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스윙칩’(현지명 ‘하오요우취’ 好友趣)이 중국에서 연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오리온의 중국 내 7번째 메가브랜드에 등극했다고 8일 밝혔다.
메가브랜드는 연매출 1000억 원이 넘는 브랜드를 일컫는 말로 스윙칩은 7일 기준 누적매출 1000억 원을 넘어섰다. 중국 위안화 환율이 전년 대비 10% 가량 하락했음에도 지난해 원화기준 연매출
오리온이 스트롱민트껌 ‘민트샤워’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민트샤워는 코까지 뻥 뚫릴 정도로 강렬한 상쾌함이 특징이다. 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청량감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진 점에서 착안해 출시됐다. 특히 1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찾아낸 최적의 배합비로 깔끔한 시원함을 선사한다. 낱개 당 크기도 자사 자일리톨 껌보다 1.5배 커서 더 강한 상쾌함을 지
오리온그룹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20.1%, 118.6% 성장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비우호적인 환율 영향 속에서도 해외 법인의 성장과 비용 절감 효과에 힘입어 매출액 5972억 원, 영업이익 944억 원, 순이익891억 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오리온의 해외 법인 중 가장 눈
롯데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육성 지원이 있다.
롯데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투자법인인 ‘롯데 액셀러레이터’를 정식 출범하고 롯데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한 전방위적 지원으로 향후 3년간 200개 이상의 우수 스타트업을 육성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롯데는 지난해 11월 롯데 액셀러레이터 1호 기업에 천연벌꿀
오리온은 ‘더 자일리톨’과 ‘오리온 샌드’, ‘오리온 카스타드’가 ‘가성비’ 전략을 앞세워 소비자들을 사로잡으며 매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사회 전반적으로 소비가 위축되며 저비용 고효율을 추구하는 가성비 트렌드가 확산하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
지난 8월 ‘가성비
오리온은 ‘오!감자’가 중국에서 최단기간에 연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오!감자는 지난해 11월말 기준 누적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하며 국내 제과업계 최초로 ‘더블 메가 브랜드’에 등극한 바 있다. 올해는 이보다 2개월 가량 앞선 9월말을 기준으로 누적 매출 2120억 원을 기록했다. 낱개로 환산 시 약 5억5000만 봉지
롯데제과는 올 추석에도 한국도로공사 충청본부와 함께 ‘귀성객 졸음운전 예방캠페인’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귀성객 졸음운전 예방캠페인’은 롯데제과가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캠페인으로, 설ㆍ추석 등 명절마다 귀성객들이 운전 중에 졸지 않고 안전운전할 수 있도록 자일리톨껌 등을 무료로 나눠주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 귀성이 시
오리온은 16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1468억원으로 4.9%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156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 국내 매출은 7.2% 감소했으나 해외 시장에서는 양호한 실적을 나타냈다.
상반기 중국 법인은 중국 제과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0.5% 성장에 그쳤으나
롯데제과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한 제품의 액수가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지난 2013년부터 ‘달콤한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각종 단체에 제품을 기부해 왔으며, 2016년 상반기까지 42개월간 107억원을 달성했다. 이 기간 기부에 사용된 제품 수량은 약 21만 박스, 기부 횟수는
인기 있는 화장품에는 특별한 닉네임이 있다. 한 단어로 제품의 특징을 표현할 수 있는 데다가 기억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꿀 에센스’라 불리는 차앤박의 ‘CNP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 ‘온천수 미스트’의 아벤느 ‘오 떼르말’ 등이 그 예다. 이러한 닉네임들은 제품에 만족감을 느낀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붙여주는 것이 대부분.
