시 가장 어려웠던 점이 무엇인지 조사했다.
경력직 직장인들이 이직하기까지는 평균 7개월이 소요됐다고 답했으며 신입직의 경우 첫 직장을 잡기까지는 평균 6개월 정도가 걸렸다.
경력직들은 구직활동 중
직장인이 더 나은 조건으로 이직을 하기 위해선 약 7개월의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잡코리아가 최근 1년간 취업 및 이직에 성공한 남녀 직장인 35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설문 참여자들에게 취업과 이직에 성공하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소요됐는지 개방형으로 질문한 결과 경력직 직장인들이 이직에 성공하기까지는 평균 7개월이
올해 직장인 점심값이 평균 7761원으로 5년 전보다 24.6% 증가했다.
20일 잡코리아가 직장인 50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점심값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올해 직장인들은 점심값으로 평균 7761원을 사용하고 있었다. 회사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사 먹는 직장인부터 구내식당을 이용하거나 도시락을 싸 오는 직장인들까지 포함한 평균치다.
점심을 어떻
잡코리아는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건강친화 인증기업 채용관’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건강친화 인증기업 채용관에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선정한 ‘건강친화 인증기업’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건강친화 인증기업은 국민건강증진법을 준수해 ‘2022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에서 인증을 받은 기업이다. 건강 친화적인 업무 환경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는 AI 솔루션 및 전담 매니저를 통해 기업‧인재 매칭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인 ‘원픽’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원픽은 공고 등록과 헤드헌팅을 결합한 형태의 서비스다. AI를 활용해 공고 내용과 기업, 구직자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합격 가능성이 높은 인재와 기업을 매칭한다.
기업마다 전담 매니저도 배정된다. 이들
잡코리아 中企 283곳 대상 설문조사 발표
중소기업 10곳 중 4곳은 신입사원 채용에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채용이 어려운 직무로는 영업이 꼽혔다.
26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직원 수 300명 미만인 중소기업 283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인력 채용이 어렵지 않다고 답한 응답자는 6.7%에 불과했다.
응답 기업의 45.
안국약품은 ‘K-헬스(K-Health) 기업’ 도약을 위한 부문별 상반기 인재 채용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종합병원 영업 MR, 마케팅, 재무, 생산본부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각 직무 분야에 따라 전공 및 학위, 업무 경력 등 자격 요건과 우대 사항이 다르므로 지원 시 채용 요강을 참고해야 한다.
입사 지원은 4월
여성 직원 증가 수 6020명으로 남성의 절반…성차별 여전
시가총액 상위 30개 기업 중 24개사의 지난해 직원 수가 전년 대비 1만 6572명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지난해 직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삼성전자’, 직원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카카오뱅크’로 나타났다.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28일 시가총액 상위 30개 기업 중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 윤현준)는 기업 HR담당자의 채용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자기소개서 AI 분석’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자기소개서 AI 분석 서비스는 실용 AI기술 기업 ‘무하유’와 함께 선보인다. 기업 회원이 구직자의 자기소개서를 검토할 때 AI 분석으로 표절율을 알려준다.
HR 담당자가 잡코리아에서 지원자의 이력서를
잡코리아, 직장인 610명 대상 ‘인사평가 결과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인사평가 결과를 받은 후 이직을 결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는 지난해 업무성과를 바탕으로 인사평가 결과를 받은 직장인 6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사평가 결과 만족도 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중 53.7
새벽 3시,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하루를 여는 시간이다. 글로벌 1위를 정조준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수장인 만큼, 생체 리듬 역시 글로벌 시장에 맞춰 흐른다. 전 세계 제약·바이오 업계 동향을 실시간으로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그의 첫 번째 일과다.
출근하자마자 발길을 옮기는 곳은 회사 내 피트니스센터다.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