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는 27일 오후 1시 시청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자선냄비 연말 모금 시종식에 참석해 신용카드단말기가 부착된 디지털자선냄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해 최초로 300대를 지원한데에 이어 올해 150대를 추가 지원함으로써 신용카드를 통한 기부를 활성화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위원회는 2년에 걸친 디
박원순 시장은 27일 오후 6시 10분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열리는 '2013 서울푸드뱅크?마켓 후원자 감사의 밤' 행사에 참석해 올한해 저소득층 식품 지원에 앞장선 후원자, 자원봉사자, 푸드뱅크·마켓을 표창하고 격려한다.
서울시는 푸드뱅크·마켓 기부자들을 초청해 우수 기부사례를 시상하고 널리 홍보함으로써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개최하
휘슬러코리아가 27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지원 10주년을 맞아 사회 소외계층인 미혼모들의 자립조성 프로그램 ‘레드마마’ 캠페인 출범식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미혼모 복지시설 구세주군 ‘두리홈’ 소속 미혼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레드마마’ 캠페인은 팝업카페를 기증해 운영 전반에 걸친 비즈니즈 멘토링까지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독일 주방명품 휘슬러코리아가 27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지원 10주년을 맞아 사회 소외계층인 미혼모들의 자립조성 프로그램 ‘레드마마’ 캠페인 출범식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미혼모 복지시설 구세주군 ‘두리홈’ 소속 미혼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레드마마’ 캠페인은 팝업카페를 기증해 운영 전반에 걸친 비즈니즈 멘토링까지 지원하는 사회공
롯데홈쇼핑이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작은 도서관’을 열었다.
롯데홈쇼핑은 31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사회복지시설 한아름에 첫 번째 작은 도서관을 열었다.
작은 도서관은 롯데홈쇼핑이 구세군 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도서보급과 시설개선, 다양한 학습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개관한 한아름 작은 도서관은 친환경 장판과 벽지를 사용하
해마다 연말이면 자선냄비가 등장한다. 언론에는 성금을 낸 기업이나 인사들의 이름을 알린다. 저자 로라 아릴라가 안드레센(Laura Arrillaga-Andreessen)은 기부가 일회적이거나 일시적인 것이 아닌 일상적인 것이 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흔히 기부라고 하면 이를 돈과 연계해서 생각한다. 그러나 돈을 주는 것만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것을 나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신사옥 입주를 계기로 새 도약을 선언했다.
이투데이는 지난 2006년 4월, 인터넷 경제신문으로 탄생했다. 5선(제11~15대) 국회의원을 지낸 서석재 전 총무처 장관이 초대 대표이사 회장 겸 발행인을 맡았다. 정치 일선에서 물러난 서 회장은 인터넷 신문에 이어 사회적 영향력 확대를 위해 주간신문 이투데이도 창간했다.
반응은
소셜데이팅으로 알려진 벤처기업 ‘꼬리’가 지난 1월에 이어 다시 한 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쌀을 기부했다.
건전한 만남을 주선하는 온라인 소셜데이팅 벤처기업 꼬리는 지난 7일 사랑마루라는 지역 봉사단체에 쌀 210kg을 기부했다고 쌀화환 업체 나눔스토어가 밝혔다.
소셜데이팅 업체 꼬리는 ‘온기나눔 1,000원의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은 돈으로
지난해 거리에 등장한 구세군의 자선냄비가 어김없이 불우이웃을 생각하게 하는 연말을 알렸다. 그러나 지난해 대선에 묻혀 연말연초 분위기가 영 사라진 것 같다. 반가운 소식은 유례 없는 한파와 경기침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확산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액이 50억원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훈훈한 정을 전한 것이다. 아쉬운 점은 부자들의 통
역대 최고액을 기록한 작년 구세군 자선냄비의 최종 모금액은 51억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구세군은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된 '2012년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통해 총 51억2833만원을 모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액인 50억원보다 많은 것으로, 1928년부터 진행된 자선냄비 모금 활동 역사상 최고액이다. 2011년에는 48억8712만
KEB 외환은행의 사회공헌활동은 때와 장소와 관계없이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이어져오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CEO가 앞장서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는 전통이 면면히 내려오고 있다.
실제로 지난 21일에는 윤용로 외환은행장과 은행 내 상설봉사단체인 KEB 사랑나누미 봉사단원들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소재 사회복지법인인 은천노인복지회와 산하
금융감독원과 금융권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성금 전달식이 24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권혁세 금융감독원장과 구세군 박만희 사령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자선냄비의 희망과 소망을 담아 풍선을 날려보내고 있다. 구세군은 50억 원을 목표로 전국 76개 지역 300여 곳에서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거리 모금 캠페인은 24일까지다.
금감원과 금융권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성금 전달식이 24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권혁세 금융감독원장과 구세군 박만희 사령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자선냄비의 희망과 소망을 담아 풍선을 날려보내고 있다. 구세군은 50억 원을 목표로 전국 76개 지역 300여 곳에서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거리 모금 캠페인은 24일까지다.