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미디어와 커머스 데이터를 결합한 광고 플랫폼을 선보이고 데이터 기반 TV광고 사업 확대에 나선다.
CJ ENM은 미디어·커머스·광고·멤버십 서비스의 비식별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데이터 관리 플랫폼 'CJ DMP'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CJ DMP는 콘텐츠 시청부터 상품 검색과 구매, 광고 반응까지 소비자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광고
듀오백이 380조원 규모 유럽 가구 시장 진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듀오백은 유럽 시장 판매 거점 확보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판매를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듀오백은 신흥 시장으로 평가받는 북유럽과 동유럽 지역 진출에 성공한 만큼 외형성장에 주력할 방침이다. 현재 스웨덴을 비롯해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 에스토니아 5개국에서 제품 판
한국로슈진단은 인공지능(AI)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에비드넷과 의료 현장에서의 데이터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다학제 진료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 연결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임상 지원을 보다 빠르게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2020년 양사가 체결한
LG전자 VS사업본부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26’에서 차량 통신용 TCU(Telematics Control Unit)와 안테나를 단일 모듈로 통합한 차세대 스마트 텔레매틱스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VS사업본부가 이 전시회에 참가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SDV)를 넘어 인공지능
현지 법인 설립으로 유럽 전기차·배터리 시장 공략 본격화유럽 역내 규제 등 통상 환경 변화 선제 대응 목적
에코프로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유럽 현지에 판매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헝가리 생산 거점 구축에 이어 판매 전진기지까지 확보하면서, 급변하는 유럽 통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사와 접점을 늘리기 위한 전략적 포
독일 K-SHOW 첫 참가퓨로텍 B2B 고객에 소개
LG전자가 항균 기능성 소재 ‘퓨로텍(PuroTec)’을 유럽 시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본격적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LG전자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뒤셀도르프에서 8일(현지시간) 개막한 'K 2025'(이하 K쇼)에 LG 퓨로텍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3년 주기로
퓨리오사AI가 12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베트남 DX 솔루션 제공업체 CMC 글로벌의 한국 법인인 CMC 코리아와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퓨리오사AI의 고성능 신경망처리장치(NPU)와 CMC 코리아의 소프트웨어 개발·운영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인공지능(AI) 솔루션 공동 개발과 사업 확장
삼양사 숙취해소 브랜드 상쾌환은 10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푸드 2025’에 참가해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푸드는 국제식품전시회로 올해는 52개국에서 1600여 개사가 참여한다. 상쾌환은 숙취해소 효과 등을 내세워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잠재고객 발굴을 위해 이번 전시회에 처음 참가했다.
보험개발원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워크숍을 개최해 빅데이터 기반 소비자특성 분석 솔루션을 보험사에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워크숍에서 개발원은 보험사 데이터 담당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분석 전 과정 및 솔루션 활용 등에 관해 설명했다.
이 솔루션은 개발원이 보유한 데이터와 통신, 카드 등의 외부기관의 데이터를 결합해 생성한
비비안은 일본 레그웨어 및 이너웨어 전문 기업 아츠기(ATSUGI)와 함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MOU 체결일은 15일이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잠재 고객 발굴과 사업 영역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아츠기는 일본 섬유 산업을 대표하는 기
동아에스티(Dong-A ST)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세계 제약·바이오전시회(CPHI 2024)에 참가해 R&D 역량과 경쟁력을 소개하며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고 11일 밝혔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CPHI에 참가하고 있다. 2013년부터 에스티팜과 공동부스를 마련해 참가해 오고 있으며, 올
전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분야 행사 중 하나로 꼽히는 ‘2024 세계 제약·바이오전시회(2024 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CPHI)’에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이 대거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올해 35주년을 맞이한 CPHI 2024는 8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가 유럽 최대 제약·바이오 컨퍼런스인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2024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CPHI는 매년 유럽의 주요 국가에서 돌아가며 개최하는 제약·바이오 업계 대표 행사로, 올해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8일부터 10일(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럽 최대 제약·바이오 콘퍼런스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2024'(CPHI)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CPHI는 매년 유럽의 주요 국가에서 돌아가며 개최하는 제약·바이오 업계 대표 행사다. 올해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현지시간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LG CNS가 ‘싱글렉스(SINGLEX)’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LG CNS는 21일부터 22일까지 ‘싱글렉스 라이브(SINGLEX Live)’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LG CNS는 웨비나를 통해 △구매관리 △마케팅·영업 △제조·설비 △연구개발(R&D)·품질 △인사관리 △고객 경험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
잠재고객 발굴하고 제품 인지도 높여고객접점 강화 노력 이어질 것
국내 보일러 기업들이 체험 마케팅을 펼치며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온라인으로는 전할 수 없는 생생한 경험을 제공해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제품 인지도도 높인다는 복안이다.
6일 보일러 업계에 따르면 귀뚜라미는 이달 광주광역시에 카본보드 전문숍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카본보드
한국거래소는 29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FIA 아시아 컨퍼런스’에 참가해 현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KRX 파생상품시장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FIA 아시아 컨퍼런스는 국제파생상품협회(FIA)가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 파생상품 행사다. 주요 글로벌 거래소, 증권사 및 선물사 등 40여사가 참가하고 현지투자자 등 1000명 이상 관람한다.
거래
한국거래소는 지난 2일부터 3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FIA 선물·옵션 엑스포'에 참가해 현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KRX 파생상품시장을 홍보했다고 4일 밝혔다.
FIA 선물·옵션 엑스포(FIA Futures and Options EXPO)는 국제파생상품협회(FIA)가 개최하는 세계 최대의 파생상품 행사다. 주요 글로벌 거래소, 증권사 및 선물사 등
투명·게이밍용 OLED로 신시장 개척"잠재 고객 발굴, 전략적 협업 모색"
LG디스플레이가 독보적인 기술력 기반으로 잠재 고객 발굴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시장 창출형 사업인 투명·게이밍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로 신시장 개척을 가속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장 창출형 사업이란 LG디스플레이의 기술력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잠재 고객을 발굴,
롯데카드가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레뷰코퍼레이션(이하 레뷰)과 제휴해 개인사업자 플랫폼 ‘셀리(Selly)’에서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레뷰의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는 레뷰 체험단이 내 가게에 직접 방문하고, 네이버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후기 게시물을 작성하는 서비스다. 결과보고서를 통해 마케팅 효
세계 최대 재활 산업전 ‘REHACARE 2024 (레하케어)’가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REHACARE는 ‘장애인과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통합’을 위한 솔루션을 다루는 종합 전시회다.
REHACARE 주요 전시 분야는 △직업재활과 통합(inclusion) △모빌리티와 장애인용 차량 개조 △스포츠와 레저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