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자원, 순환생태계 안으로"…순환경제실 신설 협의"12차 전기본에 메가프로젝트 추가 전력수요 반영""지역별 산업 전기요금제, 한전 감당할 수준서 인하폭 결정"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기후부 내 '순환경제실' 신설 추진과 관련해 "소위 모든 자원을 순환 생태계 안에 두는 체계를 만들고, 이 문제를 총괄할 수 있는 직제 개편을 행정안전부와 협의하
순환실·폐자원정책관 신설 등 직제개편 추진폐배터리 담당 핵심자원추진단은 정규과 전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중동 전쟁 등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경쟁 심화에 대응해 순환경제실(가칭·이하 순환실) 신설을 추진한다. 사용후배터리와 태양광 폐패널 등 미래 폐자원과 폐기물·재활용 정책을 전담하는 국장급 폐자원정책관(가칭)도 신설한다. 자원순환국·대기환경국·자연보전국 등
기후부 나무심기 TF 구성…'국민 1인당 최대 2그루' 추진'여의도 100배' 산림조성…"매해 수천만 묘목 조달 가능"지자체 협의 관건…'흡수원 가점' 신설해 재정 인센 검토21일 행안부, 산림청, 17개 지자체와 간담회 개최
정부가 '2035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연간 최대 1억 그루 이상의 '나무 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사육·유기 야생동물 관리체계 신설…곰사육 종식2022년도 환경부 자연보전 분야 중점 업무계획 발표
등록제로 운영하던 동물원이 허가제로 변경된다. 동물카페에서 야생동물을 전시하는 것이 금지되고, 곰사육은 종식에 들어간다. 탄소중립을 위한 풍력발전 등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는 환경영향 등 조사를 강화한다.
13일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자연보전국 202
박근혜 대통령은 8일 환경부 차관에 이정섭 환경정책실장을 임명했다.
이 신임 차관은 63년생으로 서울 오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고 행정고시 31회 출신이다.
국무조정실에서 시작해 2002년 법무당당관으로 환경부에 전입했고, 이후 운영지원과장, 혁신인사기획관, 대변인, 물환경정책국장, 환경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기획ㆍ조정 분야에 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