최근 일명 '얼음 크
◇오리온, 가성비 마케팅 = 오리온이 ‘가성비’(가격 대비 만족도)마케팅으로 불황 속 합리적 소비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우선 ‘오리온 카스타드’는 경쟁 제품 대비 15% 가량 저렴한 2980원에 판매된다. 8월에 출시한 ‘더 자일리톨’도 경쟁 제품대비 1000원 가량 싼 가격으로 꼼꼼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 자일리톨 용기껌’은 기존 7
과자값이 오른다. 농심은 새우깡을 비롯한 스낵류 15개 브랜드의 가격을 23일부터 평균 7.9%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소비자가격 기준으로 새우깡(90g)은 1100원에서 1200원(9.1%↑), 양파링(84g)·꿀꽈배기(90g) 등은 1300원에서 1400원(7.7%↑), 포스틱딥(104g)은 1600원에서 1700원(6.3%↑)으로 인상된다.그 외
허인철 오리온그룹이 부회장이 올해도 과자 포장 개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리온은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다이제샌드’, ‘나’, ‘까메오’ 등 비스킷 제품의 패키지 크기와 용량을 줄여 가격을 인하하고, ‘더 자일리톨’껌을 증량하는 등 ‘4차 포장재 개선’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장재 개선은 비스킷과 껌 제품들의 포장 크기를 줄
해태제과는 2010년 출시 이후 한차례도 가격을 인상하지 않은 자일리톨껌을 비롯해 9개 제품에 대해 가격 조정을, 생생칩양파 등 2개 제품은 증량한다고 1일 밝혔다.
평균 가격 인상률은 8.2%(권장 소비자가 기준)로 자일리톨껌 20%(5000원→6000원), 아이비 5.3%(3800원→4000원), 후렌치파이 8.3%(1200원→1300원), 에이스
롯데 자일리톨껌은 지난해 연매출 1150억 원 매출을 기록하며 국민 껌으로 자리를 굳히는 데 성공했다. 롯데 자일리톨껌이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11월에는 전체 껌 시장 규모도 최근 5년 만에 처음으로 3% 신장세를 보였다. 지난 5년간 껌 시장은 매년 10%에 가까운 마이너스 신장을 해왔다.
2000년 5월에 출시된 롯데 자일리톨껌은 출시 후
몇 년째 불황이 이어지면서 소비가 주춤했지만,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중무장한 제품에는 어김없이 지갑이 열렸다. 오랫동안 쌓아온 브랜드의 힘이 바탕이 된 제품들의 인기는 불황기를 맞아 오히려 더 위력을 발휘했다. 히트 상품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가를 수 있는 효자 중의 효자 상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투데이는 2016년 상반기에 소비자들을
롯데제과가 지역아동센터 ‘롯데제과 스위트홈’ 4호점 건립을 위해 지난 1일 국제구호개발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약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빼빼로 수익금으로 이루어지는 스위트홈 건립 사업은 올해 4년째로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해 롯데제과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추진해온 사회공헌사업이다. 스위트홈은 2013년 전북 완주 1호점을 시작으로 2014년
롯데제과는 롯데껌의 누적 매출이 4조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껌은 1967년 회사 설립 때부터 2016년 5월까지 49년간 생산, 판매한 제품의 누적 매출은 약 4조원에 달한다.
이 금액을 쥬시후레쉬로 환산했을 경우 약 300억통이 된다. 이를 일렬로 늘어 놓으면 1320만km로 지구의 둘레를 330바퀴 돌 수 있는 양이 된다. 또 이를 낱개
'운빨로맨스'가 첫 방송을 앞두고 황정음의 흥행 연타 행렬이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5일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가 첫 방송된다. 이와 함께 '운빨로맨스' 주인공 황정음의 활약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황정음은 '운빨로맨스'에서 '미신맹신녀' 심보늬로 변신한다. 매 작품마다 다양한 감정을 넘나드는 캐릭터 소화력,
롯데제과는 23일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본사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껌 나눔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슬로건은 ‘좋은 껌 함께해요’ 다.
롯데제과는 이번 제휴로 약 8500만원 상당의 껌을 사랑의 열매에 전달한다. 껌은 자일리톨껌을 비롯해 트리뷰, 아쿠오 등 10여종이다. 이 제품들은 사회복지 공동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